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은 수사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과 이에 필요한 인력 37명을 증원한다. 또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지방해양경찰청 하부조직간 사무를 일부 조정하고, 해양경찰정비창 정비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정비업무 수행자 직종을 일반직으로 전환한다. 해양경찰청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해양경찰청과 그 소속기간 직제 시행규칙」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해양경찰청(본청) 수사정보국을 수사국으로 개편하면서 하부조직의 수사기획과를 신설하고 기존 수사과, 형사과 및 과학수사팀을 배치한다. 또 국제협력관을 국제정보국으로 개편하면서 하부조직으로 보안과 및 국제협력과를 신설하고, 기존 정보과 및 외사과를 배치하면서 이에 필요한 18명(총경3, 경정3, 경감5, 경위6, 경사1)을 증원한다. 5개 지방청 및 울진해양경찰서 수사정보과를 수사과 및 정보외사과로 분과하면서 정보외사과를 신설하고, 울진해양경찰서를 제외한 18개 해양경찰서 정보과를 정보외사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제주청 수사과장 직급을 경정에서 총경으로 상향조정하여 이에 필요한 19명(총경3, 경정2, 경감9, 연구사5)을 증원한다. 이는 검경수사권 조정에 따라 경찰기관의 수사역량 강화, 행정경찰의 수사업무 관여금지 원칙
개방형 직위 출신 일반직 공무원의 고위공무원단 승진 요건이 완화된다. 인사혁신처는 민간출신 개방형 경력자에 대한 고위공무원 승진 요건을 개선하는 내용의 「고위공무원단 인사규정」개정안이 2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전했다. 민간 출신 개방형 직위 임용자가 일반직으로 전환된 경우, 지금까지는 기존 공무원과 동일한 승진요건을 적용받았다. 현재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하기 위해서는 통과해야하는 역량평과에 응시하려면, 재직 중 총 2년 이상 또는 4급 이상에서 총 1년 이상 타 부처 인사교류나 파견 등으로 근무한 경력이 필요하다. 또 역량평가를 통과한 후에도 다른 일반직과 동일하게 3급에서 2년 이상 근무 또는 4급에서 5년 이상 근무하며 전체 20년 이상 공무원으로 재직해야 한다. 따라서 이러한 요건은 민간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일반직 전환자가 갖추기엔 현실적으로 어려웠다. 하지만 이번 개정안이 오는 29일부터 시행되면 개방형 직위 출신 일반직 전환자는 앞으로 다른 부처 근무경력이 없이도 역량평가에 응시할 수 있다. 또 민간분야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았음을 감안해 일정 기간 이상 공무원 재직경력이 없어도 다른 일반직과의 경쟁을 거쳐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할 수 있다. <
앞으로는 시·도별로 개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소방 교육훈련의 편차가 해소되고, 체계적 교육훈련시스템이 확립된다. 소방교육훈련발전위원회는 확대·개편 및 기능이 강화된다. 소방청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소방공무원 교육훈련규정」 개정안을 21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은 지난 4월 1일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을 계기로 「소방공무원법」 제20조제1항에서 정한 소방공무원에 대한 교육훈련을 소방청장이 종합적으로 기획·조정함으로써 시·도별 균등한 교육훈련 체계를 확립하기 위함이다. ‘소방교육훈련발전위원회’는 ‘소방교육훈련정책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되며, 소방학교 간 교육훈련 과정 협의에서 교육훈련 기본정책, 교육훈련 제도 및 개선 등 전반에 대한 협의로 기능을 확대하고, 위원장을 소방청 차장으로 승격하여 소방청의 교육훈련정책 기획·조정기능을 강화한다. 또 소방청장이 수립하는 다음 연도의 교육훈련계획을 특별시장·광역시장·도지사와 교육훈련기관의 장에게 통보하도록 되어 있었으나, 앞으로는 모든 시·도지사와 교육훈련기관의 장에게 기본정책 및 기본지침을 수립하여 통보해야 한다. 소방청장이 수립하는 연간 교육훈련계획에는 직장훈련 등 모든 교육훈련 사항이 포함되도록 정비하여 체계
서울특별시 국·공립 중등학교 교사 등 임용후보자 선정 제2차 시험이 코로나19로 시험일과 실기평가 종목이 단축 될 예정이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시험 응시자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제2차 시험은 과목별로 3일간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하루 단축하여 2일간 진행된다. 실기·실험평과와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은 기존과 동일한 날짜에 시행되고, 교직적성심층면접이 수업실연 후 같은 날 실시된다. 또 체육교과 실기·실험평가에서 공통종목에 해당하는 수영 종목을 폐지해, 육상, 체조, 구기 세 종목으로 축소했다. 한편, 제2차 시험 시행계획 공고는 제1차 시험 합격자 발표일인 2020년 12월 29일(화) 10:00에 서울시특별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0년 경찰공무원 2차 최종합격자에 당초 선발예정인원 2,440명보다 207명 많은 2,647명(남자: 1,906명, 여자: 741명)으로 나타났다. 합격선은 남자의 경우 광주가 315.94점으로 가장 높게 기록했고, 여자의 경우도 광주가 320.88로 가장 높은 합격선을 기록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영상을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소방청은 2021년 지방차지단체에 두는 소방공무원을 총 3,717명 증원할 계획이며, 이 같은 내용의 「지방자치단체에 두는 소방공무원의 정원에 관한 규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총 3,717명 증원은 ▲지방자치단체에 설치된 소방관서의 법정기준 대비 부족인력 2만 명 확보계획에 따른 2021년 충원인력 ▲소방 수요 증가 및 원거리 지역의 출동시간 단축 등 효율적인 재난현장 대응을 위해 설치예정인 소방관서 신설에 필요한 인력 ▲소방공무원 공·사상자 예방대책 추진 및 안전관리 전담인력 등을 감안하여 2021년도 지방자치단체에 필요한 소방공무원을 산정한 결과이다. 개정안에 따른 시·도별로 증가되는 인원은 ▲서울 242명 ▲부산 94명 ▲대구 72명 ▲인천 112명 ▲광주 39명 ▲대전 19명 ▲울산 94명 ▲세종 43명 ▲경기 560명 ▲강원 340 ▲충북 212명 ▲충남 358명 ▲전북 192명 ▲전남 444명 ▲경북 389명 ▲경남 424명 ▲제주 83명이다. 한편, 이번 개정안 관련하여 행정안전부 등과 이미 합의가 되었으며, 기타 기관·단체 또는 개인이 의견이 있을 경우 12월 21일까지 온라인 또는 일반우편으로 제출 할 수 있다.
경찰법 전부개정안이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내년 1월 1일부터 경찰사무가 국가사무와 자치사무 그리고 수사 세 가지로 나눠진다. 따라서 국가사무는 경찰청장이, 수사경찰사무는 국가수사본부장이, 자치경찰사무는 자치경찰위원회가 지휘·감독하게 된다. 또 경찰법 명칭은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로 변경되며, 지방경찰청, 지방경찰청장 명칭도 시·도경찰청, 시·도경찰청장으로 변경된다. 자치경찰사무란 생활안전과 교통법규 위반 단속 등의 교통 활동, 지역경비사무, 학교폭력 및 아동·여성 관련 범죄, 실종아동 수색 등의 업무다. 단, 구체적 사무 범위는 도입 전 규정될 예정이다. 각 시·도마다 구성되는 시·도자치경찰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한 7인으로 구성되며, 시·도지사 소속으로 둔다. 위원은 시·도의회 2명, 국가경찰위 1명, 시·도교육감 1명, 시·도자치경찰위 추천위 2명을 추천하고, 시·도지사가 1명 지목한다. 자치경찰은 내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범 시행된 뒤, 7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전부개정안에서 국가·자치경찰은 이원화 되지 않은 일원화 모델로 자치경찰 소속 경찰관 신분은 그대로 국가경찰
공무원이 업무수행으로 소송을 당할 경우 ‘공무원 책임보험’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올 1월부터 도입된 공무원 책임보험은 공무원이 직무수행으로 소송을 당할 경우 경제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유도하고, 스스로 소송을 수행해야 할 경우 발생하는 정신적 부담을 줄여준다. 공무원 책임보험에서 보장하는 사고는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경우 ▲민원 등으로 손해배상을 청구 받은 경우 ▲검찰, 경찰 등 수사기관으로부터 수사를 받는 경우 ▲형사소송을 당한 경우이다. 보장 범위는 피의자 1인당 연간 3건의 보험사고(총 9천만 원)까지다. 민사는 하나의 사건 당 3천만 원 한도 내에서 변호사 선임비용, 소송비용, 손해배상금을 보장하고, 형사는 하나의 사건 당 3천만 원 한도 내에서 변호사 선임비용, 소송비용을 보장한다. 다만 직무수행과 관련 없는 소송 또는 손해배상, 고의 또는 중과실로 생긴 손해배상, 유죄로 확정된 행위로 생긴 손해배상 등으로 발생한 책임에 대해서는 보장을 받을 수 없다. 또 해당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공무원은 보장 대상이 아니다. ‘공무원 책임보험’제도로 공무원은 소송과정에서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소방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0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았다. 소방청은 올해 종합청렴도 10점 만점에 8.7점을 받아 지난해 보다 0.4점이 상승해 지난해(3등급)보다 1등급 상승한 2등급을 받았다. 특히 내부청렴도가 지난해보다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왔다. 각 기관의 소속 직원에 관련된 내부 청렴도는 7.58점으로 지난해보다 0.29점이 높아졌다. 민원인 등 업무상대방에 관련된 외부청렴도는 9.01점으로 지난해보다 0.03점이 낮아졌으나 전체 평균보다는 0.30점이 높았다. 또 종합점수는 비교대상 중앙행정기관의 평균점수보다 0.22점이 높았고, 부패사건이 없어 감점을 받지 않았다. 소방청은 내부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직원 갑질 근절 및 반부패 청렴 서약서를 받았고, 투명하게 인사행정을 운영하는 등의 노력으로 인사업무, 예산집행, 업무지시 공정성, 조직문화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신열우 소방청장은 올해 미흡한 점을 자세하게 분석해 2021년에는 청렴도 1등급 기관이 되도록 부패방지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국민이 신뢰하고 스스로에게 당당한 Clean 119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0년 국가공무원 7급 최종합격자 838명 중 일반 합격자는 790명(행정직군 594명, 기술직군 196명)으로 모집 분야별로 합격선· 여성합격비율이 차이를 보였다. 먼저 행정직군에서 총 525명 선발예정에 11,251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하여 715명이 합격하였으며, 이중 594명이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중 여성 합격비율은 47.1%(280명)로 7급 공채 전체 여성 합격비율(41.5%)보다 5.6%p 높았다. 여성 합격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교육행정(80%)이고, 이어 인사조직(75.0%), 외무영사(73.8%), 감사 (69.2%), 출입국관리·회계(66.7%), 선거행정·검찰(60%), 관세(57.1%), 일반행정(54.3%), 보호(50%), 세무(35%), 우정사업본부(30.8%), 고용노동(30.4%), 통계(28.6%), 재경(22.2%), 교정(15.6%) 순이다. 또 행정직군에서 합격선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인사조직(95점)이며, 관세·검찰(91.66점), 선거행정(90점), 교육행정·감사(89.16점), 일반행정(88.33점) 등도 높은 합격선을 보였다. 한편, 기술직군에서는 여성 합격비율이 29.1%로 전체 여성 합격
지난 12월 11일 제2차 경찰공무원 채용시험 최종합격이 발표된 가운데, 필기시험 합격선이 공개됐다. 공채 순경 선발분야는 지방청별로 합격선의 차이를 보였는데, 남자의 경우 광주가 315.94점으로 가장 높은 합격선을 기록했고, 다음으로 대전 315.63점, 전북 309.80점, 부산 309.39점, 경남 307.43점, 대구 306.16점, 전남 302.58점, 경기남부 302.56점, 경북 301.42점, 울산 301.43점, 인천 301.39점, 서울 301.07점, 경기북부 299.24점, 충남 297.95점, 제주 297.58점, 충북 295.63점, 강원 290.94점 순이다. 공채 순경 여자의 경우도 광주가 320.88점으로 가장 높은 합격선을 기록했고, 다음으로 경기남부 314.24점, 대전 312.33점, 대구 311.54점, 부산 309.26점, 서울 308.17점, 전북 307.33점, 전남 306.18점, 인천 304.05점, 경남 303.94점, 충남 303.53점, 제주 303.24점, 울산 302.21점, 강원 300.54점, 경북 300.46점, 경기북부 297.68점, 충북 294.72점 순이다. 한편 지난 9월 19일 시행된
2020년도 제2차 경찰공무원 채용시험 최종합격자가 11일 17:00에 발표됐다. 공개채용 일반 최종합격자 총원은 당초 선발예정인원(2,440명)보다 207명이 많은 2,647명(남자:1,906명, 여자: 741명)으로 합격자 명단은 응시자가 접수한 각 지방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지역별로 합격자 인원은 ▲서울 758명 ▲부산 169명 ▲대구119명 ▲인천 146명 ▲광주 36명 ▲대전 30명 ▲울산 62명 ▲경기남부 359명 ▲경기북부 129명 ▲강원 153명 ▲충북 117명 ▲충남 168명 ▲전북44명 ▲전남 88명 ▲경북 126명 ▲경남 110명 ▲제주 33명이다. 총 207명이 당초 계획보다 많이 합격한 가운데 지역별로 서울지방경찰청이 가장 많은 차이(70명)를 보였고, 경기남부(30명), 충남(14명), 인천(12명), 부산(12명), 강원(11명), 전남(11명) 등의 지역에서 10명 이상 계획보다 많이 합격했다. 합격자들은 각 지방경찰청 합격자 공고에서 ‘최종합격자 차수별 입교 대상자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여, 중앙경찰학교 입교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 1차 입교일은 ‘20. 12. 24.(목)이고, 2차 입교일은 ’21. 5. 29
코로나19 위기 경보 격상으로 잠정 연기되었던 2021년도 제70기 경찰간부후보생 선발 면접시험의 변경된 일정이 공개됐다. 당초 12월 9일에서 10일로 예정되었던 면접시험은 12일 연기된 12월 21일(월)에서 22일(화)에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29일 화요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면접시험 장소는 경찰대학 김구도서관 1층이며, 등록 및 대기 장소는 김구도서관 1층 세미나실이다. 면접시험은 응시분야별 세무회계와 사이버는 21일 오전에, 일반은 응시번호별로 21일 오후(11001 ~ 12007)와 22일 오전(12042 ~ 12383)·오후(13005 ~ 17460)에 치러진다. 한편, 코로나19 방역 및 응시자 위생관리를 위해 면접시험 30분 전부터 대학 출입이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소방간부후보생 선발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은 영어능력검정시험 성적의 유효기간이 경과되기 전에 사전 등록하여야 한다. 소방간부후보생 선발시험의 영어 과목을 대체하는 영어능력검정시험의 경우, 시행기간이 정한 자체 유효기간이 채용시험에서 정한 성적 인정기간보다 짧아 시행기간으로부터 성적조회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전등록 대상 영어능력검정시험에는 토플, 토익, 텝스, 지텔프 4개 시험으로 이외의 시험은 유효기간이 없거나 유효기간이 지나도 조회할 수 있어 사전등록이 불필요하다. 사전등록을 위해서는 영어성적 등록 신청서, 개인정보제공·활용 동의서, 영어성적서를 소방청 교육훈련담당관에게 등기우편으로 제출하여야 한다. 단,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및 지자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사전 등록한 경우 소방청에 따로 등록할 필요가 없다. 한편, 영어능력검정시험 인정범위는 소방간부후보생 선발시험의 최종시험 예정일부터 역산하여 3년이 되는 해의 1월 1일 이후에 실시된 시험으로서 제1차 시험 실시 예정일 전날까지 점수가 발표된 시험으로 한정하며, 기준점수가 확인된 시험만 인정한다. 영어성적 인정기간이 5년인 7급 공무원 시험과 다르므로 주의해야 한다.
국가공무원이 되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특별한 학력·경력 등에 관계없이 모든 국민들에게 동일한 조건의 응시 기회를 부여하는 ‘공개경쟁채용시험’과 특수분야의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지원자를 대상으로 경쟁을 통해 상대적으로 우수자를 선발하는 ‘경력경쟁채용시험’이다. 이 중 민간에서의 경력 등을 활용하여 국가공무원으로 되는 방법은 경력경쟁채용시험 중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에 도전하는 것이다. 인사혁신처는 많은 민간의 인재가 공직에 들어올 수 있도록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을 5급은 2011년, 7급은 2015년에 도입하였다. 이 시험의 응시자격은 ‘경력, 학위, 자격증’ 요건 중 한 개 이상을 충족시켜야 한다. 직급별로 자격요건의 내용이 차이가 나는데, 5급 공무원은 ▲관련분야 경력 10년 또는 관리자 경력 3년 이상 ▲관련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석사학위 취득 후 경력4년 이상 ▲공무원임용시험령에서 정한 자격증 취득 후 일정기간 근무자로 이 세가지 중 한가지 이상을 충족하면 된다. 7급 공무원은 ▲관련분야 경력 3년 이상 ▲관련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 ▲공무원임용시험령에서 정한 자격증 취득 후 일정기간 근무자로 5급보다 요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