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지난 10월 16일 시행한 2021년도 제2회 부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및 합격선을 공개했다. 일반행정 7급 18명을 포함하여 총 80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하였으며, 각 직렬별 경쟁률 및 필기 합격선은 다음과 같다. 총 15명 선발예정에 969명이 응시하여 64.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던 일반행정 7급 합격선은 지난해보다 1.64점 상승한 90점을 기록했다. 기술계고졸 9급 경력경쟁채용에서는 공업직 일반기계 직렬이 94.67점으로 높은 합격선을 기록했고, 공업직 일반전기(88.33점), 시설직 일반토목(88점), 보건직 보건(75점), 시설직 건축(73점) 순이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 전원은 11. 10.(수) ~ 11. 15.(월) 18:00까지 온라인을 통해 면접시험 등록을 마쳐야 하며, 연구직 필기시험 합격자는 동일 기간 내에 학교장 추천서 및 증빙서류를 등기우편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부산광역시청에 제출해야 한다. 면접시험 등록 및 서류 제출을 지정된 기간 내 완료하지 않을 경우 면접시험 응시 포기자로 간주되어 불합격 처리된다. 면접시험은 11. 22(월)에 직렬별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되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1
인천시는 2021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과 직렬별 필기시험 합격선(총점)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16일 치러진 필기시험에서 일반행정 7급 3명을 포함한 총 96명이 합격하였다. 일반행정 7급은 3명 선발예정인원에 304명이 응시하여 101.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선발예정인원의 1.7배인 5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고 필기시험 합격선(총점)은 430점을 기록했다. 필기시험 합격자 중 인천시 및 8개 구(區) 합격자 75명과 연구사, 지도사(강화군 및 옹진군) 합격자 12명은 11. 12.(금) 온라인으로 인·적성검사(280문항, 90분)에 응시하여야 하며, 미응시할 경우 면접시험 포기자로 간주되어 면접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인·적성검사 대상 87명에 대한 면접시험은 11. 23.(화)에 응시자별로 오전, 오후로 나눠 치러진다. 연구사 및 지도사를 제외한 임용예정기관이 강화군·옹진군인 필기시험 합격자의 경우 해당 군 홈페이지에서 면접일정을 별도로 확인가능하다. 인천광역시의 면접방법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집단토의 면접은 없으며 개별면접만으로 역량을 평가할 예정이다. 한편 최종합격자는 12월 1일(수) 인천광역시청
공무원이 인사·조직·처우 등 직무조건과 직장 내 괴롭힘 등 신상문제로 고충심사를 청구하는 경우, 소속기관장 등 피청구인의 답변서를 볼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는 청구인의 방어권과 권익을 보장하기 위한 「공무원 고충처리규정(대통령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7일 밝혔다. 내년 1월말 시행될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고충심사 피청구인의 답변서 제출과 피청구인이 제출한 답변서(부본)를 청구인에게 송달하는 것이 의무화 된다. 고충심사가 청구되면 해당 공무원이 소속된 기관의 기관장 등이 피청구인이 되어 고충사항에 대한 답변서를 제출하도록 되어 있다. 지금까지는 피청구인의 답변서 제출은 물론, 청구인에게 피청구인이 제출한 답변서를 송달하는 명시적 규정이 없었다. 현재의 「소청절차규정」을 준용해 피청구인에게 답변서 제출을 요구하고, 이를 청구인에게 송달하도록 하고 있었다. 이에 소청심사위원회는 고충처리 절차를 정하고 있는 「공무원 고충처리규정」에 답변서 제출과 피청구인에 대한 송달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기로 했다. 답변서를 청구인이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청구인의 방어권 보장과 권익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함이다. 둘째, 고충심사의 전문성
올해 국가직 7급 면접은 일요일인 11월 14일에 시작되어 17일(금)까지 4일간 직류별로 치러진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과천분원에서 진행되는 7급 공채 면접시험에는 2차 필기시험 합격자 중 면접포기자 및 실기시험 결시자·탈락자를 제외한 인원이 응시한다. 면접시험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집단토의를 제외하고 개인발표, 경험·상황면접만으로 진행되며, 모든 응시자는 지정된 시험일시·시험장에서만 면접에 응시할 수 있다. 응시자별로 오전·오후로 일정이 나눠지며, 오전 응시자는 08:00까지, 오후 응시자는 12:20까지 해당 면접시험(응시자대기장)으로 출석해야 한다. 또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 및 혼잡 방지 차원에서 면접 당일 해당 직렬시험 응시 대상자들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본인의 조 및 순번이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2021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선발시험 최종합격자는 11. 29.(월)에 발표된다.
올해 국가직 9급 공무원 선발 면접시험이 오는 11월 18일(목)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과천분원에서 시행된다. 이번 면접시험은 지난 10월 13일에 발표된 필기시험 추가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대상 인원은 당초 발표된 92명에서 3명이 줄어든 8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면접대상 인원이 감소된 직류는 일반행정(전국:저소득), 우정사업본부(지역:일반), 보호(저소득)로 각각 1명씩 감소했다. 면접은 8월에 진행된 면접절차와 동일하게 응시자 교육 및 각종서식 → 5분 발표 과제 검토 → 신분확인 → 입실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응시자 대기장에서 응시자 출석 확인 및 면접시험 응시요령을 교육받은 후 경험·상황 면접 과제 및 면접시험 평정표를 20분간 작성한다. 이후 각 조별 응시순서에 따라 발표문 검토장에서 5분 발표과제를 10분간 검토한다. 면접장에서는 먼저 해당 면접조 담당 시험관리관에게 응시표 및 신분증을 제출하여 본인 여부를 확인 받은 후 면접실에 입실하여 면접시험 평정표를 오른쪽 면접위원에게 제출한 뒤 본인 좌석에 착석한다. 5분 발표는 타 실험실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본인 좌석에 착석하여 발표하며, 후속 질의·응답은 5분 내외로 진행된다. 경
서울시는 지난 10월 16일에 시행한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성적을 사전공개 및 이의신청을 안내했다. 시험 응시자들은 11. 4.(토) 09:00 ~ 11. 5.(금) 18:00까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본인의 성적을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성적에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 기간(11. 5.(금) 09:00 ~ 18:00) 중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이의가 제기되면, 답안지 및 판독 결과를 다시 확인한 후 11. 9.(화)에 재검증 결과를 공지한다. 해당 기간 내에 이의제기가 없을 경우 답안지는 정상 판독된 것으로 간주되며, 이를 바탕으로 합격선 및 합격자 결정 절차가 진행된다. 한편,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은 11월 17일(수)에 발표될 계획이다.
지난 10월 16일 치러진 제2회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가산특전 확인 및 이의신청 기간이 안내됐다. 서울시는 수험생이 가산특전과 관련하여 등록한 자격의 취득여부를 관계 기관에 조회·검토했고, 그 결과를 11. 3.(수) 09:00 ~ 11. 4.(목) 18:00까지 공개한다고 밝혔다. 수험생은 본인이 등록한 내용과 발급기관에서 확인한 가산비율이 일치하는지 확인 후, 이의가 있을 경우 11. 4.(목) 09:00 ~ 18:00까지 이의신청을 하고, 관련 자격증 사본 등 증빙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이의신청한 내용의 반영 여부는 11. 9.(화) 09:00부터 확인 가능하다. 한편, 해당 기간이 경과한 후에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으며, 공지된 대로 채점 결과에 최총 반영된다.
내년도 국가직 시험일정이 발표되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현재 직급에 따라 차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공무원시험 응시 연령 제한에 대해, 모든 국민이 능력에 따라 각종 공무원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밖에도 성별에 따른 공직자 재산등록 의무 수준의 차별 해소, 운행차량 배출가스 저감사업 보조금 지급 역차별 방지 등 일상 속에서 부딪히는 차별적 제도·관행 개선에 나선다. 현재 공무원 채용시험은 응시연령 상한은 없으나 8급·9급은 18세 이상, 5급·7급은 20세 이상인 사람만 응시가 가능하다. 그러나 이런 직급별 응시연령 제한은 능력이 아닌 나이에 따른 차별로서 불합리하다는 비판이 있었다. 또한, 현재 4급 이상 공무원 등 재산등록 대상 공직자는 자신의 재산뿐 아니라 배우자, 직계존속·비속의 재산도 함께 신고해야 하는데, 결혼한 ‘아들’과 ‘딸’의 신고 의무 수준이 다르다. 즉, 결혼한 아들의 재산은 재산 신고 대상이나, 결혼한 딸의 재산은 신고 의무가 없다. 완전한 양성평등으로 향하는 국민 인식, 시대 흐름과 동떨어졌다는 비판이 많다. 이 밖에도 오래된 경유차의 조기 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시 지급되는 보조금과 관련해, 수도권 계절관리제를 위반해 과태료를 부과받은 차량이
2022년 국가공무원 선발과정에서 총 소요되는 기간은 올해보다 1~2개월까지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또 내년도 5급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1차 시험은 2월 26일에 시행되며, 7급 공채 1차 7월 23일, 9급 공채 필기시험 4월 2일에 치러질 계획이다. 인사혁신처는 29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일정’을 발표했다. 먼저 2022년 5급 행정, 기술, 외교관 후보자 선발 1차 시험은 2월 26일로 올해보다 2주 정도 앞당겨졌다. 논문형으로 치러지는 2차 시험은 6월 25일 ~ 7월 6일까지 약 2주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며, 면접시험은 9월 19일 ~ 22일까지 직류별로 진행된다. 다음으로 7급 공채 1차 시험인 PSAT는 7월 23일에 치러지며, 2차 시험은 10월 15일, 면접시험은 11월 30일 ~ 12월 3일까지 해당 직류별로 진행된다. 7급의 경우 수험생들의 시험 준비기간 확보를 위해 1차 시험과 2차 시험 간 간격을 올해보다 2주 정도 늘렸다. 마지막으로 9급 공채시험일은 4월 2일로 올해(4. 17.)보다 2주 앞당겨 시행된다. 면접시험은 6월 11일 ~ 18일까지 직류별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날 발
앞으로 공무원은 최초 음주운전에 대해서도 혈중알코올 농도가 0.2% 이상이면 공직에서 퇴출될 수 있다. 또 직무를 벗어나 우월적 지위 등을 이용해 상대방을 비인격적으로 대우하는 갑질 행위에 대해서도 별도 비위유형으로 신설, 엄중 징계한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징계령 시행규칙(총리령)」 개정안 오는 12월 시행 예정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1회 음주운전에도 혈중알코올 농도가 0.2% 이상이거나 음주 측정에 불응하면 최고 해임까지 징계가 가능해진다. 기존에는 2회 이상 음주운전 하거나 1회 음주운전이라도 상해 또는 물적 피해가 발생한 경우만 공직에서 배제할 수 있었다. 이를 위해 혈중알코올 농도에 따라 현행 2단계로 구분하고 있는 공무원 최초 음주운전 징계기준을 「도로교통법」 벌칙기준과 같이 3단계로 추가 세분화하여, 0.03~0.08% 구간은 정직~감봉, 0.08%~0.2% 구간은 강등~정직, 0.2% 이상 및 음주측정 불응은 해임~정직의 징계를 내리도록 했다. 이번 개정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공직 내 경각심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으로, ‘우월적 지위 등을 이용한 비인격적 부당행위’를 갑질 비위유형으로 신설하고 징계양정을
공무원은 국가공무원법, 지방공무원법 등에 따라 보다 높은 수준의 법률 준수 의무와 청렴 의무가 요구되는 가운데, 지난해 112만 공무원 중 약 1%인 1만 1,200여명의 공무원이 검찰에 송치된 사건의 피의자였던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서영교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범죄 유형별, 대상기관별 공무원 범죄 현황‘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현원 기준 공무원 총원 1,124,650 중 검찰에 송치된 공무원은 11,209명으로, 기소의견 4,386명, 불기소의견 6,438명, 기타의견 385명으로 드러났다. 범죄 유형별로는 전에 11,209명 중 기타범죄 6,341명을 제외하면, 지능범죄가 2,815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폭력범죄 1,513명, 강력범죄 319명, 절도범죄 221명 순이었다. 권력분립 형태로 구분해 보면, 입법부 2.1%, 사법부 0.6%, 행정부 1.0% 순으로 집계됐다. 신분별 형태로는 국가공무원이 현원 766,414명 중 4,322명(0.6%)이 송치됐고, 지방공무원은 현원 358,236명 중 6,887(1.9%)명이 송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가공무원 중 중앙부처 소속 공무원으로는 경찰청이 1,728명
서울시가 발표한 공채 7급 등 채용 필기시험 현황을 살펴본 결과, 평균응시율은59.5%, 실질경쟁률 30대 1을 나타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데이터 분석 교육을 받고 업무개선에 성공한 사례를 공유하는 온라인 세미나가 최초로 개최된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오는 27일 디지털 역량 관련 교육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현업 우수사례 온라인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발표회는 국가인재원에서 제공하는 디지털 교육 수료 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업무 자동화를 실현하는 등 현업에 활용한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먼저 과학기술정통부 우정사업본부와 국립국어원에서 각각 우수사례로 선정된 ▲우편물 분류환경 개선 ▲한국어 정보 표준서식 검증 활용 등을 발표한다. 업무를 직접 진행한 실무자가 발표하고, 실시간 채팅으로 발표자와 참여자 간 토론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깊이 있는 질문은 전문 강사가 답변을 도와 재교육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국가인재원은 한 해 동안 총 30여개의 디지털 역량 관련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공무원들이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사례실습 형태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대상자 선정 시 개별 사전 인터뷰를 진행해 학습 목적과 역량 수준을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수준별 맞춤학습 과정을 제공해 왔다. 특히 교육 종료 후에도 교육생이 강사에게 수시로 업무조언을 받을 수
2021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 합격자가 41명의 명단이 발표됐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일반외교 분야)은 총 1,490명이 응시해 제1차시험(공직적격성평가, 선택형), 제2차시험(전문과목 평가, 논문형), 제3차시험(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 41명이 선발됐다. 올해 여성 합격자 비율은 63.4%(26명)로 지역외교 분야도 함께 선발했던 지난해 52.9%(27명) 보다 10.5%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16년) 70.7%→(’17년) 51.2%→(‘18년) 60.0%→(’19년) 48.8%→(‘20년) 52.9% 합격자 평균연령은 26.2세로 지난해 26.7세에 대비 0.5세 낮아졌고, 25~29세가 75.6%(31명)로 가장 많았고, 20~24세 19.5%(8명), 30~34세 4.9%(2명)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최연소 합격자는 1998년생(23세)으로 여성과 남성 각 1명씩이다. 최종 합격자는 외교관후보자 신분으로 국립외교원에 입교해 1년의 정규과정을 거친 후 외무공무원으로 임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