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6일에 2020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이 전국 80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당초 8월 22일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위기단계 격상으로 한차례 연기된 바 있는 국가공무원 7급 공채 필기시험에는 총 34,703명이 출원한 상태이다. 접수 인원이 지난해보다 다소 내려갔지만, 대규모로 치러지는 시험이기에 수험생들의 안전과 감염병 지역확산을 막기위해 철저한 방역대책 하에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시험장에는 수험생 이외에는 출입할 수 없으며, 시험장 내 외부차량의 주차를 일절 허용하지 않는다. 또 자가격리 중인 수험생은 시험장에서 응시가 불가하며, 시험 응시를 희망하는 경우 사전 신청(9. 18. ~ 9. 24.)을 거쳐 별도의 장소에서 응시가 가능하다. 단 확진자는 응시가 불가능하다. 필기시험에 대한 정답가안은 시험 당일 오후 2시에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공개되며, 정답가안 이의제기 기간(9. 26.(토) 18:00 ~ 9. 29.(토) 18:00)을 거쳐 10. 8.(목) 18:00에 최종정답이 공개된다. 또 필기시험 점수 사전공개 및 점수 이의제기 기간은 10. 13.(화) 09:00 ~ 10. 14.(수) 21:00이며,
정부 각 부처 및 지자체에서 데이터 행정 전문가, 재난·안전 분야 연구직을 별도로 선발하고 육성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 빅데이터를 분석·활용한 선제적·창의적 정책 추진이 활발해지고,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범정부적 대응 역량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사 관련 5개 대통령령 개정안이 15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먼저, ‘데이터 기반 행정’ 등 새롭게 등장한 행정수요를 반영해 공무원 직렬·직류 체계가 개편된다. 각 기관의 데이터 기반 행정을 담당할 데이터 직류와 재난·안전 분야 연구를 수행할 방재안전연구 직렬을 신설하고, 시험과목도 명시했다. 또, 효율적인 인사관리를 위해 시대 흐름에 따라 활용도가 낮아진 직렬·직류는 통‧폐합했다. 재난이나 질병 확산 등 긴급한 상황에서 필요한 인력을 신속히 충원할 수 있도록 채용기간이 단축된다. 10일 이상인 경력경쟁채용 공고 기간을 재난발생 등 긴급한 경우에는 단축할 수 있도록 하고, 채용과정 점검 시 운영이 필수적이었던 채용점검위원회 대신 외부참관인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1인 이상의 외부인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등 경력경쟁채용시험 과정을
오는 9월 26일(토)에 실시하는 2020년도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 필기시험이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중·고등학교 및 개원중학교에서 치러진다. 이번 시험은 코로나19 재확산과 관련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에 따라 응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방역대책 하에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최근 해외 출입국 기록이 있는 경우 ▲단순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등이 있는 경우 ▲방역 당국으로부터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경우 ▲최근 집단감염과 관련하여 의심되는 경우 등에 해당하는 응시자는 자진신고시스템을 통해 본인의 건강상태 등을 신고해야 한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신고 시 예비시험실에서 응시할 수 있으며, 자가격리자의 경우 별도 장소에서 응시가 가능하므로 응시자가 안심하고 신고하여 주길 당부했다.
국가공무원(일반직) 신규임용 인원을 연도별로 정리해보았다. 2010년도에는 5,880명을 채용하였으며, 이후 2013년도까지 신규임용 규모가 줄다가 2014년에 대대적으로 확대되고 2019년 까지 12,551명으로 점차 확대됐다. 공개채용을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0년 (2,821명) ▲ 2011년 (2.311명) ▲2012년 (1,974명) ▲2013년 (1,919명) ▲2014년 (3,985명) ▲2015년 (3,929명) ▲2016년 (3,711명) ▲2017년 (4,291명) ▲2018년 (5,535명) ▲2019년 (5,293명)으로 2010년 대비 2019년 신규 공채 임용인원은 187.63% 증가했다.
우리는 금년도 검찰, 교정, 마약직 필기시험 합격자를 위한 면접특강을 지난 8.31부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에 3회씩 인강으로 지도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인강의 한계점으로 인해 상당히 고전하고 있습니다. 면접지도야 말로 반드시 만나서 대면지도를 해야 효과가 큰데, 코로나로 인해 만날 수 없으니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단 한명의 학생이라도 더 면접시험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9급 국가직 공무원시험에서 면접 수험생들이 공통적으로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기에 이 기회에 그 점을 당부하고 싶습니다. 첫째, 공직관 즉 공직가치의 중요성입니다. 최근 국가직 면접시험은 수험생들이 지닌 공직가치에 대한 점검에 집중합니다. 필기시험을 전념해 응시하느라 아직 공직관이 정립되지 않은 수험생들에게는 이 부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국가관, 공직관, 윤리관이라는 큰 틀에서 다시 세부적으로 각 가치관이 세 개로 구분되는데, 이 점이 정립되지 못한 수험생들은 엄청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면접수험생들은 이 공직관을 속히 체화(體化)시켜서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응시동기 즉 지원동기가
2020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전년(140명) 보다 5명 늘어난 145명(행정 분야 90명, 기술 분야 55명)이 최종 합격했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3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2020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최종 합격자 14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지역별 인재를 고르게 채용,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충원경로를 다양화하기 위해 2005년 도입됐다. 4년제 대학 총장 추천을 받은 학과성적 상위 10% 이내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필기시험(PSAT·헌법),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 올해 합격자는 145명(행정 90명, 기술 55명)으로, 2017년 120명에서 2018년 130명, 2019년 140명 등 매년 선발인원을 늘려가고 있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25.1세로 전년도(25.4세)와 비슷하며 성별은 남성 58명(40%), 여성 87명(60%)이다. 합격자는 내년 상반기 공직 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중앙행정기관에서 1년 간 수습근무를 하고 근무성적평가 등을 거쳐 일반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김우호 인사처 차장은 “
우리는 금년도 검찰, 교정, 마약직 필기시험 합격자를 위한 면접특강을 지난 8.31부터 시작했습니다. 면접특강이야 말로 실강으로 지도할 필요성이 크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학원이 휴원하였기에 불가피하게 인강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면접특강에서 수험생들을 ‘면접형 인간’으로 재탄생하게 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면접형 인간’은 이렇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정리하고 발표하며, 올바른 공직관을 가지고, 올바른 인성을 가진 수험생입니다.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을 가진 인간이 아닙니다. 단순히 말만 잘하는 그런 사람은 면접시험에서 통과할 가능성이 오히려 적다는 것이 나의 오랜 경험에서 나온 결론입니다. 필기시험을 합격하기까지 수험생들은 1년 혹은 수년 간 오직 필기시험 합격에 매진하다보니 미처 자신의 정신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수양할 여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정작 필기시험을 합격한 후에는 스스로 갈피를 잡지 못하고 헤매기도 합니다. 우리는 면접특강 과정을 통해 이런 학생들을 우리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면접형 인간’으로 이끌기 위해 치열한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수험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올바른 공직관을 가지고, 올바른 인성으로 거듭
앞으로 개방형 직위 제도로 공직에 임용된 민간 출신 공무원이 탁월한 성과를 내면 특별승진도 가능해진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방형 직위 및 공모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대통령령)이 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개방형 직위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민간 임용자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승진에 준하는 채용을 허용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기존에는 임기 중 민간 임용자에게 뛰어난 성과가 있더라도 3년 임기를 마치기 전에는 승진 할 수 있는 길이 없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3년 임기의 4급 공무원으로 채용돼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면 임기 중에도 3급으로 재채용, 사실상 특별승진이 가능해진다. 그간 정부에서는 우수 민간 인재의 공직 유치를 위해 신분이나 보수 관련 제도의 지속적 개선을 통해 인사처가 출범한 2014년 14.9%(64명)이었던 민간 임용률이 지난해 43.2%(198명)으로 크게 높아지는 성과가 있었다. 이에 더해 이번에 우수 민간 인재의 근무 의욕을 높이기 위한 임기 중 승진이 가능하도록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황서종 인사처장은 “그동안 민간 인재의 신분 보장을 강화하고 보수 수준을 높이는
올해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전년(140명) 보다 5명 늘어난 145명(행정 분야 90명, 기술 분야 55명)이 최종 합격했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전년도(25.4세)와 비슷한 25.1세이며, 성별은 남성 58명(40%), 여성 87명(60%)이다.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지역별 인재를 고르게 채용,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충원경로를 다양화하기 위해 2005년 도입됐다. 올해 합격자는 145명(행정 90명, 기술 55명)으로, 2017년 120명에서 2018년 130명, 2019년 140명 등 매년 선발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지역인재 7급은 대학 총장 추천을 받은 학과성적 상위 10% 이내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필기시험(PSAT·헌법),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 이번 합격자는 내년 상반기 공직 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중앙행정기관에서 1년 간 수습근무를 하고 근무성적평가 등을 거쳐 일반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될 계획이다.
앞으로 개방형 직위 제도로 공직에 임용된 민간 출신 공무원이 탁월한 성과를 내면 특별승진도 가능해진다. 「개방형 직위 및 공모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대통령령)이 1일 국무회의를 통과되면서 개방형 직위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민간 임용자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승진에 준하는 채용을 허용한 것이다. 기존에는 임기 중 민간 임용자에게 뛰어난 성과가 있더라도 3년 임기를 마치기 전에는 승진 할 수 있는 길이 없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3년 임기의 4급 공무원으로 채용돼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면 임기 중에도 3급으로 재채용, 사실상 특별승진이 가능해진 것이다. 이에 더해 이번에 우수 민간 인재의 근무 의욕을 높이기 위한 임기 중 승진이 가능하도록 근거를 마련되었다. 황서종 인사처장은 “그동안 민간 인재의 신분 보장을 강화하고 보수 수준을 높이는 적극행정을 통해 공직 개방이 대폭 확대됐다”면서 “이번 개정으로 유능한 민간 인재가 더욱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돼 공직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는 9월 26일 시행되는 국가직 7급 공채 필기시험에서 총 142명의 응시자가 편의지원을 받게 됐다. 장애인 등 편의지원에 대한 신청자는 총 145명으로 이중 142명이 신청내용과 장애정도 및 의사진단서(소견서)가 일치하여 적격 판정을 받았으며, 3명은 신청 철회한 것으로 드러났다. 편의지원의 내용으로 시험시간 1.5배 연장, 보조공학기기 지참허용, 휠체어 전용책상, 별도시험실 배정(좌석간격 조정), 시험중 화장실 사용 허용, 확대문제지 제공 등이 있다. 대상자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로그인-마이페이지-원서접수 내역>에서 본인이 신청한 내용과 일치하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경기도교육청이 6월 13일에 시행한 ‘2020년도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필기)시험’ 합격자 명단 922명을 공개했다. 모집분야별 합격자는 교육행정(남부) 539명, 교육행정(북부) 260명, 전산 20명, 공업 23명, 보건 12명, 식품위생 10명, 시설 27명, 기록연구 3명, 경력경쟁 공업 11명, 경력경쟁 시설 17명이다. 성별로는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적용해 여성합격자는 618명, 남성합격자는 304명이다. 필기시험 합격자 전원은 주민등록초본 등 면접시험 등록서류를 9월 2일까지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면접시험은 9월 12일 실시하며, ▲공무원으로서 자세, ▲전문지식과 그 응용능력, ▲의사표현의 정확성과 논리성, ▲예의·품행 및 성실성, ▲창의력·의지력 및 발전가능성 등 총 5개 요소를 평가해 9월 2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위해 면접시험은 시험실당 20명 기준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응시자들에게 코로나19 관련 응시자 행동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경찰청은 경찰관의 성범죄를 근절함으로써 법집행 기관으로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하여 「경찰 성범죄 예방 및 근절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종합대책은 경찰청내 관련 기능과 성희롱·성폭력 예방·근절 관련 외부전문가, 성평등위원회* 등 “경찰-전문가-시민”이 머리를 맞대고 정밀하게 원인을 진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끌어내는 과정을 통하여 수립되었다. * 조직내 성평등 실현과 성인지적 업무 수행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정책 마련 등에 대한 자문 등을 목적으로 ’18.4.17 발족, 총 13명으로 구성(내·외부 위원장 2, 외부위원 10, 경찰위원 2) 이번 종합대책에서는 성범죄를 개인의 일탈로 보지 않고 경찰 조직 전체가 변화해야 해결할 수 있는 구조적 문제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엄정 처벌기조와 함께 피해자 보호 및 사건처리에 대한 신뢰 확보, 성평등하고 인권 중심 조직으로의 체질 개선을 중심으로 방안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하여 무엇보다 관서장(관리자) 책임제를 통하여 관리자의 책무를 강조하고 적극적인 조치의무를 부여, 성범죄 사건을 인지하고도 방조·묵인·은폐한 경우 직무고발을 하는 등 엄정 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성희롱
나는 올 해로서 노량진에서 강사생활을 시작한지 꼭 30년이 되었습니다. 나는 내년 봄에 은퇴할 예정입니다. 31년째 되는 해에 은퇴하는 것입니다. 나는 노량진에서 최고참이자 최 연장자인 강사이면서 원장입니다. 나는 지난 30년의 경험을 은퇴 후에도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줄곧 해왔습니다. 그러던 차 문득 유튜브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부랴부랴 ‘진용은TV’란 이름의 유튜브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3일이 지난 지금 구독자 수는 40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남들은 빠른 속도로 구독자가 늘어난다고 하지만 나는 여전히 구독자 수가 고픕니다^^ 내가 유튜브를 개설한 이유는 이렇습니다. 형법이 출제되는 모든 시험, 이를테면 법원직, 검찰직, 경찰직 및 각종 승진시험에서는 형법판례의 비중이 절대적입니다. 법원직에서는 25문항이 출제되는데 금년도 법원직 시험에서는 25문항 모두 판례에서 출제되었고, 검찰직 20문항 중 19문항에서 판례가, 경찰시험에서도 거의 모든 문제가 판례에서 출제되었습니다. 그야말로 판례가 대세를 이루는 과목이 형법입니다. 따라서 형법판례를 많이 익힌 수험생들이 합격에 가장 유리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의
2020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경쟁률이 작년보다 내려간 46대 1로 집계됐다. 지난 국가직 7급 공채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755명 선발에 총 34,703명이 지원해 평균 46.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접수 인원은 지난해에 비해 535명이 감소해 지난해 경쟁률 46.4대 1보다 다소 내려갔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562명 모집에 29,826명이 지원해 53.1대1, 기술직군은 193명 모집에 4,877명이 지원해 25.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경쟁률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행정직군에서 행정(인사조직)으로 3명 모집에 1,929명이 지원해 643.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술직군에서는 농업(일반농업)이 9명 모집에 546명이 지원해 60.7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원자 평균 연령은 지난해 29.7세와 비슷한 30.4세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19,420명(56.0%)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30대 12,189명(35.1%), 40대 2,645명(7.6%), 50세 이상 449명(1.3%) 순이다. 여성 지원자 비율은 지난 5년간 중 최고인 52.1%로 절반을 넘었다. 당초 이달 22일 진행될 예정이던 7급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