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입니다. 저는 지난 30년 7개월 동안 노량진에서 강사 생활을 마치고 금년 6월 말에 학원가를 은퇴합니다. 그동안 수많은 제자들을 배출해 오면서 느낀 수험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요소를 조언하고자 합니다. 첫째, 수험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정신력, 즉 의지(意志)입니다. 아무리 체력이 뛰어나더라도 정신력이 약한 수험생들은 시험에서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강인한 정신력은 어떻게 기를 수 있는가? 물론 강한 정신력은 타고나는 점이 있으나 수험생활을 통해서 길러지는 측면도 있습니다. 자신의 초심(初心)을 돌아보고 자신이 어떤 각오와 마음으로 공무원 시험공부를 시작했는지 돌아보면 강한 정신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초심을 돌아봄으로써 자신의 정신력을 강화하는 현명한 수험생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둘째, 강한 체력입니다. 체력이 약하면 집중력이 저하되고 그로 인해 공부에 전념하기가 힘들어집니다. 반면에 체력이 강하면 공부에 대한 집중력이 강해지면서 공부에서의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강한 체력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수면,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서 유지할 수 있습니
정부 고위공직자들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진로상담을 실시했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하 ‘국가인재원’)은 지난 12일 고위정책과정 교육생(65명)과 중·고등학생 간 ‘온라인 진로 사람책’을 진행했다. ‘진로 사람책’은 전·현직 직업인과 전문가들이 학생들과 소규모 모임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청소년의 진로를 함께 탐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작년에 이어 2년째 진행된 ‘진로 사람책’은 코로나19로 인해 진로 체험이나 대면 상담이 어려움에 따라 올해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진행됐다. 앞서 국가인재원은 ㈔한국자원봉사문화와 연계해 중·고등학생은 380여명의 신청을 받았고, 원하는 직업분야를 선택할 수 있도록 사전에 희망부처나 기관을 제시했다. 상담 조는 맞춤형 진로상담을 위해 소규모(약 1:6 비율)로 구성했고, 특히 고위공직자들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이론이 현실 속 상황등과 어떻게 연계되는지 조언하고, 진로와 직업을 함께 고민하는 등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진로상담 결과 청소년들은 4.7점(5점 만점), 고위공직자들은 4.6점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학생들은 진로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을 얻는 기회로, 고위공직자들은 새천년 세
국회사무처가 지난 4월 24일(토) 시행한 2021년도 국회직 8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에 출원인원의 절반 이하만 응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총 26명 선발에 3,156명이 출원했으나, 실제 1,374명이 응시해 지난해(42.77%)보다 0.77%p 상승한 43.54% 응시율을 기록했다. 모집구분별 일반선발은 23명 선발에 3,065명이 출원했고, 이중 43.39%인 1,330명이 실제로 필기시험에 응시해 57.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3명을 선발하는 장애 구분모집은 91명이 원서를 접수하였으나, 이중 48.35%인 44명이 응시해 실질 경쟁률 14.7대 1을 기록했다. 한편 이번 필기시험의 합격자는 오는 5월 21일(금)에 발표될 예정이다.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 1인이 지출하는 비용은 월 평균 180만 5천원이며, 이들 3명 중 1명 꼴은 부모님 또는 배우자에게 도움을 받아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이는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비대면 알바 바로면접 알바콜이 구직자 1075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2일~29일까지 공무원 시험 준비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다. 응답자를 대상으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가에 대해 물어본 결과, 응답자 절반 이상인 62.2%가 현재 시험 준비 중이다고 답했다. 연령대별로는 30대(48.1%)와 20대(47.2%)가 가장 많았고, 상태별로는 직장인(52.0%), 구직자(36.2%), 대학생(7.0%) 순으로 나타났다. 또 공무원 취업준비를 위해 이들이 지출하는 비용은 월 평균 180만5천원이다. 세부 항목별로는 학원 수강료가 평균 54만7천원, 생활비 52만7천원, 온라인 수강료 37만원, 관련 자격증 취득비용 20만8천원, 교재비 15만3천원 순으로 기록됐다. 특히 공시족 33.1%가 부모님 또는 배우자 등 가족에게 지원을 받아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이 공무원이 되기 위해 준비한 평균 기간은 1년 1개월이며, 6개월 이상 ~ 1
우리나라 공무원의 절반은 민간기업체 직원과 비교해 보수가 적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왔다. 지난해 한국행정연구원이 공무원 4,339명을 대상으로 한 「공직생활실태조사」에 따르면 ‘내가 받는 보수는 유사업무를 수행하는 민간기업체 직원과 비교할 때 적정한 수준이다’라는 질문에 응답자 47%가 부정적 답변(전혀 그렇지 않다 또는 그렇지 않다)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다 13.5% ▲그렇지 않다 33.5% ▲보통이다 38.7% ▲그렇다 13.2% ▲매우 그렇다 1.1%로 응답했다. 특히 연령대가 낮거나 재직기관이 짧을수록, 학력이 높을수록 보수가 적정하지 않다고 답변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령별로 ▲20대 59.2% ▲30대 56.5% ▲40대 45.6% ▲50대 이상 37.8%, 학력별로는 ▲박사 67.3% ▲석사 46.7% ▲대학 48% ▲전문대 33.1% ▲고졸 이하 37.5%, 재직기간별은 ▲5년 이하 60.2% ▲6~10년 55.9% ▲11~15년 47.5% ▲16~20년 43.4% ▲21~25년 36.8% ▲26년 이상 36.5%가 사기업과 비교해 보수가 적절하지 않다고 여겼다. 한편, 업무성과에 비추어 보수가 적정하지 않다고 응
2021년도 국가공무원 7급 임용시험 원서접수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긴장이 더해가고 있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5월 24일 09:00부터 5월 27일 21:00까지며, 해당기간 중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다. 또 접수 취소마감일은 5월 30일 18:00이며, 접수취소분을 반영한 최종 경쟁률은 5월 30일 이후에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응시원서는 인터넷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접속하여 접수할 수 있다. 응시수수료는 7천원이며, 취소마감일까지 취소한 자는 응시수수료를 환불받을 수 있고, 저소득층 해당자는 응시수수료가 면제이다. 원서접수 시 주요 유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1. 접수기간에는 응시직렬, 응시지역, 선택과목, 지방인재 여부 등을 수정할 수 있으나, 접수기간 종료 후에는 수정할 수 없다. 2. 지방인재채용목표제를 적용 받고자 하는 경우 응시원서에 지방인재 여부를 표기·확인하고, 본인의 학력사항을 정확히 기재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야한다. 3. 응시원서에 표기한 응시지역(시·도)에서만 필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시험과목 개편으로 제1차시험과 제2차시험 응시희망 지역을 각각 선택해야 한다. 4. 인사혁신처에서
올해부터 동일 날짜에 시행되는 임용시험에 중복접수가 금지되어, 오는 6월 5일 시행하는 9급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수험생들은 하나의 지역만 접수할 수 있었다. 그러나 동일한 날짜에 치러지는 지방교육청 공무원 선발시험과는 중복 지원이 허용되어, 지방공무원에 지원한 수험생도 지방교육청 소속 공무원 선발시험에도 원서를 접수할 수 있었다. 그동안 상당수의 수험생들은 필기시험 과목이 유사한 지방청 일반행정직과 교육청 교육행정직에 중복접수 후 마지막에 실제로 치를 임용시험을 선택해 왔다. 특히 올해는 2022년도부터 두 임용시험의 필기시험 과목이 개편됨에 따라 일행직(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과 교행직(국어, 영어, 한국사, 교육학개론, 행정법총론)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마지막 해이다. 어느 시험을 볼 것인가 선택하기 전에 가장 많이 참고하는 것은 각 시험의 경쟁률인데, 모집단위 일반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교육행정 평균 경쟁률(17.1:1)이 일반행정 평균 경쟁률(13.8:1)보다 높다. 그러나 교육행정 경쟁률이 일반행정 경쟁률보다 낮게 기록된 지역도 몇몇 있다. 전남지역의 교육행정은 252명 선발에 2,356명이 출원하여 9.3대 1의 경쟁률을
지난주에는 주로 아슬아슬하게 떨어진 수험생들의 정신자세와 자신이 왜 떨어졌는지에 대한 자기반성,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을 통한 체력관리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였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다시 공부하는 수험생들의 정신자세에 대하여 당부의 말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저는 이점이 수험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수험생들이 한두 번 시험에 떨어지면 자기도 모르게 패배의식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그래서는 다음 시험에서 절대로 합격할 수 없습니다. 조금은 뻔뻔하게 재수, 삼수에 임해야 합니다. 이번 시험에서 떨어졌다 하여 패배의식에 사로잡히면 절대로 다음 시험에서 성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30여 년간 가르친 경험에 의하면, 시험에 떨어졌다 해서 패배의식에 사로잡힌 수험생들은 다음 시험에서 극소수만 시험에 합격하였음을 무수히 목격했습니다. 반면에 시험에 실패하고도 강인한 정신력으로 무장하여 시험에 다시 임한 수험생들은 다음 시험에서 대부분 합격했습니다. 그러니 수험생활에서는 강한 정신력과 의지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시험에 한두 번 실패하였다 하여 의기소침해지거나 패배의식에 사로잡히면 절대로 다음 시험에서 성공할 수 없습니다. 조금은 뻔뻔하지만 강한
2021년도 기상직 9급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의 합격자 명단 및 면접시험 일정이 공개됐다. 일반 합격자 70명, 저소득층 3명, 지역 3명 등 총 76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필기시험 합격선은 일반 78점, 저소득 51점, 지역구분 57점을 기록했다. 필기시험 합격자의 면접은 서울 기상청 대강당에서 응시번호 별로 6월 7일(월)부터 6월 11일(금)까지 5일간 진행된다. 면접은 출석확인→ 자기기술서 작성(20분)→개별면접(30분 내외) 순서로 진행되며, 면접위원은 3명이다. 최종합격자 결정은 면접위원의 평가내용을 종합한 면접시험 평정결과(판정 등급)와 필기시험 성적에 따라 최종 결정하며, 최종합격자 명단은 6.30.(수) 14:00에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서류 미제출자 등을 포함한 면접시험 포기자 발생 시 필기시험 추가합격 결정을 할 수 있으며, 필기시험 추가합격자가 결정되는 경우 개별로 통보된다.
2021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1차 필기시험인 PSAT가 시행될 19개 시험장소와 제2차 필기시험이 시행될 5개 시험장소 예정지가 각각 발표됐다. 이는 올해부터 시험과목 개편으로 필기시험이 제1차, 제2차로 구분됨에 따라 원서 접수시 시험볼 지역을 각각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응시자는 원서접수 시 제1차 시험장소와, 제2차 시험장소를 구분하여 선택해야 하며, 접수 이후 응시지역 변경이 불가하므로 본인의 사정에 따라 해당 시험장소를 골라야 한다. 제1차 시험의 지역별 시험장소는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세종시의 경우 해당 시가 시험장소 예정지다. 그 외 지역은 ▲강원도 춘천시 ▲경기도(남부) 수원시, 성남시 ▲경기도(북부) 의정부시 ▲충북 청주시 ▲충남 천안시 ▲전북 전주시 ▲전남 목포 ▲경북 김천 ▲경남 창원 ▲제주 제주시가 시험장소 예정지로 뽑혔다. 다음으로 제1차 필기시험 PSAT 합격자들의 제2차 필기시험은 5개 광역시(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시행된다. 한편, 이번에 발표된 시험장소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정확한 시험장소는 7.2.(금)에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
오는 7월부터 국민이 직접 정부에 ‘적극행정’을 신청할 수 있게 되고, 부처간 협업을 위한 적극행정위원회도 합동으로 개최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우호)는 이 같은 내용의 「적극행정 운영규정」(대통령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5일 밝혔다. 10일 정부 출범 4년을 맞아 적극행정 성과를 더욱 극대화할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민이 공익적 목적으로 적극행정을 요청하면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국민신청제’가 오는 7월 시행된다. 선례가 없거나 법령이 불명확해 업무가 적극적으로 처리되지 못했다고 판단되는 경우, 국민 누구나 ‘국민신문고’ 누리집(m.epeople.go.kr)을 통해 적극행정을 신청할 수 있다. 담당 공무원은 각 부처에 설치되어 있는 적극행정위원회나 사전상담(컨설팅)을 활용해 이를 해결한다. 적극행정 의제를 국민이 직접 제기함으로써 한층 체감도 높은 현장 밀착형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감사나 수사 등 다른 법령에 의한 조사‧불복‧구체 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판결‧결정‧조정 등에 따라 확정된 권리관계에 대한 사항, 사인 간의 권리관계나 개인 사생활에 관한 사항 등은 처리 대상에
4월 17일 치러진 국가직 9급 공개경쟁채용 선발 필기시험의 실질 경쟁률이 공개됐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가능하다.
2021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성적 및 가산점이 오는 5.6.(목)부터 5.7.(금)까지 사전 공개된다. 해당 기간 동안 응시자는 가채점한 결과와 사전 공개한 성적이 다른 경우 과목 단위별로 이의제기를 할 수 있다. 이의제기가 접수되면 OCR 판독결과를 다시 한 번 확인·검증하여, 5.11.(화)에 재검증 결과를 공개한다. 위 기간 내 이의제기가 없으면 해당 답안지는 정상 판독된 것으로 간주되어 그대로 최종 확정되며, 이를 바탕으로 합격선 및 합격자 결정 절차가 진행된다. 또, 응시자가 4.17.(토) ~ 4.19.(월)까지 등록한 가산점 신청내용에 대해 관계기관 조회·확인 결과를 함께 공개하며, 이에 대해 이의가 있으면 5.7.(금)까지 공개채용1과로 직접 문의 가능하다.
안녕하세요,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입니다. 금년도 9급 공무원 시험은 지난 4월 17일에 끝났습니다. 이제 시험 결과가 만족스러운 수험생들은 면접 준비에 들어가겠으나 그렇지 못한 수험생들은 내년도 시험을 대비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저의 지난 30년 경험을 토대로 하여 다시 수험생활을 시작하는 수험생들에게 조언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아슬아슬하게 떨어진 수험생들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지난 시험에서 아슬아슬하게 떨어진 수험생들은 조금만 더 하면 되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자칫 늦게 수험생활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이번 시험에서 아슬하게 떨어졌다고 하여 다음 시험에서 조금만 더 공부하면 합격할 가능성은 절대 높지 않습니다. 새로이 진입하는 공무원 수험생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내년도 시험에 합격할 가능성이 차라리 높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더하면...’ 하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오히려 더 치열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하루라도 일찍 시작해서 열심히 공부해야 내년도 시험에 합격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점 명심해야 합니다. 저의 지난 30년 강의를 통해 이점은 확실하게 경험하였기에 여러분 모두의 더욱 치열한 학습을
지난 4월 17일 치러진 9급 국가공무원 선발 필기시험에서 평균 응시율이 78.9%를 기록했다. 총 5,662명 선발예정에 198,110명이 출원하였으나, 156,311명이 실제 응시했으며, 이는 코로나19 감염병 여파로 한차례 연기돼 치러진 지난해(70.9%)보다 8%p 높아진 수치다. 일반모집 기준, 가장 높은 응시율을 기록한 직렬은 우정사업본부 전북지역(86%)이며, 가장 낮은 응시율은 방재안전(58%)으로 나타났다. 그 외, ▲세무 81.1% ▲일반행정(전국) 78.5% ▲경찰청 84% ▲고용노동 83% ▲직업상담 70.9% ▲교육행정 80.0% ▲관세 82.9% ▲통계 78.5% ▲출입국관리 77.3% ▲일반기계 74.6% ▲전기 68.9% ▲전산개발 77.4% ▲방송통신 72.5% 등을 기록했다. 응시인원을 기준으로 기록되는 실질 경쟁률은 평균 27.6대 1이며, 직렬별(일반)로 ▲일반행정(전국) 78.8:1 ▲경찰청 25.3:1 ▲고용노동 22.6:1 ▲교육행정 225.7:1 ▲선거행정 15.1 ▲직업상담 12.6:1 ▲관세 42.8:1 ▲세무 14.5:1 ▲통계 15.2:1 ▲검찰 50.3:1 ▲출입국관리 111.6:1 ▲일반기계 3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