2019.05.27 (월)

  • -동두천 15.3℃
  • -강릉 22.3℃
  • 흐림서울 16.4℃
  • 흐림대전 15.7℃
  • 흐림대구 22.2℃
  • 울산 21.0℃
  • 흐림광주 15.2℃
  • 흐림부산 19.8℃
  • -고창 14.8℃
  • 제주 16.0℃
  • -강화 16.4℃
  • -보은 16.5℃
  • -금산 15.3℃
  • -강진군 16.1℃
  • -경주시 20.3℃
  • -거제 20.2℃
기상청 제공

공무원수험뉴스

경찰·소방 등 특정직 공무원에 대한 인사혁신과제 확정

공상 경찰관에 대한 보호 방안 마련, 소방공무원 복무여건 개선 등


경찰·소방 등 민생의 최일선에서 국민의 일상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특정직 공무원에 대한 올해 인사혁신과제가 확정돼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확정된 특정직 인사혁신과제가 올해 안에 이행될 수 있도록 담당부처와 협의하고 필요한 부분은 제도개선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인사혁신처는 범정부 인사혁신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국민적 관심과 기대가 높은 특정직 공무원 분야의 인사혁신을 위해 ‘특정직 인사혁신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협의체를 통해 특정직의 직종별 특성을 반영한 인사혁신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회의는 10회차로서 그동안 인사혁신 추진상황을 점검한 뒤 올해 중점 추진할 직종별 인사혁신과제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부처별 인사혁신과제에 대해 인사혁신처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적극 발굴하여 지원하기로 했다.


특정직 직종별 주요 인사혁신과제로는 사립학교 교원 징계제도 개선(교원)과 외교관후보자 선발 및 교육 개선(외무), 군인 근무평정제도 개선(군인) 등이 있다.


황서종 처장은 “특정직 공무원은 다른 직종보다도 국민들의 삶과 더욱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정부의 대한 평가나 신뢰는 특정직 공무원들을 통해 이뤄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이는 특정직 인사혁신이 계속되어야 할 이유이고 앞으로도 인사혁신처는 특정직 인사혁신을 포함해 범정부 인사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학원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