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는 10일 2021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채용후보자 부처배치를 위해 등록번호 공개 및 부처배치 절차를 공개했다. 채용후보자 등록번호는 2021. 12. 10.(금) 18:00 ~ 2021. 12. 16.(목) 18:00 기간 동안 공개되며, 해당 기간 내 채용후보자는 본인이 임용되기를 희망하는 부처를 선택·지원해야 한다. 단, 임용예정부처가 정해진 직렬(류)의 채용후보자는 별도의 배치 절차 없이 해당 부처로 배치되므로, 인사혁신처가 각 부처에 채용후보자를 임용 추천하게 된다. 단일부처 배치직렬(류)에는 일반행정(우본), 행정직(고용노동), 행정직(교육행정), 행정직(선거행정), 관세직(관세), 감사직(감사), 교정직(교정), 보호직(보호), 검찰직(검찰), 출입국관리직(출입국관리), 임업직(산림자원), 외무영사직(외무영사)이 있다. 아울러 다수부처 배치직렬(류) 중 배치가능 부처가 1개인 행정직(재경, 장애), 세무직(세무, 장애), 통계직(통계, 장애), 공업직(일반기계, 장애), 공업직(전기, 장애), 공업직(화공, 장애), 방재안전직(방재안전, 장애), 전산직(전산개발, 장애) 역시 별도 배치없이 다수부처 배치직렬(류) 임용추천일인 2022
중증장애인 공무원들이 근무하며 겪는 여러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 인사혁신처는 8일 중앙부처에서 근무하는 50여 명의 중증장애인 공무원이 참석하는 ‘제4회 중증장애인 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근황과 의견을 나누고 정부에 바라는 점 등을 진솔하게 전했고, 청각 장애인 공무원들은 문자통역으로 간담회에 참여했다. 이들은 장애인 공무원이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정부업무시스템 접근성 및 근로지원 서비스 강화 ▲장애인식 개선 ▲역량강화 및 소통 지원 등 범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일부 참석자들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기피로 부서 이동이 어렵다”면서 “장애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문했고, “장애인 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원한다”는 목소리도 있었으며, 시각 장애인 공무원들은 “업무시스템 이용에 장애가 없도록 접근성을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인사처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중증장애인 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열고, 그간 나온 건의사항 등을 제도개선에 반영해 왔다. 2019년에는 ▲장애인 보조공학기기 품목 및 근로지원인 서비스 확대
인사혁신처가 2022년 이후 주관하는 국가공무원 5·7급 공채시험,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지역인재 7급 선발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은 영어·외국어 과목을 대체하는 어학능력시험의 성적의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사전등록 등록을 마쳐야 한다. 해당 공무원 선발 시험의 성적 인정기간이 5년인데 반해, 어학능력검정시험의 자체 유효기간이 2년으로 더 짧아 해당 유효기간이 경과하면 어학시험 시행기간으로부터 성적조회가 불가하기 때문이다. 이에 인사혁신처는 국가공무원 5·7급 공채시험 등에 응시예정자는 해당 성적의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미리 등록할 수 있는 「사전등록 제도」를 운영 중이다. 등록 대상 검정시험은 토익(TOEIC), 토플(TOEFL), 텝스(TEPS), 지텔프(G-TELP), 스널트(SNULT), 신HSK(중국어), JPT(일본어) 이다. 성적제출대상 별로 등록기간을 확인하여 해당 기간 내에 등록하여야 하며, 플렉스 등 기타시험은 유효기간이 없거나, 유효기간이 지나도 조회할 수 있어서 사전 등록이 불필요하다. 등록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 →영어/외국어 성적 사전등록 메뉴를 통해 할 수 있다.
우정 9급 우정서기보(계리) 공무원 공채선발시험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시행될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는 6일 ‘2022년도 우정9급 우정서기보 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 일정 등 공고’를 통해 내년 필기시험은 올해 보다 2개월 늦추어 5월 중에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계리직 공채시험은 비정기적 시험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입장에서 시험 실시 여부를 예측하기 어려웠다. 2012년부터 2018년까지는 격년제로 일정하게 진행되었고, 이후 2019년, 2021년 각각 시행되어 내년도 시행 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이었기에 이번 발표는 수험생들에게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선발인원·응시자격 등을 포함한 상세 시험계획은 2월 중에 공고되며, 5월 중 필기시험과 7월 중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8월 중에 발표될 계획이다. 필기시험 과목은 기존 3과목에서 한국사(상용한자 포함), 우편상식, 금융상식, 컴퓨터일반(기초영어 포함) 등 총 4과목으로 늘어났고, 과목당 20문항을 20분간 시험한다. 관련하여 우편상식, 금융상식 학습자료는 2022년 1월에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시험일정이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 일정 등
2022년부터 법원행정처 시행 시험일이 변경되는 가운데, 9급 공채 필기시험은 6월 25일(토)에 시행된다. 법원행정처는 2일 수험생에게 충분한 수험준비기간을 부여하기 위하여 2022년도 각종 시험일정 계획을 예년보다 일찍 안내했다.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제1·2차 필기시험일은 6월 25일(토)이고, 인성검사(7. 20.)와 면접시험(8. 3.)을 거쳐 8월 9일(화)에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법원행정고등고시 시험일정은 제1차 시험 3월 5일(토), 제2차 시험 4월 29일(금) ~ 4월 30일(토), 인성검사 6월 2일(목), 제3차 면접시험 6월 9일(목) 순이며, 최종 합격자는 6월 15일(수)에 발표된다. 법원행정고시 선발인원은 10명(법원사무직렬 8명, 등기사무직렬 2명)이며, 9급 공채시험 선발인원은 정확한 소요인원을 산정한 후 2022년 3월 경에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2022년도 법원행정고등고시 및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은 12월 말경 게시할 예정이다.
내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 필기시험은 2월 26일(토)에 치러질 계획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2022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시험일정을 공고하며, 직렬별 선발예정인원, 추천대상 자격요건 등을 포함한 최종 계획안은 12월 중 안내한다고 밝혔다. 지역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전국 광역시·도의 우수 인재를 고르게 등용하여 공직의 지역대표성을 강화하고, 공직 충원경로를 다양화하기 위해 시행한 제도이다. 별도의 취업준비 없이 대학의 교과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사람을 공무원으로 선발하여 대학교육의 정상화와 지방대학 출신의 취업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신규공무원이 업무현장에서 자신감 넘치는 첫발을 딛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신규공무원 역량강화 교육훈련 과정을 신설한다. 또 기술계고 졸업 후 기술직공무원으로 채용되는 신규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실무 체험 및 공직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임용 전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한다. 전문기관의 위탁을 통해 교육연수원 연수 등과는 차별화된 OJT를 통해 실무역량을 강화가 기대된다. 상·하반기 각 2~3개월간 교육시설법령 등 이론교육과 학교안전점검 등 현장학습으로 교육훈련을 운영하며, 교육시설 안전점검 실습, 설계도면 및 공사비 산출 실무, 에듀빌 정합성 검사 실습 등 임용 후 수행할 직무 위주로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신규공무원에 대하여 ‘실무수습제도’를 도입하면서 현장실습 교육 부족 등으로 임용 전 교육훈련에 대한 보완책을 마련해, 2022년에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하고 향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실무수습제도는 임용시험에 합격한 사람이 신규임용 전에 일정기간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본지식을 습득하고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임용 후에는 호봉산정과 경력평정시 100% 인정과 근무기간만큼 시보기간이 단축되는 등 혜택도 주어진다. 시범운영에 참여하는 신규
행정안전부는 경찰·소방 긴급자동차가 자동통과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한 아파트·주차시설 무인차단기에 ‘긴급자동차 자동진출입 인증스티커’를 부착한다고 밝혔다. 「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 인증스티커」는 지난 11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긴급자동차 전용번호판 제도」의 후속조치다.이를 통해 긴급차량 운전자가 육안으로 쉽게 시스템 개선 유무를 식별하여 신속하게 아파트 및 주차시설을 진출입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관내 주민과 아파트 단지의 관심도를 높여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무인차단기 기능 개선을 유도하고 전국으로 빠르게 확산·정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인증스티커는 지난 11월 4일부터 14일까지「광화문1번가」온라인 국민심사를 거쳤으며 총 4,125명이 참여하여 ▲로고형, ▲정사각형, ▲포스터형 등 3종 디자인을 최종 선정하였다. 인증스티커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을 뿐만 아니라 차단기 형태에 맞게 변형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자체 업무담당자가 현장을 방문하여 차단기 시스템 개선 여부를 직접 확인 후 ‘기능개선 인증시설’ 스티커를 부착하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제도가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국토교
2021년도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서류전형 합격자 명단 및 면접시험 일정이 발표됐다. 일반행정 153명 등 총 354명이 서류전형에 합격하였으며, 오는 12월 13일(월)에서 12월 15일(수)까지 3일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면접시험이 치러진다. 시험은 응시자별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되며, 응시자는 지정된 시험일자·시간에 응시자 대기장에 출석해야한다. 응시자 대기장에서는 면접시험 진행순서 및 응시요령 안내(20분)받고, 모든 응시자에게 동일한 문제로 출제되는 경험·상황 면접과제를 20분간 작성하고, ‘5분 발표과제’를 10분간 검토한다. 이후 시험관리관의 안내에 따라 해당 면접실로 이동 후 면접이 진행된다. 면접시간은 개인별 총 30문이며, 개인 발표과제 5분 발표 및 후속 질의· 응답 (5분 내외)과 경험·상황면접과제에 작성한 내용, 전문성 등과 관련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한편, 최종합격자 명단은 12월 29일(수)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2021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최종 합격자 889명이 발표된 가운데, 올해 여성 합격자는 310명으로 최근 5년 간 가장 낮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인사혁신처는 2021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889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를 통해 28일 발표했다. 최종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에서 665명, 기술직군에서 224명이 합격했고, 이 중 장애인 구분모집에 46명이 최종 합격했다. 최종 합격자 평균연령은 27.6세로 지난해(28.1세)보다 다소 낮아졌다. 연령대별로는 25∼29세가 53.0%(471명)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20~24세 23.1%(206명), 30~34세 17.0%(151명), 35~39세 5.0%(44명), 40~49세 1.8%(16명), 50세 이상 0.1%(1명) 순이었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34.9%로 2017년 이래 가장 낮았다. (’17년) 37.3% → (‘18년) 39.3% → (’19년) 38.1% → (’20년) 41.5% 공직 내 균형인사 제도로 지방인재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한 지방인재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일반행정, 우정사업본부, 검찰, 화공, 건축, 방송통신직의 6
경상북도는 2021년도 지방공무원 제2회 공개 및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02명을 발표했다. 공개경쟁임용시험에서는 채용분야별로 일반행정 15명, 농업 25명, 원예 8명, 축산 3명, 농업기계 3명이 합격했고, 경력경쟁임용시험에서는 연구사 기록관리 3명, 9급 일반전기 5명, 9급 해양수산 3명, 9급 환경 4명, 9급 공업 9명, 9급 농업 7명, 9급 보건 4명, 9급 시설 13명이 최종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종합격자 전원은 12. 2.(목)에 임용후보자 제출서류를 갖추어 임용예정기관 인사담당부서에 직접 방문하여 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 등록기간 내에 등록하지 않는 경우에는 임용될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 된다. 한편 필기시험 합격자에 대한 성적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접속하여 11. 26.~ 12. 31.까지 확인 가능하다.
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남녀 7명(남성70명, 여성 9명)이 추가 합격했다. 위 문장 ‘남녀’와 ‘추가’라는 단어에서 양성평등채용목표제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먼저 ‘남녀’ 라는 단어에서 여성, 혹은 남성 어느 한쪽 성에게 유리하게 적용되는 제도가 아님을 알 수 있다. 또 ‘추가’라는 단어에서 기존 합격선에 든 다른 응시자를 탈락시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양성평등채용목표제는 공직 내 양성평등의 제고를 위해 2003년 도입된 것으로, 시험실시 단계별로 여성 또는 남성이 선발예정인원의 30%이상이 될 수 있도록 일정 합격선 내에서 선발예정인원을 초과하여 여성 또는 남성을 합격시키는 제도이다. 단, 5급 이상은 합격선의 –2점 이내로, 6급 이하는 합격선의 –3점 이내이다. 지난 5년동안 이 제도를 통해 공직에 합격한 사람들은 ▲‘16년 65명(남36, 여29) ▲’17년 68명(남34, 여33) ▲‘18년 67명(남42, 여25) ▲’19년 82명(남43, 여39) ▲‘20년 25명 (남8, 여17)으로 총 307명이다. 이처럼 과거 남녀 합격자 수를 비교해보아도 양성평등채용목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지방학교 출신의 공직 진출을 지원하는 균형인사 제도로는....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