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영상 대면(온택트) 기반의 공공분야 인재개발 혁신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27일 각 부처와 공무원 교육훈련기관 인재개발 담당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 정부교육훈련기관 인재개발(HRD) 혁신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공공 인재개발, 우리는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가?’를 주제로, 최신 국내‧외 인재개발 동향 및 현안, 국가인재원의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발전방향 등을 함께 논의했다. 먼저, 서울대 황영훈 박사는 코로나 이후 국내‧외 동향과 사례를 전하면서 공무원 교육현장에서 비대면 학습, 개인 맞춤형 학습 추천, 학습자 참여‧몰입 등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에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키는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국능률협회 윤동혁 교수는 대세로 자리 잡은 온라인 실시간 교육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교수설계 전략과 운영방식, 비대면 상황 속 효과적 교수기법 등을 설명했다. 국가인재원 강수연 전문관은 코로나 이후 공직사회 일과 학습의 변화 모습을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소개하고, 원격 상황에서 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자체 개발한 ‘디지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일반 모집구분 중 시설(시설조경) 분야의 합격자 전원이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 발표된 국가직 9급 공채시험 최종합격자(4,729명) 중 여성 합격 비율이 49.7%(2,348명)인 가운데, 남녀 구분모집과 장애인, 저소득 구분모집을 제외한 일반 모집 부분만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시설(시설조경)에서 여성 합격 비율 100%를 기록했다. 총 6명 선발예정에 최종 5명이 합격하였고, 5명 모두 여성 합격자이다. 그 다음으로 여성 합격 비율이 높은 분야는 △출입국관리 74.6% △행정(교육행정) 74.0% △관세 72.6% △행정(경찰청) 71.7% △직업상담 69.4% △농업(일반농업) 66.7% △시설(건축) 66.2% 등이다. 반면, 일반 모집구분 중 가장 낮은 여성 합격 비율을 나타낸 분야는 9.1%를 기록한 공업(전기)이다. 54명 선발예정에 최종 44명이 합격했고 이중 여성 합격자는 4명이다. 또 여성 합격 비율이 50% 이하를 보인 분야에는 △공업(일반기계) 15.9% △철도경찰 16.7% △시설(일반토목) 28.6% △전산(정보보호) 37.0% △방송통신(전송기술) 38.9% △방재안전 40.0% △전산(
오늘 25일 국가직 9급 공채 최종 합격자가 발표되었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4,729명은 11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5일간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채용후보자 등록을 하여야한다. 또 26일부터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필기시험 성적 및 예비 순위를 안내하고 있어 불합격자들도 예비 합격자 순위를 확인 할 수 있다. 추가합격자는 최종합격자의 임용포기 등의 사정으로 결원을 보충할 필요가 있을 때 선발 예정인원 범위에서 결정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의 임용포기 등이 발생하더라도 당초 선발예정인원을 초과하여 임용예정인 경우, 부처별 결원이 없거나 결원이 있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결원을 우선적으로 보충하여 추가 합격자로 결원을 보충할 필요가 없는 경우에는 추가 합격자를 결정하지 않을 수 있다. 우선적 보충의 예로는 파견자의 복귀, 휴직자의 복직, 전년도 시험 합격자 중 임용유예자의 복귀 등이다. 공무원임용시험령 제25조 9항에 의하면 추가합격자는 합격자 발표일 6개월 이내에 결정할 수 있으며, 2020년도 국가직 9급 공채 추가합격자는 2021년 2월 19일(금)에 확정· 게시할 예정이며, 추가 합격자가 없을 경우 별도의 공지는 없을 예정이다.
2020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시험 최종 합격자 4,729명이 25일 발표됐다. 지난 7월 11일 필기시험에 131,235명이 응시해 6,959며이 합격했고, 10월 22일부터 진행된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4,729명이 합격했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에서 4,033명, 기술직군에서 696명이 합격했고, 이중 장애인 구분모집에 207명, 저소득층 구분모집에 119명이 합격했다. 9급 공채 여성 합격비율은 49.7%(2,348명)이며,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2개 모집단위에서 남녀 7명(남성 5명, 여성 2명)이 추가 합격했다. 최종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9.0세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65.1%(3,078명)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30∼39세 28.8%(1,363명), 40∼49세 5.1%(239명), 50세 이상 0.8%(40명), 18∼19세 0.2%(9명) 순이었다. 최종 합격자는 26일(목)부터 30일(월)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하고, 미등록자는 임용포기자로 간주된다. 채용후보자 등록번호는 12.4.(금) 09:00 ~12.7.(월) 18:00 4일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가공무원 9급
지역인재 채용은 공직의 지역 대표성 제고 및 지역 균형발전 등을 위해 2005년부터 인턴제 방식의 채용제도인 지역인재추천 채용제도를 도입하여 운영 중이다. 지역인재선발의 경우 성적 등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하고, 학교 추천심사회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므로 절차가 일반 공무원에 비해 까다로운 편이다. 학교장 추천 후 원서접수→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 수습근무→ 임용의 절차로 마무리 된다. 서류전형에서는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성적 등 자격요건의 적격여부를 심사하게 되고 면접시험은 블라인드로 진행되며, 5가지 평정요소를 상·중·하로 평정한다. 지역인재 9급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또는 전문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학교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발하여 6개월간 수습근무 후 일반직 9급 국가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지역인재 7급은 4년제 대학 및 전공심화과정이 개설된 전문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학교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발하여 1년간 수습근무 후 일반직 7급 국가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안녕하세요,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 입니다. 지난 한 주간은 노량진에서 정말 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코로나의 급격한 확산이었습니다. 노량진에서 임용고시를 강의하는 어느 학원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무려 67명이나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11월 21일 현재). 비록 다른 학원에서 발생하였지만 노량진에서 강의하는 우리들에게는 정말 남의 일이 아닌 것입니다.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이 문제가 남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문제인 이유는 우리 학원에도 8백 여 명의 수험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이 학생들의 부모님들이 자녀들에 대해 큰 염려를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방에서 서울로 유학을 보낸 부모님들의 심려는 상당히 크실 것이기 때문에 코로나의 확산은 결코 ‘강 건너 불’의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우리 학원에서는 코로나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여러 방면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옆으로 앞으로 한자리 건너뛰어서 자리에 앉히는가 하면, 수업 시간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고, 손소독제를 비치하여 수시로 손 세정을 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거리두기와 위생 생활을 철저히 지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량진
“민원(民願)”에 대한 사전적 의미는 주민이 행정 기관에 대하여 원하는 바를 요구하는 일이다. 뜻 자체에는 긍정도 부정도 없는 단어이지만, 보통 민원 업무 하면 악성민원, 폭언과 폭행 등의 부정적 단어가 먼저 연상되어 공무원 수험생들 사이에서도 힘들고 기피하는 업무로 인식된다. 실제 민원공무원에 폭언·폭행 등 위해를 가한 사례는 2019년에 총 38,054건으로 2018년(34,484건) 대비 10.3% 증가해 그 피해가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정부는 민원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민원 처리 담당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민원의 날을 지정하고 관련 기념행사를 실시하는 법률안을 지난 16일 입법예고했다. 또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에 대한 피해의 예방·치유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담당자 보호 근거도 법률로 격상해서 마련했다.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서는 행정기관의 장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 신체적·정신적 피해의 예방·치유 및 안전시설 확충 등의 방안을 마련하여야 한다는 강제조항을 신설하였다. 또 국민 한 분 한분을 24시간 섬긴다는 의미로 매년 11월 24일을 민원의 날로 정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민원의 날의 취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낸 적극행정 공무원 219명이 특별승진이나 승급, 성과급 최고등급 등 파격적 인사상 특전을 부여받았다. 219명 중 36명은 특별승진을, 57명은 특별승급을, 121명은 성과급 최고등급을, 6명은 국외훈련 우선 선발이 예정돼 있다. 특별승진은 작년 대비 3배, 특별승급은 1.9배, 성과급 최고등급은 3.8배가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인사처가 올해부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연 2회로 확대하고, 전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중 50%이상의 인원에게 파격적 특전을 반드시 부여하도록 하는 등 적극행정이 공직문화에 정착하도록 노력한 결과이다. 또 적극행정 공무원이 감사원 감사를 받는 경우, 적극행정위원회가 감사원에 해당 공무원을 면책해 주도록 건의하는 ‘면책건의제’도 도입했다. 김우호 인사처 차장은 “적극행정을 통해 공직사회 변화 창출은 물론 국민 불편 해소와 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고 밝히며, “내년은 적극행정 제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창출에 앞장설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성과급 최고등급(S등급)을 받은 121명은 월급의 172.5%를 성과급으로 받게 된다.
2020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면접시험 이 11월 30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그 세부일정 및 응시자 준수사항 등이 발표됐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과천분원에서 진행되는 7급 공채 면접시험은 오는 11월 30일(월) 시작하여 12월 4일(금)에 마무리된다. 11월 30일은 행정직(재경): 일반,,행정직(회계),세무직(세무), 감사직(감사), 교정직(교정), 보호직(보호), 검찰직(검찰)이 12월 1은 행정직(일반행정): 일반이, 12월 2일은 행정직(일반행정) 장애인, 행정직(일반행정 우정사업본부), 행정직(인사조직), 행정직(고용노동), 행정직(교육행정), 행정직(선거행정)이, 12월 3일은 공업직(일반기계), 공업직(전기), 공업직(화공), 농업직(일반일반), 임업직(산림자원), 시설직(일반토목), 시설직(건축), 방재안전직(방재안전), 방송통신직(전송기술)이, 12월 4일은 관세직(관세), 통계직(통계), 출입국관리직(출입국관리), 전산직(전산개발), 외무영사직(외무영사)이 면접시험 대상이다. 한편,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집단토의를 제외하고 개인발표, 경험· 상황면접만으로 진행되며, 모든 응시자는 지정된 시험일시·시험장에서만 면접
주니어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9.2%가 우리회사에 꼰대가 있다고 답했다. 주니어 공무원이 뽑은 가장 흔한 꼰대 유형으로 일명 '라떼는 말이야' 유형으로 밝혀졌다. 더 자세한 사항은 영상에서 확인 가능하다.
내년도 국가공무원 시험일정이 빠르면 12월 9일(수) 이전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0 온라인 공직박람회를 주관하는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2021년 시험일정이 공직박람회 기간 내에 확정할 예정으로, 확정시 공직박람회 페이지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공직 채용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박람회는 11월 19일(목) 개막되어 12월 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따라서 폐막일인 12월 9일 이전에는 내년도 국가직 공무원 채용일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공개경쟁채용은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기존 계획 일정이 미뤄져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초래했었다. 7급의 경우 당초 8월 22일로 예정된 필기시험이 9월 26일로, 9급의 경우 3월 28일에서 7월 11로 연기되어 치러졌다. 채용 계획이 발표되더라도, 공무원 채용 시험은 대규모로 진행되는 시험인 만큼 내년도 상황에 따라 또 변경될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올 한해를 경험을 통해 시험에 대한 표준방역시스템을 구축했으므로 올해보다는 안정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 2020 온라인 공직박람회>
코로나19로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 특히 대규모로 치러지는 공무원 시험도 예외가 아니었다.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국가직 공채·경채의 경우, 매 시험마다 적게는 수백 명, 많게는 13만 명이 응시했다. 한 명의 확진자 발생 없이 안전하게 치러진 국가 공무원 시험을 돌아보며 K-시험방역과 함께할 2021년 공무원 시험을 기대해본다. 조성주 인사혁신처 인재채용국장에 따르면, 올 2월 초 5급 시험 준비가 완료되는 시점에 코로나19 이슈가 발생해 공무원 시험 시행여부에 대하여 수험생과 여론이 첨예하게 대립되었었다. 인사혁신처는 국가시험일정을 조정은 전례 없는 상황으로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주고, 또 불투명한 향후 계획 등으로 일정 연기라는 의사결정에 어려움이 컸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심각단계로 격상된 이후 수험생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연기 결정을 내렸다. 그 후 2~3월 폭발적인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다소 완화되던 4월에 공무원 시험 재개 결정에 대한 논의 가 진행됐다. 무엇보다 코로나19의 단기 종식이 어렵다는 전망이 컸고, 당시 공공· 민간 채용시장 모두가 침체되어 있었다. 채용재개의 어려웠던 상황에서 국가가 먼저 수험생들의 간절함에 응답하고, 정
2020 온라인 공직박람회가 오늘 오전 10시에 개막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상황 속 국민 안전 및 방역을 최우선으로 현장 행사 없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황서종 인사처장의 환영인사와 함께 공직을 준비하는 학생과 시민의 영상 메시지로 시작했다. 이번 공직박람회에서는 영상관, 주제관, 채용정보관, 참여관 등 다양한 콘텐츠 온라인으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하여 공직에 관심 있는 수험생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영상관에서는 공직자 인터뷰 영상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선배 공직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학생과에 근무하는 한 공무원은 “공무원은 다수에게 공식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업무를 담당하므로 꼼꼼하고 세심하게 검토할 수 있는 성격이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후배들에게 전하기도 했다. 또 공무원 준비를 하면서 평소 책 읽는 습관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면접을 준비할 때는 스터디를 꼭 하라는 조언을 했다. 이어 경기지방경찰청 6기동대에 근무하는 경찰 공무원 선배는 모르는 부분에 대한 문제집 단권화를 통해 시험에 대비했다고 수험생활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했다. 채용정보관
인사혁신처 소속 90년대생 공무원 4명이 ‘적극행정의 달인’ 정세균 국무총리를 찾아 적극행정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0월 21일 세종시 국무조정실에서 정세균 총리는 ‘젊은 사무관과 함께하는 적극행정 간담회’를 갖고, 젊은 공직자들이 가지는 적극행정에 대한 생각을 경청하고 젊은 사무관들의 질문에 응답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 사무관의 ‘젊은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질문에 정 총리는 “국민 말씀이 우선임을 명심하면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정 총리는 2006년 산업부 장관 시절부터 공직자들에게 “일하다가 접시를 깨는 것은 괜찮지만, 일하지 않아 접시에 먼지가 쌓여서는 안된다” 면서 “국민에게 힘이 되는 일에는 접시를 깨는 경우가 있더라도 앞장서야 한다”며 일명 “접시론”을 강조했다. 또 적극행정 성과를 낸 총리실 직원에게 더욱 열정과 도전정신을 갖고 업무에 임해 달라는 의미로 수여하는 ‘적극행정 접시상’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에 이날 참석한 젊은 사무관은 적극행정이라고 하면 너무 어려운 느낌이 많았는데 접시 비유덕분에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접시를 열심히 닦는
안녕하세요,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 입니다. 수험생활은 대부분 1년 혹은 그 이상 이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슬럼프에 빠지기도 하고, 설령 슬럼프까지는 아니어도 크고 작은 고비를 겪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은 체력이 약화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체력의 약화를 막기 위하여 규칙적인 생활은 가장 중요한 요소에 해당합니다. 오늘은 이 규칙적인 생활의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고자 합니다. 규칙적인 생활은 규칙적인 수면에서 시작합니다. 제때 잠을 자고 제때 일어나는 규칙적인 수면은 체력 약화를 방지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잠을 자는 것도 무턱대고 자기 보다는 밤 12시 전에 잠자리에 들어서 최소한 6시간 정도 잠을 잔 후에 아침 6시 경에 기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같은 시간 잠을 자더라도 밤 12시 전에 자는 수면과 1시 내지 2시에 자는 수면의 질은 현저히 다릅니다. 학자들의 연구 결과도 그러하지만, 나 자신의 경험으로도 이점은 확실히 증명됩니다. 나는 수업준비에 몰입하다가 어떤 때는 밤 2시 경에 잠을 자기도 하는데, 그런 날에는 다음날 강의할 때 매우 힘이 듭니다. 따라서 나는 우리 학생들에게 밤 12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