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로 시작하는 2020 선행정학 이론입문강좌(초심자용)'가 7월 10일(수)에 개강 예정이다. 공단기 김중규 교수가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단축커리(커리B)는 이론부터 체계적으로 정리한 다음 기출-동형으로 이어지는 복잡하고 힘든 기존의 정통커리(커리A)와 달리 기출문제를 먼저 풀어가면서 이론은 문제가 풀릴 정도로만 간략히 함께 정리하는 지름길커리로 행정학을 쉽고 부담 없이 공략할 수 있는 단축커리(커리B)이다. 면접과 공직생활에 필수적인 행정학을 선택하고 싶지만 분량이 방대하고 다단계커리가 부담돼서 망설이는 수험생들에게는 최적의 커리가 될 것으로 보이며, 필수과목에 시간을 좀더 할애할 수 있도록 선택과목인 행정학에는 시간과 노력을 많이 투자하지 않고도 합격권의 점수를 받을수 있게 해주는 가성비 높은 커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중규 교수는 기출로 시작하는 선행정학 이론입문강좌(7~8월) 수강후에 바로 기출심화강좌(11~12월)를 통해 기출과 이론을 좀 더 깊이 있게 정리한 다음, 내년초 동형문풀(3월)로 이어간다면 최소의 시간을 들여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득점을 목표로 좀더 체계적인 이해를 토대로 행정학을 공략하고 싶다면 이론부
정부 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범정부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이 힘을 모아 적극행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위해 중앙행정기관별로 적극행정 업무를 총괄할 전담부서(부서장은 적극행정 책임관)를 지정 완료하였다. 또한, 적극행정 문화 확산의 첫 걸음으로 「국민의 기대 그 이상! 적극행정」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하고, 기관별 적극행정 책임관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실천·확산 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적극행정의 필요성 및 추진 방안, 각종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지난달 21일 입법예고한 「적극행정 운영규정」과 5월말에 각 기관에 통보한 「적극행정 운영지침」의 세부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각 기관은 적극행정 운영지침에 따라 6월 말까지 기관별 적극행정 실행 계획을 수립해야 하므로 이에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인사혁신처는 적극행정의 총괄부처로서 각 기관의 적극행정 활성화를 최대한 지원하는 한편, 각 기관별 실행계획의 이행실적을 분기별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적극행정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
지난달 3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국가직 9급 공채 선택과목 개편 공청회가 진행됐다. 공청회를 주최하는 인사혁신처도 공청회에 참석한 토론자들과 참석자들도, 그리고 수험생과 대국민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특수직렬에 대한 과목개편 방안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어 보였다. 관건은 9급 공무원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행정직과 기타 직렬이었다. 인사혁신처는 세무, 검찰, 교정직렬에 대해서는 사전에 언급한 것처럼 전문과목을 필수로 지정하는 개편안을 제시하였고, 행정직에 대해서는 두 가지 개편안을 제시했다. 이날 공청회 참석자의 대부분은 행정직 또한 전문과목을 필수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또한 행정직 개편안에 대한 인사혁신처의 1안은 현재의 시험제도와 다를 바가 없다는 의견이 많았다. 현행 시험제도 하에서도 많은 수험생들이 행정학과 행정법 중 하나와 나머지 선택과목들 중 하나를 선택해서 시험을 보고 있다는게 그 근거이다. 더욱이 1안대로라면 여전히 조정점수제를 반영해야 하므로 전공과목에 대한 배점 비중이 현재와 같이 낮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2년에 걸친 논의와 설문조사 그리고 공청회의 결과를 살펴보면, 9급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는 9급 공무원시험의
앞으로 적극적 업무 태도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은 결원이 없어도 특별승진이 가능해진다. 반면, 소극행정 등으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더욱 긴 기간 동안 승진이 제한된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을 4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우수한 공무원은 승진이라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소극적인 공무원은 승진이 제한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정안에서는 공무원이 더욱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제도를 개선하였다. 첫째, 정부포상을 받아 그 공적과 능력을 인정받은 공무원을 특별승진하는 경우, 해당 기관의 상위 직급에 결원이 없어도 승진할 수 있도록 하여 우수 공무원에 대한 과감한 인센티브로서 활용되도록 한다. 둘째, 그동안은 금품수수 등 비리나 성폭력 등의 비위로 징계를 받은 경우에만 승진제한기간이 6개월 더해졌으나, 앞으로는 소극행정과 음주운전에 대해서도 제한기간이 6개월 더해진다. 셋째, 적극적인 업무태도가 돋보인 공무원은 근속승진을 위해 필요한 기간을 최대 1년까지 단축할 수 있도록
면접관들은 법령상에 명확하게 명시가 되어있는 평정요소 내용들로 평가한다. 경험면접 Tip 무엇보다 솔직하게 그리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개하라! 상황면접 Tip 상황인식, 상황판단, 행동의도 이 3가지가 유연하게 엮어져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 단순한 접근방식에서 탈피, 평소에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기를 습관화하라! 발표면접 Tip 짧은 글이라도 신문, 에세이를 읽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기! 정리하는 것도 역량, 달변가는 아니지만 조리있게 설명할 줄 알아야 한다.
앞으로 공무원의 최초 음주운전에 대해서도 최소한 ‘감봉’으로 징계하는 등 유형별로 징계 양정 기준을 1단계씩 상향한다. 또한, 채용비리와 관련된 공무원은 표창이 있더라도 징계감경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징계령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먼저 음주운전에 대한 징계 기준을 강화하고, 음주운전으로 발생한 교통사고에 대한 징계 유형을 구체화한다. 첫째, 음주운전 유형별로 징계기준을 1단계씩 상향한다. 재범확률이 높다고 알려진 음주운전의 특성상 최초 음주운전을 한 경우에도 강력하게 최소한 ‘감봉’으로 징계한다. 둘째, 개정된 「도로교통법」의 면허취소 기준을 반영해 혈중알코올농도가 0.08% 이상인 경우에 높은 징계기준을 적용한다. 셋째,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일으킨 경우에 대한 징계기준을 조정하고 징계를 강화한다. 물적 피해·인적 피해 기준을 통합하고 ‘사망사고’의 경우 공직에서 배제(파면 또는 해임)한다. 넷째,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일으킨 후 사상자 구호 등 조치를 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물적 피해’와 ‘인적 피해’를 구분하고, ‘인적 피해’에 대해서는 공직에서 배제(파면 또는
국정과제 등 고도의 정책결정사항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결과에 대해 면책 요건에 해당하는 실무직 공무원은 징계 대상에서 제외한다. 또한, 감사부서 등에 사전컨설팅을 거친 사안에 대한 징계면책을 도입한다. 적극행정 면책 소명ㆍ심의ㆍ통보절차를 명확히 하는 등 적극행정을 한 공무원에 대한 보호를 강화한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징계 관련 규정 개정안을 15일 일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먼저 공무원이 국민을 위해 소신을 갖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은 문책하지 않고 장려한다는 원칙하에 징계면책 기준을 확대ㆍ적용한다. 또한, 적극행정 징계면책 절차를 구체적으로 규정함으로써 공무원들이 보다 안심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황서종 인사혁신처장은 “최근 행정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법ㆍ제도와 현장 간 괴리가 크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를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적극행정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적극행정이 정부 업무의 새로운 공직문화로 확고하게 뿌리내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2019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 합격자 6,914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달 6일 치러진 필기시험에는 154,331명이 응시해 선발예정인원 4,987명 대비 30.9: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행정직군 합격선은 선거행정이 416.35점으로 가장 높았고 일반행정은 407.37점, 일반행정(경찰청)은 404.09점, 세무는 387.19점 등이다. 5개 과목 평균점수로 합격자를 정하는 기술직군 합격선은 일반농업과 전기가 85점으로 가장 높았고 전산개발은 83점, 일반토목은 77점, 전송기술은 74점 등이다. 여성 합격자는 전체 합격자의 56.5%인 3,907명으로 지난해(53.2%)에 비해 약간 높아졌다.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8.2세로 지난해(28.4세)보다 다소 낮아졌다.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72.2%(4,989명)로 가장 많았고 이어 30∼39세 23.9%(1,654명), 40∼49세 3.4%(234명), 50세 이상 0.4%(27명), 18∼19세 0.1%(10명) 순이었다. 284명을 선발하는 장애인 구분모집에는 345명이, 136명을 선발하는 저소득층 구분모집
행정안전부(장관 진영)가 '19년 869억 원(21개 과제) 규모로 추진하는 전자정부지원사업을 통하여 국민들도 다양한 성과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국민들은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의 여유 시설과 물품을 예약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며, 은행업무나 민원신청 시에도 정부24·홈택스 등에서 전자적으로 발급된 문서를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종이서류가 필요 없게 될 것이다. 또한 국민들은 챗봇을 통하여 병무 관련 민원상담과 민원 출원을 언제든지 할 수 있게 되며, 개인 관심사에 따라 정부24ㆍ국민신문고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재외국민 통합전자행정 시스템’이 구축됨에 따라 재외국민들도 그 동안 공관을 방문하여 행정서비스를 제공받던 것을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받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할 전자정부지원사업이 계획된 진도대로 추진되어 당초 사업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과제별 주관기관과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문용식)이 함께하는 중간점검을 실시한다. 회의에서는 주관기관별로 소관 사업에 대한 현황과 쟁점 등을 발표하고 서로의 의견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윤종인 행정안전부차관은 “참석자분들께서 국정과제 등과 연계된 핵심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2019년도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을 3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에 공고하였다. 올해 선발인원은 11개 부처에서 5급 3명, 6급 6명, 7급 4명, 8급 1명, 9급 20명 등 총 34명이다. 부처별로 보면 농림축산식품부 9명, 법무부 6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 및 해양경찰청이 각 3명 등이다. 채용 분야는 식물 검역, 수의, 출입국 관리, 일반의무, 사서, 전송기술, 일반행정 등이다. 응시자격은 모집단위별로 정해진 관련 분야 근무경력, 학위, 자격증 등 3개 요건 중에서 1개 이상을 충족하면 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28일부터 6월 3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 온라인으로 하며 서류전형(8월)과 면접시험(10월)을 거쳐 11월 29일(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단위별 세부 응시요건, 원서접수 방법, 시험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 공고문을 확인하여 자신의 경력 등에 맞는 모집단위를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공무원의 기본소양, 직무역량 관련 집합교육을 받는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정부 실·국·과장 직위에 임용하는 ‘5월 중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 계획’을 1일 공고했다.이번에 공모하는 개방형 직위는 총 20개 직위로 국립중앙과학관장(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 독일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문화원장(외교부), 특허심판원 심판장(특허청) 등 고위공무원단(실·국장급) 8개 직위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방제과장(농림축산식품부) 등 과장급 12개 직위다. 이 중 국토지리정보원장(국토교통부), 주 사우디대사관 공사참사관(외교부), 정보보호산업과장(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4개 직위는 경력개방형 직위로 민간 출신만 지원할 수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장은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의 전시·운영을 총괄하는 기관장인 고위공무원단 직위로 국립중앙과학관의 전시환경 개선, 전시콘텐츠 개발, 국내·외 과학관과의 네트워크 강화 등을 당면 과제로 수행하게 되며, 과학기술 정책·연구개발관리·교육 등 관련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장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국토지리정보원의 관리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경찰 공개채용 응시자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고교 생활기록부 제출 의무를 면제하는 ‘경찰 공개채용시험 응시서류 간소화’ 방안을 마련해 경찰청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 경찰청은 경찰 공개채용시험에서 면접에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는 경찰공무원의 업무 특수성(정보·보안·수사 등)과 관계가 없고 합격의 당락을 좌우할 중요한 판단자료가 아니다. 또한 채용시험 응시자 중 전문대졸 이상이 82.4%를 차지함에도 대학관련 자료가 아닌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의무적으로 제출하게 함으로서 응시생들의 불편과 부담을 초래하였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응시생의 편의를 위해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제출하지 않도록 올해 10월까지 경찰공무원 임용령 시행규칙을 개정할 것을 권고했다. 국민권익위 안준호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이번 제도개선으로 경찰공무원 공개채용 시 응시자들의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제출 관련 불편이 해소됨으로써 보다 편리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서류 요구로 발생하는 생활 속 민원
지난해 민간경력자 5급 일괄채용시험 합격한 80명이 9주간의 신임관리자 경채과정 교육을 마치고 공직에 첫 발을 내딛는다. 이번에 수료한 80명은 각 부처에 배치되어 신임 사무관으로서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보건복지부에서 근무할 예정인 이정현 교육생은 “바람직한 공무원상을 그려볼 수 있었던 ‘공직가치 내재화 프로그램’이 인상 깊었으며 앞으로 유전체 연구를 통해 보건정책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외교부에서 근무 예정인 전현진 교육생은 “이번 교육이 직무를 위한 기초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국민과 정책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면서 “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개발국 개발협력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국가인재원은 ‘새로운 시작, 대한민국 공무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민간 경력자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정부의 핵심인재로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이번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우선, 국민에게 봉사하는 올바른 공직 자세를 확립하기 위하여 각 부처의 선배공무원이 멘토로 참여한 가운데 참여형 내재화 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업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정부기관에서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보고서 작성법이나 예산·법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