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1 (화)

  • 맑음동두천 23.8℃
  • 흐림강릉 16.5℃
  • 구름조금서울 24.8℃
  • 맑음대전 25.6℃
  • 구름조금대구 23.1℃
  • 맑음울산 19.5℃
  • 구름많음광주 22.3℃
  • 구름조금부산 20.7℃
  • 맑음고창 21.2℃
  • 맑음제주 22.2℃
  • 맑음강화 23.2℃
  • 맑음보은 24.9℃
  • 맑음금산 24.5℃
  • 구름많음강진군 20.4℃
  • 구름많음경주시 20.2℃
  • 구름조금거제 20.8℃
기상청 제공

정부부처 보도자료

콘티넨탈, 이화여자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여성공학인재 양성 위해 멘토링, 직무 현장 투어, 인턴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예정
콘티넨탈,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주도할 인재 발굴 위한 산학협력 지속적 확대

(수험뉴스)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 코리아가 지난 7일 이화여대 엘텍 공과대학에서 이화여자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성공학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협력을 도모했다.

콘티넨탈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화여자대학교 이공계 학생을 대상으로 R&D 역량을 극대화하는 ‘이노베이션 콘테스트’, 커리어 컨설팅 및 면접 노하우를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콘티넨탈의 국내 공장 및 사무실을 방문하는 ‘직무 현장 투어’, 콘티넨탈 코리아 CEO 및 임원 특강, 중단기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운영 및 추진할 예정이다.

콘티넨탈은 ‘다양성’ 확보의 하나로 2025년까지 전 세계 콘티넨탈 여성 임직원의 비율을 25%로 올리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또한 이공계 여성인재 양성과 진로개발을 위해 대학 기관들과 협력하고 현장 실습 등 전문가적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이혁재 콘티넨탈 코리아 대표는 “콘티넨탈은 기업 내에서 ‘다양성’의 가치 기반을 확고히 하기 위해 회사 전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여성 이공계 학생의 진로가 실제 산업 현장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모빌리티의 미래를 이끌 여성공학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숙 이화여대 총장은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본교의 우수한 공학인재들이 생생한 직무 현장 경험을 확대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차세대 여성공학인 양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콘티넨탈은 이화여자대학교에 이어 10일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도 산학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는 등 국내 유수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세상의 밝은 빛이 되겠습니다!
1. 합격에 도달한 나의 공부법과 수험 생활 저는 강남의 모 학원에서 공무원 공부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제가 공무원 시험에 대해 아는 정보도 많이 없고, 관리를 많이 받고 싶어서 오프라인 학원에 다녔던 것인데 진도 속도나 수업 스타일이 개인적으로 저와 맞지 않고, 관리도 제 기대와 다른 부분이 많아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던 것 같습니다. 학원에서 나온 후부터는 혼자 독서실에 다니며 인터넷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다만 혼자서 공부하더라도 마음가짐이나 공부 량에 있어서 방송에 나오는 노량진 학원가 친구들의 모습에 뒤지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9시 독서실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독서실에 도착해 공부를 시작했고, 새벽 한 시에 공부를 마치고 집에 와서 씻자마자 바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 구분 없이 매일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조금 지치거나 독서실 정기 점검이 있는 날에는 아침 공부만 쉬고 제가 좋아하는 영화를 조조로 본 후에 바로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공부 계획은 스터디 플래너에 일주일 단위로 작성을 했고, 식사시간은 일단 한 시간으로 잡았지만, 최대한 빨리 식사를 하고 자투리 시간을 만들려

학원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