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는 제2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및 제2회 경력경쟁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고 등록절차를 안내했다. 이번 발표로 7급 일반행정 7명, 지도사 농촌지도 2명, 9급 공업 2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세종시는 공채 7급 일반행정은 7명 선발에 228명이 출원하여 32.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경채 지도사 농촌지도직은 2명 선발에 48명이 접수하여 24대 1을, 경채 9급 일반기계는 2명 선발에 12명이 접수하여 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바 있다. 최종 합격자 전원은 12. 7.(화) 10:00에 세종시청 5층 소회의실에 직접 방문하여 임용후보자 등록을 위한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등록일에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임용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된다. 단, 자가격리 등으로 제출이 어려운 경우 사전 협의가 가능하다. 한편 필기시험 성적은 2021. 11. 30.(화) ~ 12. 31.(금)까지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 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라남도는 30일 2021년도 제4회 전라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7급 일반행정 32명을 포함하여 총 113명이 이번 시험에 최종 합격하였으며, 합격자 명단은 전라남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라남도는 122명 선발에 2,140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하여, 평균 1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필기시험에서 134명이 합격한 바 있다. 합격자는 임용기관별로 전라남도 혹은 해당 시·군에 신규임용후보자 등록을 하여야 한다. 임용유예를 희망하는 경우 공개경쟁임용시험은 2년, 경력경쟁임용시험은 1년의 범위 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임용유예 사유로는 학업의 계속, 6월 이상 장기용양을 요하는 질병이 있을 경우, 임신 또는 출산, 기타 부득이하다고 인정되는 경우로 각각 사유에 따라 관계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한편 필기시험 성적은 11. 30.(화) ~ 12. 31.(금)까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1년도 국가직 9급 공채 별도 면접시험 합격자 24명의 명단이 발표됐다. 인사혁신처는 28일 2021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별도 면접시험 합격자 24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했다. 합격자 전원은 11. 29.(월)부터 12. 2.(목)까지 4일간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로그인 후, 채용후보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 지정된 등록기간 내에 채용후보자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공무원으로 임용될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된다. 채용후보자 등록번호는 2022. 1. 6.(목)에 공개되며, 등록번호 공개일에 부처배치 안내 일정 관련 내용도 함께 게시된다. 한편, 별도 면접시험 합격자의 임용 포기 등으로 인한 추가합격자 명단은 2022. 2. 4.(금)에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추가 합격자가 없을 경우 별도 공지사항은 없다.
내년도 지방공무원 공채 필기시험 날짜가 공개된 가운데, 서울특별시는 26일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의 편의를 위하여 2022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안) 및 변경되는 시험제도를 사전 안내했다. 8·9급 전직렬을 채용하는 제2회 임용시험은 ‘22. 2. 16.(수)에 시행계획이 공고되며, 필기시험(6. 18.)과 면접시험( 8. 17. ~ 9. 7.)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9월 28일에 발표된다. 7급 및 연구·지도직, 기술계 고졸자 선발을 위한 제3회 임용시험은 ‘22. 6. 15.(수)에 시행계획이 공고되며, 필기시험(10. 29.)과 면접시험( 12. 12. ~ 12. 21.)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12월 30일에 발표된다. 아울러 향후 달라지는 시험제도를 함께 안내했다. 2022년부터는 9급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에서 고교과목이 폐지되고 직렬별 전문과목이 필수화된다. 또 선택과목이 폐지됨에 따라 조정점수제도 함께 폐지된다. 2023년부터는 기술계 고졸(예정)자 응시자격에서 졸업자의 경우 졸업일과 최종시험예정일 사이의 기간이 1년 이내인 자로 한정된다. 한편 이번 공지는 향후 변경될 수 있으며, 직렬별 선발예정인원을 포함한 시행계획 공고는 시험별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중앙경찰학교를 졸업한 신임 경찰관 1만620명을 대상으로 전면 재교육이 실시된다. 이는 최근 인천 흉기 난동 부실대응으로 경찰의 현장 대응력이 부족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중앙경찰학교 입교 기수 기준 300 ~ 307기를 대상으로 각 시도청 교육센터에서 재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일선에 배치된 지 얼마 안된 신임 경찰관을 다시 교육을 하는 건 사상 처음이다. 해당 기수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현장 훈련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인천 사건에서 부실 대응으로 직위해제된 순경도 지난해 12월 중앙경찰학교에 들어간 305기로 코로나19로 테이저건 실습조차 해보지 못하고 현장에 배치가 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재교육은 테이저건과 권총 사격, 체포술 등 물리력 행사 훈련 12시간과 경찰 정신교육에 해당하는 직업윤리 교육 4시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전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범인의 저항 수준 5단계에 따른 대처교육과, 상황에 따라 테이저건, 삼단봉 등 진압 장비 활용 훈련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이와 함께 경찰
소방청은 전국 시·도 소방본부에서 추천한 소방관 56명을 지난 19일 심사하여 ‘제3회 소방공무원 SAFE대상’ 수상자 28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SAFE대상’은 시·도 소방관서 행정업무담당자, 화재조사요원, 상황실요원 중 소방장 이하 계급 소방관 중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소방청장 표창과 함께 1계급 특별승진의 특전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상황을 고려해 각 시·도 소방본부별로 실시한다. 주요 수상자의 공적을 보면 대구소방안전본부 이광득 소방장은‘전통시장 점포 내 작은 소방차 설치’를 추진하여 화재취약 점포에 소화기를 무료로 공급하는 등 실효성 있는 소방안전정책들을 추진하였다. 전남소방본부 김성신 소방장은 전남 최초로‘골목길 소화기함 설치’를 추진하여 화재 시 주민들이 초기 소화에 활용할 수 있는 684개의 소화기를 설치하였다. 충북소방본부 정수헌 소방장은‘재난안전체험 복합타운(체험관, 생존수영장)’건립을 추진해 충북도민의 생애주기별 소방안전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였다. 권혁민 화재예방총괄과장은“화재예방·행정업무 담당 소방관들은 현장의 진압·구조·구급대원들과 함께 국민안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근무하고 있다.”라며,“적극적인 자세로 충
경상남도는 지난 10월 16일 시행한 제4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33명을 23일 발표했다. 합격자 133명 중 남성이 80명으로 전체의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직렬별로는 연구사가 35명(26%), 농촌지도사가 23명(17%), 운전 9급 20명(15%), 행정 7급 16명(12%) 순의 비중을 보이고 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64명(48.1%), 30대가 41명(30.8%)으로 전체의 주류(79%)를 이뤘고, 10대는 9.8%, 40대 이상은 12%를 차지했다. 특히 가장 많은 인원을 채용한 연구사 직렬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피로도가 가중되고 있는 코로나19 검사 현장에 투입 될 예정이고, 지도사 또한 농업 현장에 새로운 활로 개척에 힘을 더할 전망이다. 아울러 기술계 고졸 전형에는 20명이 합격하여 학교 현장에서 습득한 지식과 기술을 공직 생활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한편 최종합격자 명단은 경상남도 누리집 시험정보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자는 11월 24일부터 30일까지 임용기관별 등록장소에 임용등록을 완료해야만 한다.
경찰대학은 11. 19.(금) 14:00,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여성·아동 대상 범죄발생 실태와 경찰의 실효적 대응방안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자, ‘경찰대학 여성아동안전연구원’개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주은 경찰청 여성청소년안전기획관,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박미숙 한국형사정책학회장, 박현호 한국경찰연구학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1부(14:00~15:00) 제막식 및 개원식, 2부(15:00~16:30) ‘온라인 시대 및 자치경찰제 시대의 여성·아동 안전’을 주제로 하는 세미나 순으로 진행되었다. ‘경찰대학 여성아동안전연구원’은 경찰대학 교수, 치안정책연구소 연구관 등 내부위원 20여명, 외부 객원연구위원 10여명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장에 필요한 연구수행과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을 수행한다. 이철구 경찰대학장은 올 한 해 아동학대처벌법, 청소년성보호법, 스토킹처벌법 등이 제·개정되었으나, 여성아동 안전을 위한 폭넓은 연구를 지속적으로 할 필요가 있어 경찰대학 여성아동안전연구원을 설립 하게 되었다며, ‘아동학대 예방의 날(11.19.)’에 개원하게 되어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앞으로
내년 지방공무원 공개채용 필기시험이 9급은 6월 18일(토), 7급은 10월 29일(토)에 시행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와 강원도는 온라인 공직박람회 채용정보관을 통해 2022년도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예정일을 이와 같이 공개했다. 해당 일정은 잠정 계획으로 원서접수 및 합격자 발표 등 세부일정은 지역별로 2022년 연초에 공고할 예정이다. 한편, 지방직 필기시험의 경우 전국 지자체가 동일날짜에 시행되므로 서울시와 강원도가 필기시험 예정일을 미리 안내함에 따라 다른 지역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 13세 ~ 34세 청소년들이 가장 근무하고 싶어하는 직장과 관련하여 여자와 남자의 의견이 다른 것으로 나왔다. 통계청이 17일 조사한 ‘2021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자 청소년들의 희망 취업 직종 1순위는 대기업이고, 여자 청(소)년들의 1순위는 국가기관이었다. 통계청은 사회조사 10개 부문을 2년 주기로 매년 5개 부문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데, 홀수해인 올해는 복지, 사회참여, 여가, 소득과 소비, 노동 항목이 해당되며, 올해 한시적으로 코로나19 항목도 추가 조사했다. 이번 사회조사는 전국 약 19,000 표본 가구 내 상주하는 만13세 이상 가구원 36,000여명을 대상으로 2021. 5. 12 ~ 5. 27.(16일) 동안 조사한 내용을 집계했다. 노동분야 조사 결과 남·녀 청소년들이 가장 근무하고 싶어하는 직장은 대기업(21.6%)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공기업(21.5%), 국가기관(21.0%) 등의 순이었다. 하지만 성별에 따라 선호하는 직장은 차이를 보였는데, 남자는 대기업(23.8%), 공기업(22.2%), 국가기관(19.9%), 자영업(14.3%) 순인 반면, 여자는 국가기관(22.2%), 공기업(20.8%), 대기업(
소방청은 지난 12일 전국 시·도 소방본부에서 추천한 우수 구조대원 39명을 대상으로 공적심사를 실시하여 ‘119구조대상’ 수상자 2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첫 시행한 ‘119구조대상’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인명구조·생활안전 분야 소방관에게 수여한다. 수상자는 소방청장 표창과 함께 1계급 특별승진의 특전을 받는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각 시·도 소방본부별로 실시할 예정이다. 수상자의 활동상을 살펴보면, 중앙119구조본부 영남119특수구조대 소속 박성인 소방장은 2010년부터 구조대원으로 활약하며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 국제출동 등 다양한 재난에서 활약한 구조대원이다. 또 제주소방본부 김정무 소방장은 구조활동 분야 전문 매뉴얼 작성 및 비번일 익수자 인명구조 활동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용수 구조과장은“‘119구조대상’ 시상은 국민 재산·생명보호에 앞장선 소방관들의 영예와 사기를 높여주는 시책으로 앞으로도 공정한 운영으로 일선 소방관들이 더 열심히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겠다.”고 전했다.
우체국이라는 한 지붕아래 같은 공간에서 함께 근무하지만, 우체국 공무원은 담당하는 업무에 따라 채용 시행기관이 다르고, 시험과목도 크게 차이가 난다. 우체국 사업은 크게 우편과 예금 그리고 보험 업무로 나눌 수 있는데,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우편물을 접수 · 배달하는 보편적 우편서비스부터 소포우편, 국제우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편’ 사업, 은행처럼 입금, 출금, 카드 등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예금’ 사업, 저축성 보험, 연금보험, 보장성 보험을 제공하는 ‘보험’사업이 그것이다. 우선 국가직 9급과 7급으로 채용되는 행정직은 다른 국가직 공무원과 같이 인사혁신처에서 시행하는 채용과정을 통해 임용된다. 따라서 국가공무원 채용계획 발표 시 모집단위 행정(우정사업본부)에 지원하여 합격하게 되면 우편집중국 또는 우체국에서 근무하게 된다. 직급에 따라 7급 일반행정은 본부 및 지방우정청 담당급, 우체국 및 우편집중국 팀장 또는 담당 등으로 임용되며, 9급은 우체국 및 우편집중국 담당 등으로 임용된다. 반면 지방우정청이 시행하는 우정 9급 계리직의 경우 우체국 금융업·현업창구(회계)업무·현금수납 등 각종 계산관리업무 및 우편 통계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계리
제28기 소방간부후보생 선발시험 원서를 11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한다. 소방간부후보생은 1977년 제1기를 시작으로 제26기까지 총 987명이 배출되었으며 제27기는 현재 중앙소방학교에서 교육 중이다. 원서접수사이트(http://119gosi.kr)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원서접수가 가능하고, 예년과 마찬가지로 30명(남자 26명, 여자 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에 병역, 학력, 거주지 제한이 없으며, 국가공무원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고 제1종 대형 또는 보통 운전면허를 소지하여야 한다. 응시연령은 21세 이상 40세 이하(1981.1.1.부터 2001.12.31.까지 출생자)이며, 단 병역법에 따른 군 복무기간별로 상한연령이 1∼3년 연장되기 때문에 최대 43세까지 응시할 수 있다.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계열로 나눠 각각 15명씩 선발하며 필기시험(‘22. 1. 15.), 체력시험(’22. 2. 8.), 신체검사(‘22. 2. 18.), 면접시험(’22. 2. 22.~23.)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2022년 3월 3일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인문사회계열 필기시험 과목은 필수 4과목(헌법, 한국사, 영어, 행정법)과 선택 2과목(행정학, 민법총칙,
올해로 제 26회를 맞은 농업인의 날 기념식이 ‘함께하는 농업, 따뜻한 농촌’을 슬로건으로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빼×로데이“로 흔히 알고 있는 11월 11일은 정부가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제정한 농업인의 날이다. 농업인의 날인 11월 11일의 아라비아 숫자 11을 한자로 쓰면 흙토(土) 자가 된다. 흙토(土) 자를 나누면 ‘十’과 ‘一’이 되는데, 농업인이 흙에서 태어나 흙과 더불어 살다가 흙으로 돌아간다는 삼토(三土)의 의미를 담아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로 정했다고 한다. 세계적인 투자 전문가 짐 로저스는 미래 최고의 유망 직종으로 농업을 꼽았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이후 우리 농업과 농촌의 가치가 재인식되고 있고, 농업은 경쟁력이 떨어진 낙후된 산업이 아니라 정보통신기술(ICT)이 결합된 첨단산업이자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농업·농촌과 관련 있는 농업직 공무원에 대해 알아보았다. 9급 농업직 공무원은 지방직과 국가직 모두 채용하고 있는 기술직군의 직렬 중 하나이다. 국가직 공무원은 농림축산식품부나 농촌진흥청 등에 소속되고 지방직 공무원은
충청남도는 지난 10월 16일 시행한 제2회 충청남도 공개경쟁임용시험 및 제3·4회 경력경쟁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및 합격선을 공개했다.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13명을 포함하여, 총 219명이 필기시험에 합격자로 발표되었다. 공채의 일반행정 7급은 8명 선발예정인원에 341명이 응시하여 42.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가운데, 합격선은 88점을 기록했다. 총 170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한 제3회 경력경쟁임용시험에서는 농업연구사, 농촌지도사, 학예연구사 등 다양한 직렬을 모집하였는데, 임용기관별로 합격자 없음과 지원자 미달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9급 공업(토목) 예산군, 9급 시설(건축) 논산시·당진시·금산군·홍성군이 필기시험 합격자가 없었고, 특히 홍성군의 경우 지원자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제4회 경력경쟁임용시험은 총 36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하였는데 직렬별, 임용기관별로 합격선이 다양하게 나타났다. 최고점의 합격선은 101.33점을 기록한 시설(일반토목) 충청남도에서 나왔고, 일반농업 공주시(99.66점), 해양수산 보령시(90점), 일반농업 천안시(89.66점) 등도 높은 합격선을 기록했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 219명 전원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