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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7급 공채 채용후보자 부처배치 안내

인사혁신처는 102021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채용후보자 부처배치를 위해 등록번호 공개 및 부처배치 절차를 공개했다.

 

채용후보자 등록번호는 2021. 12. 10.() 18:00 ~ 2021. 12. 16.() 18:00 기간 동안 공개되며, 해당 기간 내 채용후보자는 본인이 임용되기를 희망하는 부처를 선택·지원해야 한다.

 

, 임용예정부처가 정해진 직렬()의 채용후보자는 별도의 배치 절차 없이 해당 부처로 배치되므로, 인사혁신처가 각 부처에 채용후보자를 임용 추천하게 된다.

 

단일부처 배치직렬()에는 일반행정(우본), 행정직(고용노동), 행정직(교육행정), 행정직(선거행정), 관세직(관세), 감사직(감사), 교정직(교정), 보호직(보호), 검찰직(검찰), 출입국관리직(출입국관리), 임업직(산림자원), 외무영사직(외무영사)이 있다.

 

아울러 다수부처 배치직렬() 중 배치가능 부처가 1개인 행정직(재경, 장애), 세무직(세무, 장애), 통계직(통계, 장애), 공업직(일반기계, 장애), 공업직(전기, 장애), 공업직(화공, 장애), 방재안전직(방재안전, 장애), 전산직(전산개발, 장애) 역시 별도 배치없이 다수부처 배치직렬() 임용추천일인 2022. 1. 10.()에 해당부처로 임용추천 된다.

 

한편, 채용후보자가 희망하는 부처를 선택 지원하여야 하는 다수부처 배치직렬()는 다시 맞춤형 부처배치와 성적순 부처배치로 나뉜다.

 

맞춤형 부처배치는 일반 모집단위 중 배치가능 부처가 4개 이상인 모집단위로 행정직(일반행정,재경, 회계), 공업직(일반기계·전기·화공), 시설직(일반토목·건축), 전산직(전산개발), 방송통신직(전송기술) 등이다.

 

맞춤형 부처의 채용후보자들은 희망부처를 최대 3지망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부처 선택 후 지원부처에서 요구하는 증빙자료를 제출하여야 한다.

 

성적순 부처배치는 일반 모집단위 중 배치가능 부처가 3개 이하인 모집단위 및 장애인 구분모집으로 행정직(인사조직), 세무직(세무), 농업직(일반농업), 방재안전직(방재안전), 행정직(일반행정,장애) 등이 있다.

 

성적순 부처배치는 지원자 중 필기시험 채용후보자 등록번호 순으로 결정되며, 한사람이 여러부처에 동시 선택되는 경우에는 지망순위가 높은 부처에 배치된다.

 

성적순 부처배치 지원자 역시 최대 3지망까지 선택 가능하며, 자기소개서 및 증빙자료를 따로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다수부처 배치결과는 12. 30.()에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미배치자에 대해서는 12. 31.()에 유선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채용후보자들의 공직에 대한 이해를 제고 하고 적정에 맞는 부처배치를 지원하기위해 온라인 공직 설명회를 12. 13.() ~ 14.()까지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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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뉴스 칼럼(제5회) 올해는 반드시 합격하자!!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긴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1년이라는 시간의 단위가 생긴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아마 지나간 해를 돌아보고 잘한 것들은 더욱 발전시키고, 잘못한 것들은 고쳐 더 나은 방법을 찾으라는 뜻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에 자신이 가진 지나친 열정으로 공부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고 무작정 학원에서 정해준 커리큘럼만 따라가다 진정 중요한 공부방법을 깨우치지 못한다든가, 시간이 가면서 자신이 점점 더 나태해져서 해야 하는 공부임에도 불구하고 게으름을 피운다든가 하는 등의 수많은 실수를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러한 실수가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의 부족함을 반성하지 못하고 수정하지 못하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수험생활은 굉장히 고독하고 외로운 과정입니다. 그 이유는 끊임없는 자신과 싸움의 연속이 곧 수험생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과정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계속되는 우리에게 주어진 숙명과도 같은 일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수험생활을 하면서 스스로를 다독이고 채찍질하며 자신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