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광재)는 ‘2023년도 제39회 입법고시’ 최종합격자 14명을 국회채용시스템(http://gosi.assembly.go.kr)에서 발표하였다. 올해 입법고시에는 2,318명이 지원해 1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직류별로는 일반행정직 5명, 법제직 2명, 재경직 5명, 사서직 1명, 전산직 1명이 최종합격하였다. 최종합격자는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이 실시하는 교육과 함께 국회공무원으로서 근무를 시작하며, 향후 국회사무처 등 국회 소속기관과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국회의 의정·입법활동을 충실히 지원하게 될 예정이다. 국회사무처 이광재 사무총장은 제39회 입법고시 최종합격자 발표와 함께 “지속적인 시험 제도 개선을 통해 우수인재를 유치하여 국회 역량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올해 입법고시는 1976년 제1회 입법고시가 실시된 이래 최초로 전산(정보기술) 직류를 모집·선발해 디지털·인공지능(AI) 국회의 실현을 위한 초석을 놓았다. 지난 5월에는 입법고시 제2차시험 응시자 전원을 대상으로 컴퓨터 활용 답안 작성(CBT)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기도 하였다. 또한, 국회사무처는 국가공무원으로서 필요한 기본소양을 갖춘 인재를 선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들었던 연말정산 과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해 업무 효율화를 높인 공무원이 적극행정 표창을 받게 됐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는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2명을 선정해 26일 시상했다. 기관의 경계를 뛰어넘는 협업, 선제적이고 창의적인 정책을 추진해 국민 불편을 해소한 사례, 공직사회 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 사례 등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국가공무원 연말정산 단번(원클릭) 서비스 추진 ▲‘공무원 업무 감각(센스) 키우기’ 책자 발간 및 공유 ▲공무원 인재상 최초 정립 ▲공모 직위 대상 확대 및 지원 요건 완화 등이다. ▲전략적 채용 단장(브랜딩)을 통한 민간경력자 채용 경쟁률 제고 ▲대체공휴일 확대 적용 ▲하위·실무직 공무원의 봉급 및 수당 추가 인상 반영 ▲사이버국가고시센터 원서접수 사전알림 서비스 개시 ▲공무원 국내 출장 여비의 합리적 조정 등의 성과도 우수사례로 뽑혔다. 상반기 수상자들의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❶ 43만 명 국가공무원의 업무처리 효율화를 위해 국세청과 협업을 통한 공무원 연말정산 단번(원클릭) 서비스를 개발한 정보화담당관실 차상진 주무관 ❷ 공직생활
□ 2023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출원현황 직 렬(직류) 직급 선발인원 출원인원 경쟁률 비 고 (전년도 경쟁률) 계 12 165 13.8 경력 경쟁 수의(수의) 7급 2 7 3.5 0.5 의료기술(의료기술) 임상병리 9급 3 36 12.0 10.7 물리치료 1 28 28.0 미선발 방사선 1 13 13.0 미선발 치과위생 2 74 37.0 미선발 공업(일반기계) 기술계고 구분모집 1 5 5.0 미선발 시설(일반토목) 1 0 - 3.0 시설(건축) 1 2 2.0 미출원
□ 2023년도 제2회 광주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직렬(류)별 응시원서 접수현황 시 험 명 직 렬 (직류) 구 분 직급 선 발 예정인원 접수인원 경쟁률 합 계 9 767 85.2:1 제2회 임 용 시 험 (10.28.) 공개 경쟁 행 정 (일반행정) 일반 7급 3 653 217.7:1 농촌지도 (농 업) 일반 지도사 1 28 28:1 경력 경쟁 학예연구 (학예일반) 일반 연구사 1 57 57:1 기록연구 (기록관리) 일반 연구사 1 14 14:1 수 의 (수 의) 일반 7급 1 5 5:1 공 업 (일반전기) 고졸구분 9급 1 5 5:1 시 설 (일반토목) 고졸구분 9급 1 5 5:1
□ 2023년 제2회 경기도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7급) 원서접수 결과 번호 직렬명 임용기관 선발예정인원(명) 접수인원(명) 경쟁률 총 계 11 2,377 216.1 : 1 1 행정7급(일반행정) 소계 8 2,274 284.3 : 1 경기도 7 2,167 309.6 : 1 평택시 1 107 107 : 1 2 행정7급(일반행정)(장애인) 소계 1 38 38 : 1 경기도 1 38 38 : 1 3 녹지7급(산림자원) 소계 2 65 32.5 : 1 경기도 2 65 32.5 : 1
현장 공무원이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해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공무상 재해 노출이 잦은 우편물류센터 우정직 현장 공무원의 근무 여건을 살피고 의견을 청취해 근무환경 개선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는 우정직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해 지난 24일 대전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에서 ‘현장 공무원 재해보상 정책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승호 인사처장은 직접 우편운반차 상하차 작업 등에 참여하며 우편물류센터 공무원의 근무 여건을 살피고, 선제적 재해예방 방안과 근무환경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우정직 공무원들은 공무수행 과정에서 유해·위험한 근무환경에 노출돼 질병에 걸린 경우, 입증 없이 공무상 재해로 보상받는 ‘공상추정제’ 제도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제도 운영에 관한 의견을 제시했다. 우정직 공무원 ㄷ 주무관은 “어깨 관련 근골격계 질환은 관련 직무기간이 10년 이상 요구되는데 이 기간이 완화되고 인정받는 질병이 더욱 늘어나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김승호 인사처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검토해 공상공무원에게 신속한 보상 및 지원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