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2022년도 충청남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지난 15일 공고했다. 올해 신규 공무원 선발 인원은 작년(1,574명) 대비 175명이 줄어든 1,399명이다. 직급별 선발인원은 7급(수의, 행정) 36명, 8급(간호, 보건진료 등) 76명, 9급 1,260명, 연구․지도사 27명이다. 올해 지방공무원 필기시험은 총 3회 시행하며, 1회 시험(간호, 수의, 속기)은 4월 30일(토), 2회 시험(8·9급 등)은 6월 18일(토), 제3회 시험(7급, 연구·지도사 등)은 10월 29일(토)에 각각 치러진다. 올해부터는 9급 공개경쟁임용시험의 전 과목이 필수화됨에 따라 선택과목 및 조정(표준)점수 제도 폐지된다. 또한 제3회 공개경쟁임용시험(7급 행정)은 영어 및 한국사 과목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된다. 한편, 응시희망자는 임용기관별 선발예정인원, 시험일정, 응시자격, 변경된 시험제도를 반드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하며, 전국 동시 시행되는 4. 30.(토), 6. 18.(토), 10. 29.(토) 지방공무원 필기시험의 경우 중복접수가 불가하니 원서접수 시 주의하여야 한다. ▼ 응시원서 접수기간 및 시험일정 시 험 명 접수
* 자료 : 인사혁신처 제공 민간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5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에 합격한 60명의 예비 사무관들이 첫 교육을 받는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원장 최창원, 이하 ‘국가인재원’)은 ‘제67기 신임관리자 경채과정 온라인 입교식’을 열고 이날부터 4월 15일까지 9주간의 교육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민간 전문가에서 신임 사무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이번 과정은 공직가치를 확립하고 정책기획 및 지도력(리더십) 역량을 키우는데 중점을 뒀다. 대한민국 사무관으로서 4차 산업혁명 대응, 저출산·고령화 해결, 탄소중립 실현 등 주요 과제들에 대해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짚어 보는 시간을 가진다. 민간 부문과는 다른 공직 의미를 일깨우고,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내재화할 수 있도록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토론 및 역할연기 등 다양한 참여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민간에서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공직에서 제대로 발휘하고 공직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직무지식 교육과 현장·실습 중심 교육을 수강한다. 법제와 예산에 대한 기본 이해뿐 아니라 국회 실무 및 정책홍보 교육을 강화해 이해관계자 및 국민과의 소통역량을 높인다. 실제 사례에 기반한 단계별 정책교육
경상북도, 올해 9・8・7・6급 지방공무원 2032명 선발 경북도는 올해 신규공무원 2032명을 선발하는 내용이 담긴 2022년도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도청 홈페이지 등에 공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시험계획을 보면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9・8・7급 등 1732명,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9・7・6급 등 197명을 각각 선발한다. 지난달 28일에는 코로나19 조기대응을 위해 간호직 공무원 103명을 선발하는 공개경쟁임용시험을 공고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해와 같이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을 위한 기회를 주기 위해 장애인 137명과 저소득층 40명도 선발한다. 또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45명도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 13일자로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되면서 경북도의회와 포항 등 9개 시군의회에 총 21명을 각 기관별로 별도 채용한다. 홍성구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공직에 진출해 경상북도에 새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직류별 선발예정인원, 응시자격, 접수일정 등 공고문을 꼼꼼히 살펴보고 응시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됨에
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2022년 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 695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바다로’를 만들기 위한 전문성을 갖춘 현장인력이 반영된 채용 규모이다. 경찰관은 총 505명으로, 모집 분야는 경정 직급인 5급 공채 출신 1명과 경감 직급인 변호사·수사심사관 8명, 경위 직급인 간부후보·헬기조종 등 43명, 경장 직급인 함정요원·해경학과 17명, 순경 직급인 공채 112명과 함정요원・수사・구조 등 경채 324명이다. 일반직은 총 190명으로, 모집 분야는 빅데이터 2명, 해양오염방제 31명, 방제정 운용 21명, 선박교통관제(VTS) 13명,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2명, 서부정비창 3명, 함정정비 5명, 함정조리사 92명, 방제자재시험 1명, 수사기록물 1명, 위성전문가 1명 및 임기제 악단 18명이다. 우수한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분야별 채용방법을 3차로 구분하여 채용하고, 제1차 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 채용은 2월 15일 공고할 계획이다. 채용분야 및 인원, 시험일정, 분야별 자격요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양경찰청(www.kcg.go.kr) 및 해양경찰 원서접수 사이트(gosi.kcg.go.kr)에 게시된 공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신규공무원 채용규모를 지난해보다 12명 늘어난 118명으로 확정했다. 직급별 선발인원은 ▲7급(행정‧수의) 10명 ▲8급(보건) 1명 ▲9급(행정직 등 14개 직류) 103명 ▲연구‧지도사 4명 등이며, 지난 1월에 먼저 공고된 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 선발인원 23명을 제외한 규모다. 신규공무원 채용은 공개경쟁임용시험을 원칙으로 하되, 전문지식과 경험이 요구되는 연구‧지도직 및 일부 기술직을 대상으로는 자격요건 충족자를 대상으로 경력경쟁임용시험을 실시한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전국 동시에 실시하는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는 응시원서를 중복 접수할 수 없으며, 9급 공개경쟁임용시험의 경우 전 과목이 필수화됨에 따라, 선택과목 및 조정(표준)점수 제도는 폐지된다. 공채시험은 8·9급은 오는 6월 18일, 7급은 10월 29일 전국 동시 실시된다. 세부 시험일정 및 선발예정인원, 달라지는 시험제도 등은 시청 누리집(www.sejong.go.kr) ‘시험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이 오는 26일 전국 5개 지역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우호)는 26일 ‘2022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을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5~27일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362명 선발에 1만3,909명이 지원해 평균 38.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총 348명 선발에 1만5,066명이 지원한 것에 비해 1,157명(7.7%) 감소했으며, 경쟁률*도 낮아졌다. * 최근 경쟁률 : ‘18년37.3대1 → ’19년36.4대1 → ‘20년34.0대1 → ’21년43.3대1 → ‘22년38.4대1 모집 직군별 경쟁률은 5급 행정직군 42.1대1, 5급 기술직군 26.0대1, 외교관후보자 42.8대1로 각각 나타났다. 세부 모집단위별로는 출입국관리직이 1명 선발에 189명이 지원해 189.0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접수자의 평균 연령은 28.2세로 지난해(28.0세)보다 소폭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20~24세 3,681명(26.5%), 25~29세 6,137명(44.1%), 30~39세
9일 제1회 세종시 경력경쟁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가 발표됐다. 세종시는 1회 경채시험을 통해 8급 간호직과 9급 보건, 의료기술, 토목, 건축직 등 총 2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 2월 3일(목)부터 2월 5일(토)까지 진행된 원서접수결과 총 232명이 지원해 평균 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먼저 8급 간호직의 경우 7명 선발에 119명이 지원해 1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9급 의료기술 9.5대 1, 9급 건축 9대 1, 9급 토목 6.75대 1, 9급 보건 5.7대 1순으로 경쟁률이 집계됐다. 세종시는 이번 원서접수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6일 필기시험을 치러 3월 11일 필기시험 합격자를 선발하고, 이후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면접시험을 진행한 후 4월 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직렬별 접수결과 시 험 명 계급 직렬(직류) 선발예정 출원인원 경쟁률 제1회 경력경쟁 임용시험 8급 간호(간호) 7 119 17.00:1 9급 보건(보건) 7 40 5.71:1 의료기술(의료기술) 2 19 9.50:1 토목(일반토목) 4 27 6.75:1 건축(건축) 3 27 9.00:1
지난 9일 국회사무처는 2022년도 8급 공개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국회사무처가 시행하는 8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올해 선발인원은 지난해(26명)에 비해 크게 줄어 행정일반 14명, 행정장애 2명 등 총 16명이다. 시험일정은 작년과 비슷한 시기에 시행될 예정이다. 먼저 응시원서접수기간은 2. 15.(화) ~ 2. 22.(화)이며, 응시원서 결제취소 마감일은 2. 23.(수) 21:00이다. 필기시험은 4월 23일(토)에 시행되며,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은 5. 20.(금)이다. 면접시험은 6. 7.(화) ~ 6. 8.(수) 2일간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는 6월 10일(금)에 발표할 예정이다. 국회사무처 8급 필기시험 과목은 총 6개(국어, 헌법, 경제학, 영어, 행정법, 행정학)로 각 과목당 25문항이며, 시험시간은 총 170분이다. 8급 행정직에 최종합격 시 국회사무처, 국회도서관, 국회예산정책처, 국회입법조사처에 근무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국회직 8급 공채 필기시험의 경우 행정일반은 23명 선발에 3,065명이 출원했고, 3명을 선발하는 장애 구분모집은 91명이 원서를 접수했었다. ▽ 채용예정분야 및 인원 시 험 명 구분 선발예정인원 8급 공개경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2월 8일(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부혁신을 이어나가기 위해 ‘제1회 중앙부처 정부혁신 담당관 회의’(영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부처를 대상으로 「2022년 정부혁신 종합 추진계획」에 대해 안내한 후, 차질 없는 과제 추진을 위해 실행 계획 수립을 요청할 계획이다. 「2021 정부혁신평가 결과」에 대한 분석 내용을 공유하고, 「2022년 범정부 협업 활성화 계획」, 「데이터 친화적인 온나라 문서 및 디지털 공공서식 확산」에 대한 각 기관의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올해 수립된 「2022년 정부혁신 종합 추진계획」에는 ‘참여·협력’, ‘공공서비스’, ‘일하는 방식’ 등 3개 분야 71개 과제가 포함됐다. ‘참여·협력’ 분야에서는 「국민참여활성화법」제정,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전국 확대 등을 통해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국민의 의견이 실제 정책·예산 등에 반영되어 정책 참여 효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다. ‘공공서비스’ 분야에서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서비스 제공 형태를 온라인 중심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공무원 온라인 학습 서비스인 ‘나라배움터(http://e-learning.nhi.go.kr)’가 공공기관에 처음 개방된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원장 최창원, 이하 ‘국가인재원’)은 3일부터 ‘2022년도 나라배움터 온라인학습 서비스’를 시작하고, 국가‧지방자치단체 외 공공기관을 포함해 총 140여개 기관에 나라배움터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나라배움터’는 컴퓨터와 이동통신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있는 '내 손 안의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 온라인 학습누리집이다. 공직가치, 지도력(리더십), 직무 등 공직 특화 과정은 물론 인문, 생활건강까지 폭넓은 분야의 학습 자료를 정규과정, 짧은 학습영상(마이크로러닝), 전자책(e-book), 소리책(오디오북)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기관마다 각각 운영하고 있던 학습 누리집을 ’나라배움터‘로 통합해 청렴, 폭력예방 등 법정 필수교육을 제공하고 전문분야 콘텐츠 등을 공동 활용할 수 있게 했다. 기존에는 국가공무원 대상으로만 운영했던 ’나라배움터‘를 50여 개 공공기관도 활용할 수 있도록 처음으로 개방했다. 특히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는 ’학습 비서‘ 서비스를 도입해 소속 기관 추천 또는
전라남도는 2022년 지방공무원 2천132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는 지난해 1천973명보다 159명(8%)이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 인원이다. 직렬별 모집인원은 행정직 843명, 시설직 272명, 사회복지 175명 등 29개 직렬에서 2천132명을 선발한다. 직급별 모집인원으로는 행정수의 7급 94명, 간호보건진료 8급 64명, 행정농업시설 등 18개 직렬 9급 1천898명, 연구사 41명, 지도사 35명이다. 지난해보다 7급은 64명에서 94명으로 30명 늘었고, 8·9급은 1천830명에서 1천962명으로 132명이 증가했다. 연구사와 지도사는 79명에서 76명으로 3명 줄었다. 올해도 사회 소수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203명, 저소득 52명을 별도 전형으로 채용한다. 특히 국가유공자 27명, 고졸자(예정자 포함) 56명을 대폭 확대한다. 신규 공무원 채용은 공개경쟁임용시험을 원칙으로 하되, 전문지식과 경험이 요구되는 연구직과 일부 기술직은 필수자격증 등 응시자격이 필요한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치른다. 총 6회에 걸쳐 공채·경채, 직렬별 등 구분 실시할 예정이며, 가장 큰 규모는 6월 18일 실시하는 제3회 공무원 임용시험으로 1천7
▽ 2022년 지방공무원 선발예정인원 7급 19명 (행정직군)행정7급 5명, (기술직군) 수의7급 14명 8․9급 848명 (행정직군)행정9급 367명, 세무9급 25명, 전산9급 17명, 사회복지9급 33명, 사서9급 8명 (기술직군)간호8급 25명, 보건진료8급 8명, 의료기술8급 1명, 환경8급 1명 공업9급 30명, 농업9급 36명, 녹지9급 27명, 해양수산9급 3명, 보건9급 24명, 식품위생9급 3명, 의료기술9급 20명, , 환경9급 27명, 시설9급 153명, 방재안전9급 4명, 방송통신9급 9명, 운전9급 24명, 시설관리9급 3명 연구사 지도사 48명 학예연구사4명, 기록연구사1명, 농업연구사8명, 수의연구사4명, 보건연구사11명, 환경연구사4명, 녹지연구사2명, 농촌지도사14명 충북도는 올해 신규 공무원 915명을 선발한다. 도는 이러한 신규 공무원 선발계획이 담긴‘2022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도 누리집(홈페이지) 등에 1월 28일 공고했다. 직급별 선발인원은 7급(행정, 수의) 19명, 8급(간호, 환경 등) 35명, 9급(행정, 시설 등) 813명, 연구․지도사(수의, 보건, 환경 등) 48명이다. 올해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정부 국·과장 직위에 임용하는 ‘2022년도 2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우호)는 전문성이 특히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수립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직위에 공직 내·외부 공개모집을 통해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 ‘2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개방형 직위는 고위공무원단(국장급) 5개 직위와 과장급 10개 직위 등 12개 부처, 총 15개 직위이다. 고위공무원단 직위로는 공정거래위원회 심판관리관, 방위사업청, 방위사업감독관, 외교부 국립외교원 경제통상개발연구부장 등이 포함됐다. 과장급 직위는 국무조정실 교육정책과장, 법무부 광주소년원과 춘천소년원의 의무과장,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장(화학분야) 등이다. 이 중 외교부 국립외교원 경제통상개발연구부장과 주프랑스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문화원장, 해양수산부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등 6개 직위는 민간 출신만 지원할 수 있는 경력개방형 직위*이다. * 개방형 직위 중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각 부처가 지정한 직위, 민간인만 응시 가능 방위사업청 방위사업감독관은 방위사업 전반에
인사혁신처는 지난 28일 2022년도 국가직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이 시행될 17개 시·도별 시험장소 예정지를 안내했다. 시험장소 예정지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사정 및 지역별 시험장 확보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정확한 시험장소는 3.25.(금)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고 예정이다. 시험장소 예정지는 아래와 같다. ▽ 시험장소 예정지 시험 볼 지역 시험장소 예정지 강원도 춘천시, 원주시 경기도(남부) 군포시, 부천시, 성남시, 수원시, 오산시, 의왕시, 평택시, 하남시, 화성시 경기도(북부) 고양시, 구리시, 남양주시, 의정부시, 파주시, 가평군 충청북도 청주시 충청남도 공주시, 아산시 전라북도 전주시, 익산시, 완주군 전라남도 목포시 경상북도 구미시 경상남도 창원시, 김해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세종 해당시 전국모집의 경우 17개 시·도 중 시험 볼 지역 선택 가능하며, 지역별 구분모집의 경우 응시원서에 표기한 해당 지역별 구분모집 시·도에서만 응시 가능하다. 단, 시험장소 예정지가 두 곳 이상인 지역을 선택하는 경우, 해당 지역의 시험장소 예정지 중 하나에 무작위로 배정 된다. 특히 이번 시험은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조기 채용을 위해 간호직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시험을 4월 30일에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발예정인원은 간호8급 총 49명으로 임용예정 기관별로는 시와 8개구 47명, 강화군 2명이다. 올해 간호직 채용시험은 9급 공채시험일인 6월 18일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보건소의 인력 부족 상황 등을 고려해 전국 15개 시·도가 시험일을 조정하기로 한 데 따른 것으로, 다른 직렬에 앞서 간호8급을 우선 선발하기로 했다. 원서 접수기간은 2월 21일부터 25일까지이며, 필기시험, 면접 등 시험절차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해 6월 중에는 현장 배치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간호사 또는 조산사 면허가 있어야 하며, 거주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면접시험)까지 계속해서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올해 1월 1일 이전까지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총 3년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강화군은 강화군의 거주지 요건을 따른다. 임용시험과 관련한 세부일정과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 시험정보사이트(http://gosi.incheon.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