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직 공무원이 승진하는 데 걸리는 기간이 부처별로 최대 4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재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2019년 일반직 공무원 승진 소요 현황’자료에 따르면 승진 소요 기간이 하위직에서는 2배, 고위직에서는 4배까지 부처별로 격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중앙직 공무원은 9급에서 8급까지 승진하는데 평균 3년 9개월이 걸렸다. 부서별로 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1년 10개월(22개월)로 가장 짧았고, 국세청 4년 3개월(51개월), 법무부 4년 4개월(52개월)이 소요되어 두 배 이상 차이가 났다. 8급에서 7급으로 승진하는 경우 행복청이 3년 11개월(47개월)로 가장 짧았고, 기재부는 7년 7개월(91개월)이 걸렸다. 7급에서 6급 승진은 기재부가 3년 2개월(38개월)로 가장 짧았고, 법무부가 최장 10년 9개월(129개월)이 소요되어 승진 소요 기간 격차는 3배 이상이 되었다. 고위 공무원에 속하는 3급 승진의 경우, 병무청이 3년 9개월(45개월)로 가장 짧았지만, 경찰청은 13년 7개월(163개월)이 걸려 병무청 승진 소요 기간 대비 4배 이상 차이가 발생하였다. 중앙직 공
서울 2021년도 공립 초등(유·특)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5.64대 1 서울시교육청이 2021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모집인원 464명에 2,619명이 지원하여 5.6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유치원 일반 선발이 16.01대 1로 가장 높고 특수학교(유치원) 일반 4대 1, 특수학교(초등) 일반 3.88대 1 등의 순으로 나왔다. 1차 시험은 11월 7(토)에 실시되며, 시험장소는 10.30(금)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1차 시험에서는 선발예정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할 예정이며, 1차 합격자에 한해 2021.1.13.(수)부터 1.15(금)까지 3일간 심층면접· 수업실연 등의 2차 시험이 치러진다. 한편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7조제2항에 근거하여, 최종 합격자 선발 시, 장애인 합격자 수가 장애인 선발 예정인원에 미달될 경우 선발예정 분야별 일반응시자에서 충원하지 않는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모두가 건강에 신경 쓰는 가운데,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도 예외는 아니다. 알면서도 간과하게 되는 건강관리, 하지만 공무원 시험의 경우 합격까지 기간이 평균 2년 이상으로 나와, 장기적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공무원 시험, 이제는 체력전이다. 우선 식생활은 규칙적이고 건강하게 실천하도록 한다. 아침에 따뜻한 물 한잔은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켜주고, 아침밥은 거르지 않도록 한다. 밤새 공복 상태에서는 쉽게 피론하고 두뇌 활동도 잘 되지 않으므로 적은 양이라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간식으로는 견과류가 좋다. 견과류에는 마그네슘과 철분이 풍부하여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호두에는 오메가 3지방산이 풍부하여 기억력, 학습력, 집중력을 높여 준다. 커피보다는 차 졸음을 쫒기 위해 흔히 마시는 커피에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높이는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기를 잘 통하게 하고 스트레스와 긴장 완화에 좋은 차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특히 국화차, 칡차는 두통과 감기예방에 효과가 있고 라벤더 차는 숙면에 도움을 준다. 또한 생활습관도 중요하다. 수면시간이 충분하지 않으면 쉽게 피로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또한 짧더라도 양질의 수면을 위해
50년 이상 비과세로 운영돼 오던 공무원 포상금에 대해 최근 국세청과 상급기간인 기획재정부의 유권해석이 달라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다. 국회 김주영의원이 8일 국회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에게 공무원 포상금 과세 대상 여부와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현장 혼란에 따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국세청은 공무원이 받은 포상금은 소득세법에 따른 근로소득으로, 과세대상이라는 이유에서 올해 5월부터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해당 기관으로부터 최근 5년간 수령한 포상금에 대한 소득세를 부과했다. 또한 국세청은 앞서 2011년과 2012년 그리고 올해 3월에도 “공무원 포상금은 과세대상”이라고 판단한 바 있다. 그러나 국세청 등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전체 공무원에 대한 과세는 부과해 오지 않았다. 그러다 지난해 4월 ‘포상금 소득신고 누락과 탈세여부’에 대한 정보공개청구가 들어오자 소득세 부과에 나선 것이다. 그런데 기재부가 지난 9월 성남시의 질의에 “포상금은 비과세되는 기타소득에 해당한다”는 입장을 밝혀 기재부와 국세청이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낸 것이다. 현재 지자체 공무원 4,800여명은 국세청의 포상금 과세와 관련해 조세심판청구를 제기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8일 중등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 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총 선발예정인원은 총 1,933명으로 일반1,770명, 지역구분(포천·연천) 30명, 장애 133명이다. 이 중 국립특수(중등)교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1,932명은 공립학교에 임용될 예정이다. 접수는 경기도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 인터넷접수(http://gosi.goe.go.kr)를 통해 10.19(월) 09:00 ~ 10.23(금) 18:00까지 5일간 접수하며, 마감시간 임박하여 지원자 접속 폭주로 사이트가 다운되거나 속도 저하 등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미리 접수하길 당부했다. 한편,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기침·발열 등 의심징후가 있는 응시자는 별도시험실에서 응시하거나 응시가 제한되며, 감염병예방법 등에 따라 자가격리 중인 응시자가 시험을 희망할 경우 교육청에 사전 신청하여야 하며 방역당국과의 협의에 따라 응시가능 여부를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시험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미래의 신기술이 도입되면 중앙직 국가공무원 25%의 업무가 대체될 수 있을 것으로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재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미래 신기술 도입에 따른 정부인력 운용방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미래 신기술 도입에 따른 자동화가 행정안전부 등 18개 부처 본부 인력 12,000명(2019년9월 기준) 가운데 3,006명(25%)을 대체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부처별로 행안부(286명)가 가장 많았고, 외교부(263명), 기획재정부(255명), 국토부(254명) 가 뒤를 이었다. 업무별로는 서무, 민원 및 회계와 조직 내 행정운영 업무가 대체 가능성이 높게 나왔으며, 정책·제도 기획 관리, 법률안 재개정 관리 등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자동화 가능 시기는 평가 분석 업무의 경우 전체 기능의 50%가 10년 이내, 행정운영 기능은 38%가 6-10년 이내 대체 가능할 것으로 도출했고, 5년 이내 공무원 인력 대체를 위한 신기술이 상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재호 의원은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조직 간, 기능 간 재배치가 아니라 신기술을 대체 할 수 있는 분야와 인력이
서울시는 6일 2020년도 서울특별시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최종 합격자 발표 및 채용 후보자 등록에 관한 사항을 공고했다. ※운항․관제분야 별도채용 완료 최종 합격자 148명은 10월 12일(월) 서울시소방학교 본관에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서류 제출 및 등록을 해야 한다. 지정된 시간 내에 채용후보자 등록을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서울특별시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될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되며, 채용후보자 등록 시 응시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하나)를 반드시 지참하여야 한다. 합격자 이외에는 출입을 전면 통제하며, 마스크(KF94)는 계속 착용하여야 하고 미착용시 입실 금지된다. 한편, 이번 필기시험 성적은 10월 19일(월) 18:00까지 원서접수센터(fire.jinhakapply.com)에서 본인이 직접 열람이 가능하다.
공무원 채용 시험에서 영어·한국사 및 외국어 과목을 대체하는 능력검정시험의 성적 인정기간이 기존 3~4년에서 5년으로 확대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업시장이 좁아지고 각종 시험이 연기·취소되는 등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수험생들의 어학 성적 갱신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수험비용 절감 등 사회적 편익을 고려한 조치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임용시험 과목을 대체하는 영어·외국어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정기간 등 고시」(인사혁신처 고시) 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국가직 5‧7급 공개경쟁채용시험과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지방직 7급 시험을 대상으로 종전 영어‧외국어 과목 3년, 한국사 과목 4년의 대체시험 인정기간을 모두 5년으로 늘리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고시 제정안은 인사처 누리집에 게시해 20일간 국민, 관계부처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10월 말 확정될 예정이며, 내년 시행되는 시험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내년도 공채시험을 기준으로 2016년 1월 1일 이후 실시된 영어·한국사 및 외국어능력검정시험의 성적을 유효하게 인정받을 수 있다. 앞서 인사처는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을 통해 인사처 사이버국가고시센터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교육공무직원 취업규칙을 변경해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취업규칙은 교육공무직 근로자가 준수해야 하는 복무규율과 각종 근로조건 등을 정한 규칙으로, 이번 취업규칙은 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지난 4월 24일 체결한 단체협약 내용과 각급학교 현장 근로자 의견, 9월 8일 개정된 남녀고용평등법을 반영하여 변경한 것이다. 도교육청이 변경한 취업규칙은 ▲배우자 동반휴직 신설, 육아휴직 기간 확대 ▲경조사휴가, 병가, 연차휴가 일수 확대 ▲재해구호 휴가, 자녀 입영 휴가 신설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른 감염병 확산 시 가족돌봄휴가 일수 확대 등이다. 도교육청 우호삼 노사협력과장은 이번 취업규칙 변경이 교육공무직원 복지 향상과 근무 사기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방자치단체 무기계약직(공무직)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공무원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 이은주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이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 공무원과 공무직의 지난 5년간 육아휴직 사용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2019년 현재 공무직의 육아휴직 사용률은 총원 대비 2.6%로 7.2%인 공무원의 1/3수준이라고 6일 발표했다. 이러한 격차가 공무직과 공무원의 연령 차이 때문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공무원과 공무직의 평균 연령을 함께 조사하였지만, 전체 공무직의 평균연령은 45.4세로 41.8세인 전체 지방공무원보다 9% 높을 뿐이지만, 공무원은 공무직에 비해 육아휴직을 173% 더 사용하고 있었다. 즉, 공무직의 저조한 육아휴직 사용률은 연령이 아니라, 직장 내 모성보호에 대한 감수성 그리고 부담 없이 육아휴직을 쓸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느냐가 변수인 것이다. 지역별로 보자면, 서울시의 공무직 육아휴직 사용률이 1.4%로 가장 낮았으며, 제주가 6.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한편, 지난 5년간 전국적으로 0% 초반에 머물던 남성 공무원의 육아휴직 사용률은 현재 전국 평균 1.1%를 넘었다. 하지만 공무직의 경우 여
국사편찬위원회(위원장 조광)는 지난 9월 19(토) 전국 184개 고사장에서 실시된 제 4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채점결과를 10월 2일(금)발표하였다. 〈제4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채점 결과 〉 (단위:명,%) 이번 시험의 최종 지원자 수는 79,571명이며, 평균 합격률은 57.31%로 제 48회 시험(61.19%)대비 3.88%p 감소했다. 급수별 합격자 수는 심화 34,953(57.93%), 기본 1,618명(46.52%)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심화79세(1942년생), 기본71세(1950년생)로 확인되었으며, 이번 시험에서 발생한 부정행위는 총 20건으로 제48회 시험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제5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10월 24일(토) 실시될 예정이며, 원서접수는 10월 6일(화)부터 10월 12일(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조광 위원장은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험장 대관방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각급 학교 및 중앙부처, 지자체를 비롯한 시험 운영 관계자분들과 응시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였다.
대한민국 연도별 국가공무원을 몇명이나 선발했는지 알아보았다. 2010년에는 5,880명을 채용했고, 이듬해 2011년에는 5,710명을 채용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인사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출제부터 면접까지 빈틈없는 K시험방역’과 ‘코로나19 대응 현장공무원 사기 진작’ 등 3건을 선정했다. 선정은 적극행정위원회 심사 뿐 아니라, 직원 투표, 국민평가단 투표 등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사례 위주로 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적극행정을 통해 코로나19 발생으로 연기된 대규모 공채 필기시험을 방역당국과 긴밀한 협의 후 철저한 방역대책을 마련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밀접한 대면 접촉이 불가피한 면접시험과 장기간 합숙 출제는 새로운 도전이었다. 이에 비대면 화상면접 시스템 설치와 응시자 밀집 최소화 등 새로운 방역대책을 수립해 안전하게 치러냈다. 다음으로 현장 공무원을 위해 앞장서 제도를 개선한 사례도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현장 대응 공무원들이 격무에 시달리고, 대응 과정에서 감염병 확진 등 재해를 입는 공무원이 발생해, 일선 공무원 헌신에 합당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수당과 성과급 지급 확대 등 처우를 개선하고, 휴식하며 일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와함께 코로나19 관련 공무상 재해에 대한 우선 심사, 맞춤형 심리건강 프로그램 확대, 공상공무원 희망보직제, 직무복귀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다음달 17일 실시되는 제70기 경찰간부후보생 선발 필기시험장이 공개됐다. 이번 선발시험은 6개 지방경찰청에서 6개 시험장에서 치러지며, 지방경찰청별로 장소는 ▲서울지방경찰청 서울고등학교 ▲부산지방경찰청 부산경찰청 14층, 부산경찰교육센터 ▲대구지방경찰청 능인고등학교 ▲광주지방경찰청 송광중학교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송촌중학교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수원원일중학교 이다. 응시자는 신청 지역의 지정된 시험장 외 다른 지역 시험장에서 응시를 할 수 없으며, 시험 당일 신분증 미지참 시 입실이 불가하다. 또 코로나19 방역 및 응시자 위생관리를 위해 08:00부터 출입이 가능하며, 09:10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경찰청은 지난 2020년 제2차 순경공채 및 경찰행정학과 경력채용 필기시험에서 경찰학개론 9번 문제 ‘질문에 대한 정오표’ 사전 공개로 발생한 형평성 문제와 관련하여 시험 응시자들 간의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후속조치를 발표했다. 먼저, 경찰학개론 9번 문제가 내용상 출제오류는 없기 때문에 정답을 ④번으로 확정 및 채점하고 기존에 공고된 지방청별 선발 예정인원에 따라 ‘필기 합격자(A그룹)’를 선발한다. 또 이와 별도로 9번 문제의 형평성 문제로 아깝게 탈락할 수 있는 응시생들을 위해 경찰학개론 한 문제에 해당하는 조정점수를 모든 필기시험 불합격자에 부여해, 이들의 합산 점수가 ‘필기 합격자(A그룹)’의 커트라인 이상일 경우 ‘추가 필기 합격자(B그룹)’로 선발하여 채용절차를 진행한다. 그러나 최종합격자 결정은 A·B그룹을 통합하여 전형을 진행할 경우 경쟁률 상승 등으로 A그룹이 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필기 합격자(A그룹)’들은 필기·체력·면접시험 점수의 총점을 합산하여 최초 공지된 인원만큼 고득점자순으로 최종 선발한다. 한편, ‘추가 필기 합격자(B그룹)’들은 필기·체력·면접시험 점수의 총점이 ‘당초 필기 합격자(A그룹)’의 총점 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