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 영어와 한국사 과목이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되면서, 이와 관련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및 토익 등 영어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부분, 아니 전부의 수험생들은 자기 성적이 언제 오르는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질문을 해 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대학생으로 생활하는 동안 A내지 B학점에 익숙한 대부분의 수험생들로서는 수험생활 초기에 평균 3-40점 정도에 그치면 이른바 멘붕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나는 지난 30년의 경험을 통해 성적이 언제 오르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나의 경험을 토대로 여러분에게 조언합니다. 수험생활 초기인 6개월 이내에는 성적이 절대 오르지 않습니다. 극히 일부의 예외는 있으나 이것은 거의 모든 수험생들이 공통적으로 경험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수험생활 초기에는 주로 이론 중심의 학습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론 중심으로 학습하다보면 문제에 대한 적응력이 아직 생기지 않아서 모의고사 문제풀이에서 절대 좋은 점수를 올릴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험생들의 기대치는 높으니 자신의 점수에 급 좌절하기도 합니다. 이건 거의 코미디에 가까운 현상입니다^^. 그래서 나는 초기의 모의고사 점수에 실망하는 수험생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아직 성적이 오를 때가 아니다!". 수험생활의 중반기(7개월에서 9개월 사이)에 이르면, 이제 모의고사 성적은 서서히 오르기 시작합니다.
국방부 주관 일반군무원 필기시험에서 수사 직렬이 85.33의 가장 높은 합격선을 기록했다.
2020년도 국방부 주관 육군·해군·공군 5급 이상 및 국방부 직할부대/기관 전 계급 일반군무원 채용 필기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 공개경쟁채용 605명, 경력경쟁채용 405명 등 총 1,010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합격여부는 국방부 군무원 채용 홈페이지에서 응시번호로 확인 가능하다. 모든 필기시험 합격자는 신원조사 구비서류를 8.14.(금) ~ 8.19.(수)까지 인터넷으로 제출해야 하며, 경력경쟁채용 필기 합격자는 개인경력표를 8.19.(수) ~ 8.24.(월)까지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기한 내 제출하지 않을 경우 임용될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여 면접시험에서 불합격 처리된다. 한편 제출된 신원조사 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신원조사 후 자동 파기된다.
8월에는 지방공무원 채용에대한 발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7. 31. ~ 8. 10.까지 해양경찰청 일반직공무원 및 일반임기제 경력경쟁채용시험이 공고되고, 8. 3. ~ 8. 7.에는 서울시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등 총 7개 지자체에서 임용시험 계획 공고가 발표된다. 또, 8. 10. ~ 8. 12. 에는 경북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계획이 발표되며, 8. 10 ~8. 14. 기간동안 인천시 등 총 9개 지자체에서 임용시험 시행계획이 발표된다. 마지막으로 중순 이후에는 전북지방공무원과 전남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대한 계획이 공고될 예정이다. 지방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수험일정에 맞추어 각 지자체 홈페이지 시험공고를 반드시 확인하여 시험 세부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수많은 수험생들이 내년도 공무원 시험 시기가 어떻게 정해질지에 대하여 나에게 질문을 해옵니다. 올해의 공무원시험이 연기에 연기를 거듭하여 매우 늦게 시행된 탓일 겁니다. 나는 이런 질문에 대하여 이렇게 답합니다. 내년도 시험은 금년도 일정에 맞추어 비슷하게 시행될 것이라고,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이러합니다. 국가의 인력 수급은 일정에 맞추어 이루어져야 합니다. 해마다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치러서 최종합격자를 발표하기까지는 나름의 정해진 스케줄이 있고, 그에 따라 이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일정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져야 인력수급이 원활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이 완전히 어그러졌고, 그 결과 시험 시기가 연기에 연기를 거듭한 것입니다. 내년도에는 아마도 코로나백신이 개발되어 코로나사태가 진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로나사태가 진정되지 않고 지금 추세를 유지하더라도 시험주관기관은 이미 방역절차를 준수하고 시험을 치러본 경험이 있으니 내년도 시험은 금년도에 애초에 계획한 일정에 따라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코로나사태의 해소 여부와 무관하게 내년도 9급 국가직 시험은 3월 말이나 4월 초순 경, 그리고 7급
오는 10월 17일 시행되는 서울시 지방공무원 제3회 공채 및 경채 임용시험의 원서접수 결과, 전체 경쟁률은 62.2대 1로 기록했다. 7급 일반행정 등을 채용하는 공개경쟁임용시험에는 205명 선발예정에 총 16,206명이 출원하여 전체 79.1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고졸 9급 등을 선발하는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79명 선발예정에 총 1,462명이 출원해 1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채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낸 직류는 세무로 1명 채용예정에 531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감사 직류도 1명 채용예정에 231명이 출원하여 세자리 수 경쟁률을 기록했고, 일반기계 (108.0:1), 보건 (89.0:1), 전산 (89.0:1), 일반행정 (86.4:1) 등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서울시 7급 공채 필기시험은 다른 시도와 같은 날짜에 시행된다.
올해 국회직 9급 공채는 44명 선발에 2,939명이 지원해 평균 6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국회직 8급 공채는 26명 선발에 4,550명이 지원해 평균 1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소방청은 소방시설과 관련한 민원을 전담해 처리하는 ‘소방시설민원센터’를 신설하고 8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소방시설 설치기군 및 법령해석 요청 등에 대한 민원처리를 하면서 동인한 사안에 대해 지역별로 답볍이 달라 혼란이 생기는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했다. 또, 민원인이 소방시설에 대한 문의를 어디로 해야할지 몰라 불편하다는 지적도 계속 언급되어 왔다. 이에 소방청은 국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민원업무를 해결하고, 정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도록 소방청에 전국 통합 민원센터를 신설하게 됐다. ‘소방시설민원센터’는 소방청 및 시·도 소방관서 소방시설 관련 민원처리, 질의회신집 및 해설서 발간, 소방시설 관련 정보시스템 통합관리, 제도개선 발굴 및 협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된다. 소방청은 우선 시·도 소방본부에서 운영인력을 파견받아 업무를 개시하고, 향후 정식 직제를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민원센터 신설로 보다 신속·정확하게 소방시설 설치와 관련된 민원을 해결하고, 이용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보완해 민원행정처리에 불편함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한편, 소방청과 전국 소방관서에서는 연간 처리하는 공식민원은 총 1만3천여 건(서면 400여건,
2020년 국회직 9급 공개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평균 6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쟁률은 모집분야별로 최대384.0대 1에서 최소 6.0대 1까지 격차가 크게 났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분야는 1명 선발에 385명이 출원한 전산직(일반)이며, 다음으로 사서(일반) 292.5:1, 기계직 212:1, 속기(일반) 131.5:1 순으로 세자리 수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경위직(77.7:1), 통신기술직(56.3:1), 방송직(37.0:1), 방호직(31.5:1) 등도 많은 응시자가 지원했다.
고위직 공무원 비위에 대해서는 보다 엄중히 징계할 수 있도록 징계 참작사유가 개선된다. 포상 공적이 있더라도 징계를 감경할 수 없게 제한하는 비위 유형에 부정청탁 등을 추가한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징계령」 등 6개 대통령령 개정안이 21일 국무회의를 일괄 통과했다고 밝혔다. 일반직, 지방직, 교육, 군인·군무원, 소방공무원에 적용되는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징계의결 시 참작사유에 혐의자의 ‘직급’과 ‘비위행위가 공직 내외에 미치는 영향’을 추가하고 비위와 관련이 없는 ‘근무성적’을 삭제했다. 징계위원회가 양정 시 참작해야 하는 사유에 혐의자의 지위에 따른 책임을 고려할 수 있는 사항을 추가해 직책과 권한에 상응하는 징계가 가능해지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는 동일한 비위행위라도 실무직 공무원보다 고위직 공무원이 더 엄중한 징계처분을 받게 된다. 포상 감경 제한 비위유형에 ‘부정청탁’, ‘부정청탁에 따른 직무수행’, ‘금품비위 신고·고발 의무 불이행’을 추가했다. 기존 금품비위와 성비위, 음주운전, 갑질 등에 더해 포상 공적이 있더라도 징계 감경을 받을 수 없도록 하는 비위 유형을 확대한 것이다. 성비위 사건의 경우 징계
정부의 균형인사 추진성과를 돌아보고, 포용국가 실현을 위해 균형인사정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렸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와 한국인사행정학회(학회장 권용수)는 15일 범정부 균형인사정책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제3회 균형인사정책발전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그간의 균형인사 추진성과 및 한계, 한국사회의 다양성 현황 및 해외사례 비교·분석 등 세 가지 주제 발표에 이어, 향후 균형인사정책 발전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조태준 상명대 교수는 ‘균형인사정책 추진성과 및 한계’를 주제로 균형인사 추진 현황을 분석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유상엽 연세대 교수는 ‘한국사회의 다양성 현황과 균형인사 과제’를 주제로 우리나라와 공직 내 다양성 현황을 제시하고, 대표성과 조직 성과와의 상관관계에 대해 발표했다. 최성주 경희대 교수는 ‘해외사례를 통해 본 균형인사정책 발전방향’을 주제로 미국과 영국의 균형인사정책을 소개하고 데이터 기반의 인력관리시스템 구축 및 포용적 조직문화 조성 등을 제안했다. 이어 권용수 한국인사행정학회장(좌장), 박성민 성균관대 교수, 이수인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장, 박수정 행정개혁시민연합 사무총장 등 각계 전문가
2020년도 국가직 9급 시험은 충분히 예상했고, 동시에 충분히 우려했던 형태의 시험이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국가직보다 지방직 시험이 먼저 시행되었고, 먼저 치러진 지방직 시험은 작년에 비해 매우 평이하였다. 공무원 시험은 일반적으로 처음에 시행된 시험의 난도에 따라 다음 시험의 난도가 결정된다. 이것은 해마다 되풀이되는 일이었다. 따라서 2020 국가직 시험은 2020 지방직 시험보다 어려워질 것이며, 특히 시간 안에 풀기 위해 독해를 끝까지 대비해야 한다는 점을, 수업 시간마다 학생들에게 당부하였다. 그리고 오늘, 국가직 시험은 그 예상과 우려를 동시에 입증한 시험이었다. 전체적인 문항 비율은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문법과 규범은 작년에 비해 한 문제가 늘어났으며, 독해 역시 동일하게 9문항이 출제되었다. 그러므로 올해 시험의 특징은 지엽적인 지식형 문제 출제와 2문항이나 나온 한자, 그리고 길어진 독해 지문에서 찾을 수 있다. 먼저 문법은 5문항이 출제되었다. 출제 문항 수는 적지만 다양한 영역, 특히 문법 뒷부분의 통사론에서 집중적으로 출제가 되었다. 안긴문장, 문장 성분의 호응, 사동과 피동의 표기뿐만이 아니라 잉여적 표현과 번역
▼ 시험장 방역 및 수험생 위생관리를 위해 모든 시험실은 08:00부터 출입이 가능합니다. ▼ 수험생은 시험장 출입 전 반드시 손소독제로 손을 소독한 후, 발열검사를 받아야 하며, 개인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마스크 분실 및 사용 중 훼손 등에 대비하여 마스크 여분 소지 권장 ▼ 발열(37.5도 이상)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 등 특이사항이 있는 경우 반드시 방역담당관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시험장 안팎에서 불필요한 대화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기시간 등에도 다른 수험생과 1.5m 이상 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험생은 수시로 흐르는 물에 비누로 꼼꼼하게 30초 이상 손을 씻거나, 손소독제를 사용하여 소독하시기 바랍니다. ▼ 수험생 개인이 사용한 휴지, 마스크, 덧신 등은 시험장에 버리지 말고, 가방에 넣어 다시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 시험실 환기를 위해 시험 중 창문 등을 상시 개방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소음 등이 발생할 수 있으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점을 고려하여 양해바랍니다. ▼ 시험장 내에서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코·입 노출 금지)해야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