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1 (화)

  • 구름많음동두천 22.9℃
  • 흐림강릉 17.0℃
  • 구름조금서울 26.0℃
  • 구름조금대전 25.8℃
  • 구름많음대구 23.4℃
  • 구름조금울산 20.6℃
  • 구름많음광주 21.9℃
  • 구름조금부산 20.2℃
  • 구름많음고창 21.2℃
  • 맑음제주 22.0℃
  • 맑음강화 23.4℃
  • 구름많음보은 24.8℃
  • 맑음금산 24.9℃
  • 구름많음강진군 21.0℃
  • 구름조금경주시 20.0℃
  • 구름조금거제 20.8℃
기상청 제공

정부부처 보도자료

한전, 미얀마 맹그로브 조림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줄인다

WIF·에코아이와 미얀마 맹그로브 조림 CDM 사업 계약 체결

(수험뉴스) 한국전력은 지난 5월 31일(목) 미얀마 양곤에서 국제환경단체인 WIF, CDM 사업개발 및 컨설팅 전문기업인 에코아이와 함께 ‘미얀마 맹그로브 조림 CDM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전과 에코아이가 공동 투자하고 NGO단체인 WIF가 미얀마에서 50ha 규모의 해안지역에 맹그로브 숲을 조성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CDM 사업으로 앞으로 20년간 총 17만톤의 배출권 확보가 가능하다.

맹그로브 조림사업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뿐 아니라 해안가에 조성된 숲을 통해 태풍, 쓰나미 등 자연재해로부터 미얀마 국민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한전은 이 사업을 위해 맹그로브 씨앗 채취, 양묘, 식재 등에 지역주민들을 직접 고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사업을 통한 배출권 수익을 지역사회에 일부 환원하기로 했다.

한전은 사업계약 전일인 5월 30(목)에 미얀마 산림청과 앞으로 시행될 맹그로브 조림 확산사업 시행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2차 2000ha 및 3차 3만5000ha 사업에 한전이 참여하고, 사업을 통해 얻어지는 탄소배출권은 한전이 소유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향후 체결하기로 협의했다.

한전은 이 사업에 대해 올해 안으로 UN에 사업등록을 완료하고, 2020년 초까지 UN으로부터 탄소배출권을 발급받을 계획이다. 이 사업은 국내기업이 최초로 해외 조림분야에서 시행한 CDM사업이 될 것이다.

이번 미얀마 맹그로브 조림 CDM 계약은 대량의 배출권을 확보하고, 맹그로브 조림 사업 시장을 선점함으로써 향후 사업을 확대할 기반을 마련 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세상의 밝은 빛이 되겠습니다!
1. 합격에 도달한 나의 공부법과 수험 생활 저는 강남의 모 학원에서 공무원 공부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제가 공무원 시험에 대해 아는 정보도 많이 없고, 관리를 많이 받고 싶어서 오프라인 학원에 다녔던 것인데 진도 속도나 수업 스타일이 개인적으로 저와 맞지 않고, 관리도 제 기대와 다른 부분이 많아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던 것 같습니다. 학원에서 나온 후부터는 혼자 독서실에 다니며 인터넷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다만 혼자서 공부하더라도 마음가짐이나 공부 량에 있어서 방송에 나오는 노량진 학원가 친구들의 모습에 뒤지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9시 독서실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독서실에 도착해 공부를 시작했고, 새벽 한 시에 공부를 마치고 집에 와서 씻자마자 바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 구분 없이 매일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조금 지치거나 독서실 정기 점검이 있는 날에는 아침 공부만 쉬고 제가 좋아하는 영화를 조조로 본 후에 바로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공부 계획은 스터디 플래너에 일주일 단위로 작성을 했고, 식사시간은 일단 한 시간으로 잡았지만, 최대한 빨리 식사를 하고 자투리 시간을 만들려

학원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