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는 2018년도에 정부 각 부처가 주관하는 경력경쟁채용시험(경채)을 통합하여 안내하는「2018년도 국가공무원 경채시험 선발계획」을 8일 ‘대한민국공무원되기(injae.go.kr)’와 ‘나라일터’(gojobs.go.kr)에 게재했다. 올해 국가공무원 경채는 38개 중앙행정기관에서 4급 12명, 5급 23명, 6급 83명, 7급 124명, 8급 238명, 9급 1,795명 등 총 2,52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인사혁신처는 2015년부터 각 부처에서 주관하는 국가공무원 연간 경채계획을 통합하여 안내하고 있는데, 이는 채용계획을 일괄 공고하는 공채와 달리, 각 부처에서 주관하는 경채시험은 개별적으로 공고가 이뤄져, 공직을 희망하는 민간 인재들이 채용정보를 얻기 어려웠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국가공무원 경채시험은 공채시험과는 달리 경력·자격증·학위 등 일정 요건을 갖춰야 응시할 수 있다. 선발은 공개전형으로 진행되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필기·실기시험 병행 등 채용직위와 분야별로 응시자의 전문성을 검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채 선발안내는 각 부처에서도 응시자격, 시험방법 등 선발예정 기관별 「2018년도 경채시험 연간 일정」을 각
2017년 국민이 알고 싶어 했고, 이를 사전에 국민에게 제공한 우수한 사전정보공개 사례로 경상남도의 ‘도내 식품방사능 안전정보’가, 원문공개 사례에 산림청의 ‘산림일자리 종합대책’이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기업 등이 지난 1년간 국민에게 미리 공개한 정보 중에서 ‘국민에게 유용한 사전정보공표 및 원문공개 10선’을 선정했다. 행안부는 2017.11.26.부터 12.5.까지 우수사례를 공모한 결과, 총 206개 기관에서 469건(사전정보 226, 원문공개 243)이 응모되었다. 우선, 1차 서면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각 30개(사전정보 30, 원문공개 30)를 엄선한 후, 정보공개포털(open.go.kr)에서 국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10선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사전정보공표에는 식품안전(경남, 충북 청주), 관광(관광공사, 제주), 일자리(부산, 소상공인공단)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되었다. 경상남도는 안전 정보로 월 2회 ‘도내 식품방사능 안전정보’를 통해 다양한 먹거리에 대한 방사능 검사 현황을 공개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관광 및 경제 정보로 2004년부터 매월 ‘월간 관광시장 동향’을 통해 한국과 세계 관광시장에
2018년도 국가공무원(5급·외교관후보자, 7, 9급) 공개채용 선발 인원이 6,106명으로 확정됐다. 인사혁신처는 「2018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계획」을 2일 대한민국 관보와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고했다.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2018년도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직급별 선발인원은 5급 383명(외교관후보자 45명 포함), 7급 770명, 9급 4,953명 총 6,106명으로 2017년도 선발인원 6,023명보다 총 83명 증가하였다. 5급 공채(383명)는 행정직군 267명(지역구분모집 33명 포함), 기술직군 71명(지역구분모집 9명 포함), 외교관후보자 45명을 선발한다. 7급 공채(770명)는 행정직군 526명, 기술직군 204명, 외무영사직 40명, 9급 공채(4,953명)는 행정직군 4,504명, 기술직군 449명을 뽑는다. 공직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7·9급 공채의 장애인(7·9급), 저소득층(9급) 구분모집 선발인원을 확대했다. 장애인은 법정 의무고용비율(3.2%)을 2배 이상 웃도는 6.5%(300명)을 선발하고, 저소득층 역시 9급 채용인원의 법정 의무비율(2%)을 초과한 2.7%(134명)를 뽑는다. 201
행정안전부는 26일 국무회의에서「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통과된 법률안은 기존에 경험·직관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데이터기반행정의 주요 추진 분야를 예시함으로써 각 기관이 적극적으로 데이터기반 행정업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기관 간 데이터 요청 및 제공, 데이터통합관리 플랫폼 구축 등의 사항을 명시적으로 규정하여 데이터가 효율적으로 공유·연계될 수 있도록 하며, 데이터분석을 정책수립 및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위해 정부통합데이터분석센터 구축 및 운영 등을 명시하였다. 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데이터기반행정 추진체계 이 법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장관은 데이터기반행정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3년)하고, 공공기관(중앙·지자체)의 장은 기본계획에 따른 시행계획을 수립(매년)하여야 한다. 또한, 범부처적 데이터기반행정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위원회를 설치하여 기본계획 등 데이터기반행정에 관한 주요 정책, 데이터 제공거부에 대
우리나라의 공직채용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채용역사관이 문을 열었다. 인사혁신처는 통일신라시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공무원 채용역사를 소개하는 사이버채용역사관을 11일 인사혁신처 홈페이지(www.mpm.go.kr)에 개관했다. 온라인 채용역사관은 국문과 영문으로 만들어져, 내·외국인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역사관에서는 최초로 시험(독서삼품과)에 의한 관리 등용이 시도되었던 통일신라시대와 과거제도가 시행되었던 고려·조선시대, 대한민국 시대 등 4개 전시코너로 구성되어, 시대별 채용역사, 발전과정과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채용관련 역사자료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퇴계 이황의 과거답안, 충무공 이순신의 무과합격증 등을 비롯해, 인사혁신처가 소장한 공무원시험 접수원서, 합격증 수여사진, 문제출제카드, 합격 도장 등을 사진 등으로 볼 수 있으며, 별도 코너에서는 세계에서 활약하는 한국공무원 현황과 채용시험 연표도 포함하였다. 공무원 채용역사관은 인사혁신처 영문사이트(www.mpm.go.kr/english)에서도 제공되며, 인사혁신처 청사 11층에서는 전시벽(Wall)으로도 볼 수 있다. 김판석 처장은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공
여성, 장애인, 이공계, 지역 등 균형인사 정책 및 공무원 공채시험 운영 강화를 위한 전담부서가 신설된다. 인사혁신처(처장 김판석)는 공직 내 균형인사 정책의 효율적 추진, 공무원 공개채용시험 선발 소요기간 단축 등 국정과제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의 「인사혁신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안)이 1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19일 공포되는 이번 인사혁신처 조직개편은 차별 없는 균형인사 실현 및 공무원 채용시험 선발소요기간 단축, 인재정보관리시스템의 유지 및 관리 기능 강화를 위한 것으로 2개과 17명을 증원하였고, 일부 부서 기능과 인력을 조정했다. 먼저 국정과제의 원활한 추진과 공직 내 차별 해소를 위해 ‘균형인사과’를 신설하여 2명을 증원하였고, 기존의 인사혁신기획과 인사감사와 경력채용과에서 수행하던 균형인사 기능과 인력을 신설되는 균형인사과로 재배치했으며, 공무원 시험 선발소요기간 단축을 통한 수험생의 불편과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시험관리 단계별 투입인력 및 통솔범위 등을 고려, 기존 채용관리과를 공개채용1과(7·9급 담당) 및 공개채용2과(5급 담당)로 분리・신설하고 9명을 증원했으며, 시험 출제관리, 면접기법 개발 등을 위하여 기존 시험출제과
2017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쟁임용 추가시험이 17개 시·도 258개소 시험장에서 16일 일제히 실시된다. 17개 시·도에서 4,395명 모집에 162,692명이 지원해 올해 9급 공채시험 21.4대 1 보다 높은 37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직군별 경쟁률을 보면 행정직군이 42.4대 1(선발 3,226명/출원 136,844명), 기술직군은 22.1대 1(선발 1,169명/출원 25,848명)로 나타났다. 지원자의 연령별로는 20세~29세가 58.2%(94,688명)로 가장 많고, 30세~39세가 34.5%(56,159명), 40세 이상 지원자도 6.7%(10,974명)이고, 19세 이하는 871(0.5%)명 지원하였다. 출연자중 여성은 93,994명(57.8%)으로 남성 68,698명(42.2%) 보다 다소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필기시험 결과는 2월 12일부터 3월 16일까지 각 시도별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올 한해 ‘국민생각함’을 통해 국민이 제안하고 숙성, 발전시킨 정책개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상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제2회 국민생각함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1일 개최한다. 지난 10월 국민권익위원회와 행정안전부는 ‘국민생각함’의 이용 활성화와 우수 정책개선 사례 발굴을 위해 ‘제2회 국민생각함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을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국민,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 공모 결과 총 141건의 사례가 접수되었으며,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투표를 거쳐 총 12건의 부문별 우수사례가 선정되었다. 국민 부문에서는 안호일 씨가 제안한 ‘헌혈증서 재발급 개선 필요’ 사례가 최우수로, 이시문 씨의 ‘지하철 위생용품 자판기 위치 개선’ 사례가 우수로 선정되어 각각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상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중앙부처 부문에서는 통계청의 ‘가사노동의 가치에 대한 통계 개발’ 사례가,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는 부산진구의 ‘관리처분 계획인가 관련 취득세율 개선’ 사례가 최우수로 선정되어 각각 위원장상과 장관상을 수상한다. 시상식은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함
# 기관장이 공개경쟁 없이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은 자를 특별채용하고, 이후 계약기간 종료시점이 다가오자 동일인물을 상위직급으로 격상하여 재임용(부정한 지시·청탁) # 채용 면접위원이 아닌 자가 임의로 면접장에 입실하여 면접대상자 2명중 1명에게만 질의하고 질의를 받은 자가 최종 합격(위원구성 부적절) # 채용업무 담당자가 특정 응시자들을 면접대상에 선발하고자 임의로 경력 점수를 조작(부당한 평가기준 운용) #서류전형 합격자는 선발예정인원의 2~5배수 범위로 선정하기로 했으나, 합격배수를 30배수로 조정했고 이후 합격배수를 다시 45배수로 확대하여 특정인을 서류전형에 합격시킨 뒤 최종 합격(선발인원 변경) 기획재정부는 김용진 2차관 주재로 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기관 채용비리 점검관련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한 공공기관 채용비리 특별점검에 대한 중간결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 (대상기간) 공운법상 공공기관(330개)중 55개 기관을 제외한 275개 기관 ○ (범위) 과거 5년(‘13~’17년)간 정규·비정규직 및 전환직 등 채용 전반 ○ (점검방식) 특별 점검반을 구성하여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행정안전부는 2018년도 지방직 9급, 7급 공개경쟁신규임용 필기시험 일정을 발표하였다. 서울을 제외한 16개 시·도 2018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은, 9급은 2017년도 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겨진 5월 19일에, 7급은 10월 13일에 각각 실시 될 예정이다. 서울시 7·9급 공채는 6월 23일(토) 실시 될 예정이다. 또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세부사항인 응시원서 접수일, 직렬별 선발예정인원, 응시자격 등 구체적인 사항은 내년 2월까지 시·도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윤종진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정책관은 “향후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시·도별로 원서접수일로부터 최종시험인 면접시험까지 시험 집행일정 조정을 통해 최종 합격자 결정기간도 앞당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근무하던 일반행정 및 행정지원 인력이 대거 사회복지, 지역경제 등 업무 현장에 재배치됐다. 보다 시급한 현장업무에 공무원 인력이 재배치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가 대거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가 그간 부족한 현장 인력에 대해 자율적 구조개선 노력을 통해 현장 중심으로 총 2,572명의 인력을 재배치했다고 밝혔다. 각 지자체에서는 행정지원 및 단순 관리 분야의 인력을 감축하고, 이를 사회복지와 지역경제 등 필요한 분야에 재배치함으로써 지자체 스스로 인력 운영의 효율화를 위해 나서고 있는 것이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1월「’17년 지자체 조직관리 지침」을 통해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행정 기능을 분석·진단하여 불필요한 인력은 줄이고, 신규 수요는 감축한 인력으로 재배치하는 조직관리 방안을 제시하면서 지자체별로 자율적인 구조개선을 권고한 바 있다. 이를 통해 175개 지자체(전체의 75%)가 스스로 재배치를 추진했고, 2,500여명에 달하는 인력을 필요한 곳으로 재배치하였다. 행안부는 2016년부터「지자체 조직관리 지침」을 통해 지자체 기능인력 재배치 실시를 추진하고 있다.
감정 노동에 시달리는 대민 접점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통한 마음관리 프로그램이 개설·운영된다. 인사혁신처(처장 김판석)는 대민업무 관련 스트레스가 많은 직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감정노동 힐링프로그램」을 4일, 우정공무원교육원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동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근로감독관, 집배원 등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선 공무원들은 부족한 인원에 대한 적시 충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국민의 행정서비스 기대수준은 높아짐에 따라, 격무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감정노동을 수행하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각 개인의 심적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조직의 건전성과 활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지난 11월 2일부터 고용노동부 지방청 근로감독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교육에 참여했던 이은애 주무관(서울강남지청, 근로개선지도2과)은 “근로기준법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법규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사법경찰관의 역할까지 수행해야 하는 직무의 특성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데 교육훈련 과정을 통해 내가 처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돌이켜 보고, 감정적으로 어떻게 스스로를 통제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는
인사혁신처는 2017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820명 명단을 지난 22일(수)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발표했다. 올해 7급 공채시험은 면접시험에 910명이 응시하여 820명(일반모집 771명, 장애인모집 49명)이 최종 합격하였다. 최종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8.8세로 지난해(28.7세)와 비슷했다. 연령대별로는 25~29세가 49.8%(408명)로 가장 많았으며, 30~34세는 18.4%(151명), 20~24세는 17.7%(145명), 35~39세는 8.8%(72명), 40~49세는 5.2%(43명), 50세 이상은 0.1%(1명)이다. 여성합격자는 306명이며,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10명(남1, 여9)이 추가 합격하였다. 한편, 지방인재 합격자는 166명이며, 이 중 9명(일반행정 5명, 세무 3명, 일반토목 1명)은 지방인재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추가 합격하였다.
그 동안 “청년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 “일자리 중심의 정책은 있지만, 청년의 삶을 고려한 종합적 정책은 미흡하다”, “청년문제 해결에 청년들이 소외되었다”라는 청년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가 많았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청년들의 절실한 요구에 대응하여, 청년 ‘당사자’가 직접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온·오프라인 ‘청년 1번가’를 개설했다. ‘온라인 청년1번가’(www.youth1st.kr)는 청년정책 소통플랫폼으로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지 온라인으로 청년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오프라인 청년1번가’는「권역별 원탁회의」로, 전국 6개 권역(경상권, 충청권, 강원권, 전라권, 제주권, 수도권)에서 11월23일부터 12월2일까지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청년단체들의 자체행사에서 제기된 제안들도 ‘청년1번가’로 모아질 예정이다. ‘청년1번가’는 ‘청년문제는 구조적이고 복합적인 삶의 문제’라는 기본 인식을 가지고, 청년이 정책 당국에 말하고 싶은 요구와 주장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앞으로 정부는 온·오프라인으로 제시된 청년들의 제안을 바탕으로 청년정책의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종합적인 청년정책과 실행체계를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부겸 장관은 “‘청년이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