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제1회 공개경쟁 및 제2회 경력경쟁 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및 면접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필기시험 합격인원은 총 1,505명이며, 시험별로 공채 1,443명, 경채 62명이다. 가장 많은 인원(477명)을 선발하는 일반행정에는 3,927명이 응시해 평균 8.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합격선은 임용기관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특히 경쟁률이 높은 임용기관과 경쟁률이 낮은 임용기관의 합격선의 격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쟁률 31.25대 1을 기록한 서산시의 합격선은 392.91점인 반면, 경쟁률 5.25대 1을 기록한 청양군의 합격선은 351.00점으로 경쟁률이 높은 기관의 합격선이 전반적으로 높게 형성됐다. 세무직은 54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천안시의 합격선(392.12점)이 다른 기관들 합격선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복지직 역시 가장 높은 경쟁률(19:1)을 나타낸 당진시의 합격선이 371.62점으로 임용기관들 중 합격선이 가장 높았다. 한편, 필기시험 합격자 전원은 자기소개서 등 합격자 관련 서류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서류는 면접 날짜에 따라 제출날짜 및 시간이 다르므로 주의해야
올해 부산시 지방공무원 선발 필기시험 합격선은 지난해보다 전반적으로 상승했지만, 사회복지 등 일부 직류 합격선은 지난해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직류 합격선을 살펴보면, ▲일반행정 389.19 ▲세무 388.85 ▲사회복지 346.89 ▲전산 85 ▲사서 368.29 ▲간호 88 ▲일반기계 86 ▲일반전기 83 ▲일반화공 90 ▲농업 88 ▲보건 90 ▲식품위생 91 ▲환경 85 ▲일반토목 59 ▲건축 77 등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인원(519명)을 선발하는 일반행정의 합격선은 지난해(386.84점)보다 2.35점 높은 389.19점이고 그 외 대부분의 직류에서 지난해보다 높은 합격선을 형성했다. 반면, 사회복지직(일반) 합격선은 지난해(351.31점)보다 4.42점 낮은 346.89점을 기록했고, 간호직(일반) 합격선도 지난해(90.5)보다 2.50점 떨어진 88점을 기록했다. 이는 두 직류의 경쟁률(사회복지 5.53:1, 간호 11.08:1)이 모두 지난해(사회복지 6.76:1, 간호 14:1)보다 떨어진 영향으로 보인다. 한편, 필기시험 합격자 전원(1,341명)은 7.9.(금) ~ 7.13.(화)까지 온라인으로 면접시험 등록을 마쳐야 하며
’20년 7급 공채의 여성 합격자 비율은 전체의 52.1%로 처음으로 50%를 돌파하였으며, 9급 공채의 여성 합격자는 전체의 57.1%를 차지하여 2005년 이후로 줄곧 과반수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공채시험에서의 여성 강세로 인해, 2020년 한 해 동안 양성평등채용목표제에 따라 추가 합격한 공무원은 남성이 222명, 여성 63명으로 남성이 더 많았다. 행정안전부가 이와 같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여성공무원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긴 ‘지방자치단체 여성공무원 인사통계(’20년말 기준)‘를 공개했다. 해당 통계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여성공무원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동시에, 정책 의사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고위직 및 핵심 보직에도 여성공무원 임용이 확대되고 있다. 2020년 기준 지방자치단체 여성공무원은 136,071명(46.6%)으로, 2019년(132,563명, 39.3%) 대비 7.3%p 증가했다. 여성 비율이 계속 증가하는 것은 신규채용되는 여성 합격자는 매년 증가하는 반면 퇴직공무원은 여성보다 남성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2020년에는 소방직공무원(여성 비율 9.7%)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것도 여
「2021년 소방청 통계연보」에 따르면, 전체 소방공무원 60,994명 중 여성의 비율은 9.3%(5,649명)으로 전년 대비 6.1%(350명) 증가했으나 여전히 10%가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소방공무원 1인당 담당인구수는 859명으로 전년대비 7.2%(67명)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통계연보는 소방청이 2020.12.31. 기준으로 작성한 것으로 소방행정 및 소방활동 과정에서 생산된 화재발생 현황, 119구조·구급 현황, 소방헬기운항 현황 등 총 69개 분야 188종의 세부통계표를 수록하고 있다. 특히, 2020년 시·도 소방본부 소방안전교부세를 새롭게 수록하고, 이용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도표로 본 통계”를 작성하였다. 화재발생은 38,659건으로 전년대비 3.6%(1,444건) 감소했고, 인명피해도 2,281명으로 전년대비 9.3%(234명)가 감소했다.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한 장소는 상가 등 비주거 장소 36.9%(14,265건)였고 주요 원인에는 부주의 49.6%(19,185건)였다.. 구조출동은 838,194건으로 전년대비 6.2%(55,412건) 감소했으며 119구조대가 838,194건 출동하여 665,744건의 구조활동을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6월 5일(토) 시행한 ‘2021년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를 7월 5일(월) 오전 9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필기시험 합격 인원(선발예정인원의 110% 범위)은 ‘양성평등채용목표제’에 따라 남성 응시생 중 교육행정(일반) 직렬 1명이 추가된 교육행정 85명, 특성화고 경력채용(공업-일반기계) 2명 등 총 87명이다. 필기시험 합격자 중 성별로는 남자 28명(32.2%), 여자 59명(67.8%)이며, 연령별로는 10대가 1명(1.1%), 20대가 63명(72.4%), 30대가 20명(23.0%), 40대가 3명(3.5%)이고, 최연소 합격자는 특성화고 경력채용(공업-일반기계) 응시자로 18세이다. 대구시교육청은 필기시험 합격자 전원을 대상으로 7월 23일(금) 면접시험을 실시한 후 최종 합격자는 8월 3일(화)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17개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올바른 공직가치관과 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인문학 면접을 시행하고 있으며, 인문학면접시험위원회에서 선정한 대상도서 20권 중 사전 추첨을 통해「문화의 수수께끼」,「백범일지」,「소크라테스의 변명」 3권을 이번 면접 문항출제 대
전라남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에 대한 인·적성 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지난 6월 5일 치러진 전남 지방직 9급 등 공채 선발시험 필기시험에서 총 1,429명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기시험 합격자 전원은 자기소개서 등 합격자 제출서류를 기간(7.5. ~ 7.9.) 내 등기우편으로 제출하여야 한다. 단 간호8급, 보건진료8급, 보건9급 등 3개 직류 필기시험 합격자 153명은 7.6.(화)까지 제출해야 한다. 면접시험은 앞서 공고된 바와 같이 감염병 대응인력 3개 직류(간호, 보건진료, 보건)는 7월 12일 ~ 7월 13일까지 조기 시행되며, 나머지 직류는 당초 계획한 면접시험 기간(8.9. ~ 8.20.)동안 임용예정기관 및 응시직류에 따라 구분 진행된다. 간호, 보건진료, 보건 3개 직류의 최종합격자 발표일은 7.19.(월)이며, 그 외 24개 직류의 최종합격자는 8.31.(화)에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필기시험 성적 조회는 필기시험 불합격자에 한해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소방청은 명확하지 않거나 불합리한 규정을 개선하고 행정환경의 극격한 변화에 대응하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적극행정 법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법제’란 법령의 입안, 정비 및 해석 등 법제행정을 통해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것으로 법령을 입안할 때는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법제 기준을 적용하고, 법률의 제·개정 없이 하위 법령으로 정책이나 제도를 시행할 수 있다면 신속하게 하위법령을 제·개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법률의 제·개정에는 긴 시간이 필요한 반면, 사회환경 변화는 급격하게 이루어져 시대변화에 뒤떨어지는 법령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 성장 동력이 위축되고 불필요한 규제가 양산되기 때문에 적극행정 법제가 필요하다. 소방청이 적극행정 법제의 일환으로 추진한 사례 중 대표적인 것은 다중이용업소법 업무처리 지침, 초고층건축물 등 재난관리 매뉴얼 제작·배포이다. 위와 같은 예방안전표준교재가 배포됨으로써 업무담당자에 따라 법령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않게 되어 행정의 통일성이 담보되었고 법령에서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은 사항과 잦은 질의회식 사례 등을 지침으로 마련함으로써 담당공무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국민 불편을 완화했다. 아울러, 전
10월 16일 전국 동시에 실시하는 지방직 7급 공채 필기시험에 대한 원서접수가 7월 5일(화)부터 7월 9일(금)까지 5일간 진행된다. 단 서울시는 8월 3일(화)부터 8월 6일(금)까지 4일간 진행된다. 지방직 7급 공채시험도 9급과 마찬가지로, 올해부터 동일 날짜에 시행되는 필기시험의 응시원서는 1개 지자체만 접수 가능하며, 중복접수를 할 수 없다. 따라서 서울시에 응시를 희망할 경우 이번 기간에 접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필기시험일은 동일하지만 이후 시험일정은 지자체별로 날짜가 다르다. 필기시험 발표가 가장 빠른 지역은 전북(11.2.)이고, 가장 늦은 지역은 경기도(11.22.)다. 지방직 7급 공채 일반행정직 선발인원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크며, 서울이 206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경기도(41명), 전남(32명), 광주(15명), 대전(15명), 부산(15명), 경북(14명), 경남(13명), 대구(12명), 전북(10명), 충남(8명), 세종(7명), 강원(5명), 충북(5명) 울산(4명), 인천(3명), 제주(3명) 순이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지방직 7급 공채의 영어와 한국사 과목은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되며, 7급 공채 최종시험 예
앞으로는 소방간부후보생 영어 대체능력시험의 종류가 기존 5개에서 6개로 늘어날 계획이다. 소방청은 불합리한 차별 및 국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소방간부후보생 선발시험의 영어과목을 대체할 수 있는 시험으로 토셀(TOSEL)을 추가하는 「소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소방간부후보생 선발시험의 필기시험 과목 중 영어과목의 영어능력검정시험은 토플(PBT 490점 이상, IBT 58점 이상), 토익(625점 이상), 텝스(2018.5.12. 이전 520점 이상, 2018.5.12. 이후 280점 이상), 지텔프(Level 2의 50점 이상), 플렉스(520점 이상) 등 총 5개로 하고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5개에 토셀(TOSEL)이 추가되며, 해당 시험의 기준점수는 Advanced 550점 이상이다. 해당 개정안은 지난 3월 14일 ~ 4월 23일까지 입법예고를 진행했고, 현재는 법제처 심사 중이다. 이번 개정으로 소방간부후보생을 꿈꾸는 수험생들에게 기회의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소방간부후보생 영어과목 대체 능력검정시험의 인정기간은 3년으로 한정하고 있어 영어능력검정시험의 유효기간을 5년으로 규정한 국가직7급 등 공채선발시험 등
자치분권위원회와 행정안전부 그리고 경찰청은 7월 1일 10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자치경찰제 전면시행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대한민국에 본격적으로 자치경찰제 시대의 막이 열렸음을 알렸다. 이번에 전면 시행되는 자치경찰제는 경찰활동의 민주성과 주민지향성을 높이기 위해 광복 이후 70여 년간 꾸준히 논의되어 온 시대적 과제다. 문재인 정부는 「광역단위 자치경찰제」 도입을 국정과제로 정하고,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를 중심으로 자치경찰제 법제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12월 9일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약칭:경찰법)」이 국회를 통과하여 올해 시·도별 시범운영을 거쳐 오늘 7월 1일 전국적으로 전면시행을 하게 된 것이다. 이번 자치경찰제 전면시행 기념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자치경찰 협력회의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 기념식에서는 그간의 자치경찰제 도입 과정을 되짚어본 후 서영교 국회행정안전위원장, 이명수・김영배・서범수·임호선 의원, 허태정 대전시장, 김한종 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 등 내빈들의 축하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이 손도장을 찍는 세리머니를 통해 앞으로의 성공적인 자치경찰제 안착을 약속하
경기도교육청은 2022년부터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제도 일부 변경사항을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6월 30일 사전 예고했다. 주요 내용은 2007년부터 시행해온 교육행정직렬 남부와 북부 구분모집 제도를 폐지하고 통합해 선발한다. 올해까지 교육행정직 응시자는 주소지에 따라 교육행정(남부)와 교육행정(북부)로 구분해 원서를 접수했다. 내년부터는 통합한 교육행정직렬로 지원한다. 이는 경기남부와 북부 간 응시율과 합격선에서 다소 차이가 있어, 동일 직렬 응시자 간 형평성을 유지하고 임용시험제도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또 시험 응시자격 중 주소지 요건도 일부 완화한다. 현재 주소지 요건은 시험에 응시하는 해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해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어야만 지원 자격을 부여했으나, 내년부터는 현재 경기도민 외에도 과거 경기도에 3년 이상 주소지를 두었던 사람에게도 응시자격을 부여한다. 신규임용시험 선발제도 주요 변경내용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oe.go.kr,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 인사/채용/시험 → 시험정보)를 참고하면 된다. <자료제공: 경기도교육청>
전라북도는 제4회 전라북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의 선발인원을 당초(5명)보다 5명 증원한 10명으로 변경 발표했다. 제4회 공채시험에서는 7급 일반행정직 10명(전북도 5명, 김제 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6월 5일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에서 간호 등 3개 직류에 대한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해당하는 직류는 간호8급, 보건9급, 보건진료8급 등 3개 직류로 총 107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직류별로 보건 53명, 간호 50명, 보건진료 4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필기시험 합격자 전원은 7.6.(화) 09:00~17:00에 자기소개서 등 면접시험 등록을 위한 서류를 대구시청으로 직접 방문 제출하여야 한다. 해당 기간 내 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인성검사 및 면접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며,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는다. 합격자에 대한 인성검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7월 10일(토) 10:00 ~ 7월 12일(월) 15:00 기간 중 본인이 원하는 시간대에 응시주소로 접속하여 검사를 수행하면 된다. 인성검사의 예상 소요시간은 45분이며, 응시주소는 인성검사 전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해당 기간 내 온라인 인성검사를 완료하지 않을 경우 면접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며, 인성검사 결과는 면접시험 참고자료로 활용되므로 대리응시 등 부정한 방법으로 검사에 응할 경우 향후 면접시험에서 불이익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에 총 75명이 이름을 올렸다. 총 58명 선발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교육행정(일반)은 선발예정인원(46명)의 1.26배인 58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하였으며, 필기 합격선은 385.63점을 기록했다. 교육행정 장애 구분모집은 선발예정인원(2명)보다 적은 1명만 합격하였으며, 합격선은 335.63점이다. 또 교육행정 저소득 구분모집은 선발예정인원(2명)과 동일한 2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고 합격선은 325.59점이다. 이 외 전산 2명 선발에 4명이(합격선 375점), 보건 1명 선발에 3명이(합격선 415점), 식품위생 2명 선발에 4명이(합격선 405점), 시설 3명 선발에 3명이(합격선 205점) 각각 합격했다. 필기시험 합격자 전원은 7월 2일(금) 10시까지 이력서 1부 등 제출서류를 본인이 지참하여 세종특별시교육청에 제출하여야 한다. 제출서류는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위한 사전심사 자료로 지정일에 반드시 본인이 직접 제출하여야 하며, 미제출시 면접시험 불응시로 간주하여 면접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필기시험 합격자에 대한 면접시험은 7월 12일(월) 13시에 교육청교육원에서 진행되며, 반드
지난 6월 5일(토) 실시된 제5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시험 결과 전체 인증인원은 42,060명으로 평균 합격률 56.71%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5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지원자 수는 93,221명이었으나, 시험 당일 19,059명이 결시하여, 최종적으로 74,162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심화인증합격자 42,060명 중 1급은 15,305명, 2급 13,717명, 3급 13,038명 등으로 집계됐다. 이번 시험에서 발생한 부정행위는 총 17건으로 직전 회차(28건)보다 11건 감소했다. 주요 부정행위 유형은 전기기기(휴대전화 포함) 울림(20건)이며, 관련 규정에 따라 해당 시험 무효 등으로 처리되었다. 한편, 이번 시험은 지방직 공채 필기시험과 동일한 날짜에 시행된 영향으로 지원자 및 응시자가 직전 회차(지원자: 117,791명, 응시자: 97,669명)보다 각각 20.8%, 24.1%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