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로데이“로 흔히 알고 있는 11월 11일은 정부가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제정한 농업인의 날이다. 농업인의 날인 11월 11일의 아라비아 숫자 11을 한자로 쓰면 흙토(土) 자가 된다. 흙토(土) 자를 나누면 ‘十’과 ‘一’이 되는데, 농업인이 흙에서 태어나 흙과 더불어 살다가 흙으로 돌아간다는 삼토(三土)의 의미를 담아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로 정했다고 한다. 올해로 제 25회를 맞는 농업인의 날 기념식은 청와대 본관 앞 대정원에서 열려, 17년 만에 대통령이 참석하여 축하인사를 남겼다. 문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농업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람과 환경 중심 농정’으로의 농정 틀 전환에서 나아가 한국판 뉴딜과 지역균형뉴딜의 한 축으로서 농업·농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세계적인 투자 전문가 짐 로저스는 미래 최고의 유망 직종으로 농업을 꼽았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이후 우리 농업과 농촌의 가치가 재인식되고 있고, 농업은 경쟁력이 떨어진 낙후된 산업이 아니라 정보통신기술(ICT)이 결합된 첨단산업이자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농업·농촌과 관련 있는 농업직 공
11월 9일 소방의 날을 기념하여 문재인 대통령은 2022년까지 소방공무원을 2만명 충원한다고 약속했다. 내년 소방청 예산은 역대 최대인 2200억 원으로 편성하고, 소방헬기 통합관리를 비롯해 재난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을 영상으로 확인 가능하다.
서울특별시는 지난 11월 7일 토요일에 시행된 2021학년도 공립(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시험의 응시율을 발표했다. 공립학교의 경우 총 464명 모집인원에 2,619명이 출원하였으나, 실제 2,372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하며 90.57% 응시율을 보였다. 공립학교 중 가장 높은 응시율은 초등학교 일반으로 93.96%였고, 유치원 일반 (90.41%), 특수학교 유치원 일반(89.29%), 특수학교 초등 일반(82.67%) 순이다. 응시인원을 바탕으로 공립학교의 평균 경쟁률은 5.11대 1이였고, 유치원 일반이 14.4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응시율이 가장 높았던 초등학교 일반의 결우 3.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립학교의 경우 총 11명 모집인원에 364명이 출원하였으나, 실제 338명이 응시하여 평균 92.86% 응시율을 기록했으며, 그중 특수학교 초등부분의 서울동천학교가 97.06%로 응시율이 가장 높았다. 평균 경쟁률은 30.73대 1로 공립학교 평균 경쟁률과 차이를 보였으며, 가장 높은 학교는 영훈초등학교로, 1명 모집에 113명이 응시하여 11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
해양경찰청은 2021년 경찰공무원(경위) 공개경쟁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다. 남자 16명(해양 8명, 일반 8명), 여자 4명으로 총 20명 선발예정으로, 해양경찰청 원서접수사이트를 통해 11.10.(화) ~ 11.23.(월) 기간 동안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필기시험은 12.19.(토)에 인천지역에서 실시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12.24.(금)에 발표된다. 필기시험 과목은 객관식 5과목과 주관식 2과목으로 주관식은 논술 및 약술형이 포함하고 있다. 객관식 5과목은 한국사, 영어, 형법, 형사소송법, 해양경찰학개론으로 모집분야 공통이며, 주관식의 경우 모집분야별로 과목과 선택여부가 상이하다. 객관식 가답안은 12.19.(토) 원서접수사이트 채용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영어 과목은 검정능력시험 점수로 대체되므로 필기시험일 기준으로 영어능력 성적이 유효하여야 한다. 최종합격자는 필기시험(50%), 체력검사(25%), 면접시험(25%)의 비율에 따라 합산한 성적의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되며, 내년 3월 31일에 발표된다. 한편, 상기 시험일정 및 장소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적성·체력검사, 면접시험 등 세부일정은 해양경찰청 홈페이지 채용공고 또는 원서
해양경찰청은 2020년 제 3차 경찰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을 발표했다. 중부 34명, 서해 53명, 남해 65명, 동해 80명, 제주 19명 총 251명 (남 218명, 여 33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응시원서는 11.10.(화)부터 11.23.(월)까지 14일간 해양경찰청 인터넷원서접수 페이지에서 접수한다. 필기시험은 12월 19일 전국 5개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하며, 12월 24일(목)에 필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필기시험은 객관식 4지선다형으로 총 5과목을 100분간 치른다. 한국사와 영어 두 과목은 필수이며, 해양경찰학개론, 형법, 형사소송법, 해사법규,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중 3과목을 선택하면 된다. 선택과목은 ‘조정점수제도’가 적용된다. 필기시험 가답안은 12.19.(토) 원서접수사이트 채용자료실에 공지할 예정이며, 과목당 40% 이상, 전 과목 총점의 60% 이상 득점자 중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예정인원의 2배수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내년 3월 31일에 발표되는 최종합격자는 4월 17일 해양경찰교육원에 입교해 신임교육과정을 받은 후 임용될 예정이며, 공채 분야는 최초 임용된 지방해양경찰청에서 다른 지방해양경찰청으로 10년 간 전보
지난 9월 26일 치러진 2020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에 대한 응시율과 경쟁률을 모집단위별로 총 정리해 보았다. <2020년> 총 755명 선발예정인원에 34,703명이 출원하였으나 실제 23,255명이 응시하여 평균 응시율 67%, 평균 경쟁률 30.8대 1을 기록했다. 이는 평균 응시율의 경우 작년(71.63%)보다 약 4%p 낮아졌고, 평균 경쟁률도 작년(33.21대 1)보다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행정 전국일반은 185명 선발에 13,041명이 출원하여 평균 응시율보다 다소 높은 69% 응시율과 48.4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장 높은 85%의 응시율을 보인 분야는 외무영사 일반으로 37명 선발에 총 2,336명이 접수하고 1,983명이 응시하고 53.5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분야는 무려 3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행정 인사조직으로 3명 선발에 1,176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하였다. 행정 교육행정도 110대 1로 세 자리 숫자의 높은 경쟁률 기록했고, 검찰 (87.80:1), 행정 선거행정 일반(61.67:1), 외무영사 일반(53.59:1),
전국의 지방공무원들에 대한 교육이 앞으로는 지자체간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13개 시·도가 각 자치단체에서 운영 중인 공무원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방안 등을 모색하는 자리로 ‘제38회 지방자치단체 HRD(Human Resources Development) 콘테스트’가 11월 10일(화)에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8회를 맞는 행사는 시·도 교육훈련기관이 함께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13개 시·도 교육훈련기관 교수요원 등 60여 명으로 참석을 최소화하여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 참가분야는 강의강연(개인), 교육과정개발(기관)로 나눠지며 지역 현장에 맞게 자체 개발한 교육프로그램 7건, 강의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강의기법 9건 등 총 16건이 출품되었다. 출품작은 외부전문가, 시도 온라인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서면심사와 당일 발표심사를 종합하여 고득점 순으로 최종 9건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교육과정개발 분야(기관) 최우수기관은 대통령상을, 강의강연분야(개인) 중 최우수 발표자는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 또한 수상작은 우수사례집으로 발간되어 전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공주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58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부족한 현장인력 1만2천 명을 충원했고, 2022년까지 추가로 늘려 소방공무원 2만 명 충원 약속을 반드시 지킬 것‘ 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방의 날 기념식은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기념식이다. 이날 문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인명 구조 중 순직한 소방관들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며 그들의 헌신을 기렸다. 또 “내년 소방청 예산은 역대 최대인 22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소방헬기 통합관리를 비롯해 재난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화재진압이 어려운 곳에 특수장비를 배치해 우리 국민과 소방관의 안전을 동시에 지키는 것이 목표”라며 포부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소방관의 안전은 곧 국민의 안전이다. 소방관들이 스스로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장비 개선과 개인안전장비 확충을 위해 소방안전교부세 시행령을 개정했다”며 “소방관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소방병원 설립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며 소방관 관련 정부 지원책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19 방역조치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여,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신열우 소방청장,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난 10월 24일(토)에 전국 197개 고사장에서 실시된 제5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평균합격률이 올 들어 최저인 47.9%로 기록됐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급수체계개편이후 시행된 제47회 시험부터 올해 마지막 시험인 제50회 시험까지 합격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합격률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한차례 연기되면서 6월부터 재개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회 차를 거듭할수록 합격률(63.24% → 61.19% → 57.31% → 47.9%)이 낮아지고 있다. 기본급수의 경우 마지막 50회 차 에서 소폭 상승했으나, 심화급수의 경우 마지막 회 차에서 전 회 차 대비 10%p이상의 큰 차이로 떨어진 합격률을 기록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합격률 반토막은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밝지 않은 소식이다. 특히, 7급 국가직·지방직 공무원 시험의 경우, 내년부터 한국사 과목에 대해 검정시험 대체제도가 도입되어 심화급수에 해당하는 2급 이상에 합격하여야 한다. 기존에는 검정시험의 통과가 어렵지 않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점점 떨어지는 합격률이 아직 검정시험을 통과하지 못한 수험생들에게는 적지 않은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사편찬위원회(위원장 조광)는 지난 10월 24일(토) 전국 197개 고사장에서 실시된 제5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시험 결과를 11월 6일(금)발표하였다. 이번 시험의 최종 지원자 수는 92,032명이고, 시험 당일 16,909명이 결시하여 최종적으로 75,123명이 시험에 응시하였다. 전체 합격인원은 35,985명이며, 평균 합격률은 47.90%로 제49회 시험(57.31%)대비 9.41%p 감소하였다. 종류별 합격자 수는 심화 33,236명(47.57%), 기본 2,749명(52.29%)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심화 80세(1941년생), 기본 81세(1940년생)로 확인되었다. 이번 시험의 부정행위는 지난 시험 대비 6건이 감소한 총 14건으로 주요 부정행위로 시험시작 전 문제열람, 전지기기울림 등이 있었으며, 규정에 따라 해당 응시자는 시험 무료처리가 되었다. 한편, 2021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6차례(심화 6회, 기본 4회) 실시되며, 구체적인 일정 및 변경 사항은 11월 중순 시험 홈페이지 및 보도자료로 발표될 예정이다.
제 58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이 6일 10시 30분에 충남 공주시에 소재한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조치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 했으며, 진영 행정안전부장관, 오영환 국회의원 등 초청내빈, 그리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는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일원화된 후 처음으로 맞는 소방의 날이라 여느 때보다 더 의미가 깊다. 제 58회 소방의 날을 맞이하여 수험뉴스에서 소방의 날은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우리 역사 속 소방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한번 살펴보았다. 소방의 날은 국민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안전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을 조성하고 모든 소방관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역사적으로 조선시대에서도 소방기관을 확인할 수 있다. 1426년 일어난 큰 화재를 막기 위해 세종대왕은 ‘금화도감(禁火都監)’이라는 소방기구를 설치하였다고 한다. 금화도감의 뜻은 불을 금지하는 비상기구라는 의미로 오늘날의 ‘소방서’에 해당된다. 금화도감에서는 울타리나, 담을 불에 잘 타지 않는 나무로 짓게 하는 등 백성들에게 화재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방화대책을 마련했다고 한다
경찰 개혁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자치경찰제 도입을 두고 지방자치단체와 경찰 간 의견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영배 의원(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11.3.(화) 오후 두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자치경찰제 도입방안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지난 8월 4일 「경찰법」·「경찰공무원법」 전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김영배 의원을 포함해 김창룡 경찰청장, 민주당 이낙연 대표, 송하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전라북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별도의 경찰 조직을 신설하지 않고 사무의 구분하여, 경찰권을 분산을 기대하면서도, ‘기존에 검토되던 안과 다른 형태의 안이 발의되는 과정에서 현장경찰관을 포함한 각계각층의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론화 과정이 충분치 못했다’ 며, 일선 현장경찰관의 부담이 커지고, 정치적 중립성이 훼손되지 않을까 염려했다. 한편 송하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은 ‘자치분권’ 보다는 주로 ‘국가권력기관 개혁’의 관점에서 마련된 것 같아 다소 아쉽다‘고 말했다. 지방행정의 총괄자인 시·도지사의 책임성이 반드시 확보되어야 하며,
코로나 19 발생 이후 취업경기 침체로 취업이 더욱 힘들어진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복지제도가 잘 되어 있는 공무원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1,962명을 대상으로 한 ‘취준생 공시준비 현황’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37.4%가 현재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이라고 답했다 ,이는 2019년 1월 동일조사 결과보다 12.7%p 큰 폭으로 증가된 것이다. 또 응답자의 48.4%는 앞으로 공무원 준비를 할 의향이 있다고 답해 공무원에 대한 선호가 점점 더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공무원 채용은 규모가 작아서, 취업준비생들의 공무원 선호도가 높아지는 만큼 치열한 경쟁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가장 큰 난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높은 경쟁률, 한정된 시험기회, 시험공부의 부담 등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이 증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고용의 안정성이었다.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공무원을 준비하는 이유로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일하기 위해’라는 답변이 56.4%로 가장 많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이는 과거 동일조사의 결과에서도 마찬가지로 공무원 선호의 가장 큰 이유는 안정적인
국가공무원 7급 면접시험이 11월 30일부터 예정된 가운데, 면접시험 포기자 1명이 발생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10월 29일 발표한 7급 필기시험 합격자 중 면접시험 미응시 예정자에 대해 온라인으로 면접시험 포기등록을 접수 한 바 있으며, 그 결과 전산직렬 1명이 면접시험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면접시험 포기등록은 면접시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실시한 것으로, 면접시험 포기로 인한 향후 불이익은 없으나 포기 등록 후 의사를 번복할 수 없으므로 포기등록자로 공고된 응시자는 면접시험을 치를 수 없다. 한편 면접시험 포기등록 등에 따라 선발예정인원이 미달될 것으로 예상될 경우 필기시험 추가합격자를 결정해 11.16.(월)에 발표 예정이었으나, 포기등록자가 적어 필기시험 추가합격자 발생가능성이 불투명할 것으로 보이다.
경기도는 2020년도 경기도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최종합격자 805명을 발표했다. 공개경쟁채용 515명과 경력경쟁채용 290명이 최종 합격하였으며, 공개경쟁채용을 통해 남자 500명 여자 15명이 소방사 채용에 합격했다. 최종합격자 805명은 11.4(수) ~ 11.6.(금) 기간 동안 채용후보자 등록을 완료하여야 한다. 등록기간 내에 신규채용후보자 등록을 하지 아니하면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될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므로, 합격자들은 기간 내 반드시 등록을 하여야 한다. 한편 필기시험에 대한 성적은 본인에 한해 10.30(금)부터 12.31(목)까지 진학어플라이 원서접수사이트에 접속 후 조회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