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 필기시험의 합격자 명단, 서류전형 안내 및 면접시험 변경사항 사전 안내가 공고됐다. 일반행정 131명, 회계 12명, 세무 45명 등 총 297명이 합격하였으며, 합격여부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로그인하여 확인 가능하다. 해당 합격자 전원에 대해 서류전형이 시행되므로 필기시험 합격자가 속한 학교에서는 추천서 등 아래의 제출 서류를 10.22. (목) 부터 10.27.(화) 까지 기간 내에 전자문서(직인 날인 필요)로 제출하여야 한다. 전산 장애 등 불가피한 경우에는 우편 송부도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1.23(월)에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금년 면접시험부터 개인발표(발표+질의응답)가 추가된다. 응시자가 면접과제에 관하여 사전에 작성한 과제문을 바탕으로 질의·응답하던 종전의 개별면접에 발표과제에 관하여 검토한 내용을 발표하고, 이에 관한 질의·응답하는 개인 발표가 추가 되었다. 개인발표 과제는 사전에 검토시간은 부여되지만, 별도의 과제문 작성은 없다.
경상북도교육청이 2021학년도 경상북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시험을 통해 보건·영양·사서 등을 포함한 총 29개 과목에서 총 509명(일반 460명, 장애 4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7조제2항에 근거하여 장애인 선발 시 최종 장애인 합격자 수가 장애인 선발예정인원에 미달될 경우 선발예정과목별 일반 응시자 중에서 충원하지 않는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10. 19.(월) 09:00 부터 10. 23.(금) 18:00까지 이며 원서 접수는 인터넷 접수( http://edurecruit.gbe.kr 중등교원채용)만 가능하며, 접수 마감일에는 접속 폭주로 마감시간까지 접수를 완료하지 못하는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미리 접수하는 것이 좋다.
소방청은 16일 제27기 소방간부후보생 선발시험 일정을 발표했다. 오는 10월 28일(수)에 시험계획을 공고할 예정으로, 원서접수는 다음달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진행되고, 필기시험은 내년도 1월 16일에 시행할 계획이다. 필기시험 이후 체력시험 등 면접 일정은 내년 2월 중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까지 3월 중으로 마무리할 예정으로 자세한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제27기 소방간부후보생은 총 30명(인문사회 15명, 자연15명) 선발할 계획이며, 남자는 26명, 여자는 4명이다. 시험과목은 총 6과목으로 필수과목 4개 중 세 과목(헌법, 한국사, 영어)은 인문사회·자연계열 공통이고, 계열별로 인문사회계열은 행정법, 자연계열은 자연과학개론이 필수 과목이다. 그 외에 계열별로 선택과목 2개를 치르게 된다. 한편, 영어는 영어능력검정시험(토플, 토익, 텝스, 지텔프, 플렉스)으로 대체 시행하여, 상기 일정은 변경 시행될 수 있다.
코로나 19 감염 및 확산 예방을 위해 연기된 2020년 제2차 해양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 채용시험 일정이 조정되어 재개되었다. 이는 전국‘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치됨에 따라 이뤄졌다. 특임(구조·특공·EOD) 실기시험 장소는 해양경찰교육원 대강당(명예홀)이며, 종목별/응시번호별 상세일정 등은 별도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어 있으므로, 응시자들은 반드시 본인 수험번호에 해당하는 날짜와 시간을 확인하여야 한다. 추가 접수는 불가하며 원서 접수 시 기재한 응시분야 및 응시지역 등은 변경할 수 없다. 다만 가산점 자격증 기재사항은 필기(실기)시험 이후 수정이 가능하다. 한편, 상기 일정은 코로나 19 추이 등 불가피한 사정에 따라 다시 변경될 수 있다.
지난 17일(토) 17개 시·도 133개 시험장에서 지방직 7급 필기시험 치러진 가운데, 경남· 전남 등 일부 지역에서 잠정적 응시현황을 공개했다. 전남은 총 111명 선발에 2,082명이 접수하였으나, 실제 1,265명이 시험에 응시하여 60.76% 응시율을 보였다. 특히 일반행정의 경우 57.13의 응시율로 31명 채용에 697명이 시험을 치러 실제 경쟁률 22.48대 1을 기록했다. 경남은 총 121명 선발에 2,451명이 응시하여 63.5% 응시율을 보인 가운데, 일반 행정의 실질 경쟁률은 총 14명 선발에 740명이 응시하여 52.85대 1의 경쟁률이다. 부산은 총 50명 선발에 2,092명이, 울산은 총 16명 선발에 515명이 응시하여 각각 59.77%와 64.1% 응시율을 기록했다.
2020년 올해 공무원 시험 일정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2021년 공무원 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7급의 경우 1차 시험에서 생기는 변화가 많아, 공무원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은 물론 기존 수험생도 꼼꼼히 확인하고 시작해야한다. 한국사 과목은 2021년부터 7급 국가직·지방직 공무원 시험 모두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된다. 기준등급은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주최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이며, 성적 인정기간은 5년이다. 국가직 7급의 국어 과목은 공직적격성평가(PSAT :Public Service Aptitude Test)로 대체된다. PSAT는 언어논리·상황판단·자료해석 3개 영역 25문항씩(60분) 총 75문항(180분)으로 치러지게 되고, 7급 공무원이 직무 수행 과정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소재와 자료를 활용한 형태를 반영하여 5급 공채용 PSAT와 차별화하여 출제될 예정이다. 국가직의 경우 영어와 한국사는 검정시험으로 대체되므로, 1차 시험에서는 실제 PSAT 만을 보게 된다. 1차 시험에서는 총 선발예정인원의 10배가 합격하며, 2차 전문 과목 합격 후 3차 면접에서 불합격한 응시자는 다음 연도 1차 시험이 면제된다. 지방직
2020년도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이 강화된 방역대책 하에 서울을 포함한 17개 시·도 133개 시험장에서 동시에 치러졌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치러진 9급 공채시험에서의 방역조치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체계화된 방역대책을 마련하여 한 시험장의 수용 인원을 20인 이하로 대폭 축소하여 시행하였다고 전한 바 있다. 이번 시험에 대해 응시자들은 대체로 체감난도가 높지 않은 시험이었다는 반응이다. 수험가 대형 학원들의 각 과목별 강사진들의 시험평 또한 지난해와 비교해 평이한 수준의 시험이었다는 의견이다. 특이할만한 점은 국어에서 한자가 총 3문제로 비중 있게 출제되었다는 점이다. 이는 최근의 국어 출제 경향을 살펴보았을 때 다른 여느 시험 보다 높은 비율의 출제이다. 필기시험과 관련하여, 인사혁신처가 출제하는 과목은 시험 문제를 공개하며, 시험 종료 후 해당 문제책은 회수하지 않으므로 응시자가 가져갈 수 있다. 다만 지자체 별로 자체 출제한 과목의 경우 시험 문제를 비공개 할 수 있으며, 비공개 과목의 문제책은 가져 갈 수 없다. 인사혁신처에서 출제한 시험문제는 정답 가안은 시험 당일(17일) 14:00에 국가사이버고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상북도는 2020년도 경상북도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16일 발표했다. 일방소방 352명( 남자 337명, 여자 15명), 구급 90명(남자 60명, 여자 30명) 등 총 478명이 합격하였다. 합격자는 채용후보자 등록을 위해 10.26(월) ~ 10.28(수) 3일간 우편을 통해 등록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기간 내 제출하지 않는 경우에는 채용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된다. 임용유예를 희망하는 합격자는 10.16부터 10.30까지 경상북도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인사채용부서(☎054-880-6152,6155)로 연락해야 한다. 한편, 응시자 본인에 한해 10.16부터 2021.6.30.까지 필기시험 성적을 열람할 수 있다.478명이 최종 합격하였다.
2020년도 국방부 주관 일반군무원 공개채용 최종합격자의 부대 배정 행사가 오는 10.20(화)에 국방시설본부 1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대상자는 임용예정기관이 정해지지 않은 채용 후보자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지정된 시간에 맞춰 참석하여야 하며, 배정된 오전, 오후 시간이 아닐 때 참석할 경우 부대선택 순서가 후순위자보다 늦춰질 수 있으며, 불참할 경우 당일 부대배정에서 제외되며, 향후 채용후보자 등록번호 순서에 따라 임용기관이 정해진다. 한편, 부대배정 설명회 참석자 전원은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며, 발열, 호흡기 증상 등 특이 사항이 있는 경우 사전에 국방부 군무원 정책과로 연락해야 한다.
2020년도 지방공무원 7급 신규임용시험이 10월 17일(토) 서울을 포함한 전국 17개 시·도 133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총 565명을 선발하는 올해 공개·경력경쟁 필기시험에는 39,397명이 지원하여 평균 69.7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70.34대 1보다 다소 낮아진 것이다. (2019년 선발인원 581명, 접수인원 40.869명) 이와 함께 특성화 및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술계고졸 9급 경력경쟁임용시험과 연구·지도직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도 함께 실시된다. 이번 시험은 특히 코로나 19 상황을 대비하여 수험생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치러질 예정으로 시험실 수용인원을 20인 이하로 대폭 축소하였다. 총 133개 시험장, 3,059개 시험실에서 치러지며, 이중 16인 이하 시험실은 전체 시험실의 50.1%이다. 또한, 시험시행 전ˑ후에 시험실 및 복도, 화장실 등 주요 시설에 대하여 전문업체를 통한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당국과 협의하여 강화된 방역대책을 시행하며, 17개 시·도는 방역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시험종사자 외에 방역담당관을 각 시험장에 배치(시험장별 11명)하여 현
지방직 7급 필기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는 선발예정 인원이 적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행정의 경우 전북이 모집인원 3명에 총 801명이 지원하면서 26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부산 145.9대 1, 울산 129.8대 1 등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10월 17일 서울을 포함한 17개 지역의 7급 공개경쟁채용 및 경력경쟁채용 필기시험이 동시에 실시된다. 긴 시간 만반의 준비를 해온 수험생도 시험당일 생경한 시험장 모습이나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면 평정심이 흐트러질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시험장 입실부터 퇴실까지 작년과는 다소 다른 모습이 예상된다. 시험 당일 평소같이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시험시 유의사항을 사전에 숙지하고 시험 당일 시험장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우선, 모든 응시자는 개인별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험장 입실 전 체온 측정 및 손 소독제 사용 후 입실하여야 한다. 시험장 내에서도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며, 응시자 신분확인 시에는 시험감독관 안내에 따라야 한다. 자가격리 중인 수험이 시험 응시를 희망하여 사전 신청한 경우 해당 지역별로 일반 시험장이 아닌 별도의 장소에서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나, 확진자는 응시가 불가하다. 응시자는 시험일 08:00 이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일반행정의 경우 시험시간은 10:00~12:20까지 140분이다. 입실 종료시간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09:20까지이나 경기도의 경우 09:10분으로 다소 차이가
육군은 13일 2020년 일반군무원(공개/경채) 채용 최종합격자 2,357명을 발표했다. <최종합격자현황> 기존 선발계획 인원 3,015명 중 2,357명(공개채용 2,073명, 경쟁채용 284명)이 최종 합격하여 78.2% 합격률을 보였다. 이번 육군 군무원은 지난 7.18(토)에 치러진 필기시험에서 총 3,718명 (공채 3,169명, 경채 549명)이 선발하였으며, 필기 합격자 중 신원조사 서류를 제출한 3,645명(공채 3,102명, 경채 543명)이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 합격되었다. 최종합격자 전원은 지정된 기한 내 (10.19.) 관련 등록서류를 제출하여야 하며, 제출하지 않을시 공무원임용령 제11조 의거 임용될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된다.
2020년 지방직 7급 필기시험이 10월 17일(토) 코앞으로 다가왔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부분의 경우 총 523명이 선발될 예정인 가운데 각 지자체별 선발 인원 및 직렬이 상이하다. 다양한 직렬에서 선발하는 지방직 9급과 달리 7급의 경우 일반행정직의 비중이 가장 높고, 가장 많은 인원이 일반행정직에 응시했다. 각 지역별 7급 공개경쟁 선발 인원 및 응시원서 접수 결과 경쟁률은 다음과 같다. 일반행정의 경우 서울 142명, 경기도 77명을 선발하는 반면 세종은 2명으로 가장 적은 인원을 선발한다. 또한 서울·경기 이외의 다른 지자체들의 경우 대부분 일반행정만 선발할 계획이며, 선발 예정인원 또한 적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행정의 경우 전북이 모집인원 3명에 총 801명이 지원하면서 26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부산광역시 145.9대 1, 울산광역시 129.8대 1 등으로 높게 나타났다. 전남은 일반행정 39.4대 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서울은 79.1대 1(행정직군 87.9대 1, 기술직군 50.2대 1)을 기록했다.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 일정> 지방직 7급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2020년도 국방부 주관 육군·해군·공군의 5급 이상 및 국방부 직할부대(기관)의 전 계급 일반군무원 채용 최종 합격자 공고 및 채용후보자 등록을 발표했다. 공개경쟁(365명)과 경력경쟁(256명)을 통해 총 621명이 최종 합격하였으며, 공고문에 명시된 기간에 채용후보자 등록을 하여야 한다. 최종합격자는 10.19(월)~10.22(목)동안 등기우편을 통해 등록원서 등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여야 하며, 지정된 등록일자에 등록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임용될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된다. 한편, 임용예정기관이 정해지지 않은 행정 7급(001), 행정 9급(002), 행정(장애) 9급(003), 사서 9급(004), 군사정보 7급(005), 군사정보 9급(007), 수사 9급(010), 시설 9급(013), 전기 9급(016), 전자 9급(018), 통신 9급(021), 전산 9급(025), 전산(장애) 9급(026) 공개경쟁채용 합격자는 10.20.(화)에 국방시설본부에서 부대배정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관련 세부 안내사항은 10.15.(목) 국방부 군무원 채용관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공개경쟁채용 최종합격자 365명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