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제1회 대전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선 직렬(직류) 직급 선발예정 인 원 응시인원 필기합격 인 원 합격선 비고 22개 직류 280 3,453 392 행정직 (일반행정) 일 반 9급 106 1,843 165 90.00 장 애 11 46 8 61.00 저소득층 7 58 8 76.00 세무직(지방세) 9급 8 160 11 83.00 전산직(전산) 9급 6 87 8 81.00 사회복지직 (사회복지) 일 반 9급 17 258 24 84.00 장 애 2 12 1 54.00 저소득층 1 14 2 83.00 사서직(사서) 9급 6 52 7 81.00 속기직(속기) 9급 1 10 2 84.00 공업직 (일반기계) 9급 10 49 13 81.00 (일반전기) 9급 14 71 17 83.00 (일반화공) 9급 2 18 4 88.00 농업직 (일반농업) 9급 4 32 6 83.00 (축 산) 9급 2 17 3 80.00 녹지직 (산림자원) 9급 9 33 13 88.00 (조 경) 9급 4 12 5 68.00 보건직(보건) 9급 4 147 5 95.00 간호직(간호) 8급 8 167 17 91.00 환경직(일반환경) 9급 8 66 11 88.00 시설직 (일반
법원행정처는 법원공무원규칙 개정에 따라 2024년 시행되는 법원직 전산직렬·사서직렬에 대한 채용시험 방식을 기존 경력경쟁채용에서 공개경쟁채용으로 전환하였다고 밝혔다. 단, 보안관리직렬 채용시험은 경력경쟁채용으로 유지한다. 또한, 법원공무원규칙 제20조 제4항 및 별표 6의2에 따라 전산길렬·사서직렬·보안관리직렬 채용시험에 필기시험도 도입됐다고 안내했다. 이와 함께 법원행정처는 2024년 시행되는 시험관련 변경사항으로 7급 이상 법원공무원 채용시험 응시연령을 20세 이상에서 18세 이상으로 변경하였다고 공지했다. □ 공개경쟁채용 전환 구 분 현 행 변경된 사항 전산직렬 채용시험 경력경쟁채용 공개경쟁채용 사서직렬 채용시험 ❈ 채용 시기는 법원·등기사무직렬 공개경쟁채용 시기와 동일 : 2024년 6월 예정 □ 필기시험 과목(법원공무원규칙 제20조 제4항 및 별표 6의2 참조) ( ) : 배점비율 직 렬 과 목 전산직렬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1차 시험 과목 국어(30%) 한국사(30%) 영어(40%) 2차 시험 과목 컴퓨터일반(50%) 정보보호론(50%) 사서직렬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1차 시험 과목 1. 국어(30%) 2. 한국사(30%) 3. 영어(40%) 2차
2023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 채용시험 최종 합격자가 발표됐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는 ‘2023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5,536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4일 발표했다. 지난 4월 8일 치러진 필기시험에는 7,041명이 합격했으며, 지난달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진행된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5,536명이 합격했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4,885명, 기술직군 651명이 합격했고, 이중 장애인 구분모집에 146명이, 저소득층 구분모집에 140명이 합격했다. 최종 합격자 5,536명 중 여성 합격자는 2,766명, 남성 합격자는 2,770명으로 합격자 구성비율이 각각 50.0%로 나타났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29.4세로 지난해(29.0세)보다 소폭 상승했다.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62.0%(3,430명)로 가장 많았고, 30~39세 31.7%(1,753명), 40~49세 5.4%(299명), 50세 이상 0.8%(48명), 18~19세 0.1%(6명) 순이었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우정사업본부, 고용노동, 교육행정, 관세, 일반기계 등 13개 모집 단위에서 남성 40명과 여성 3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여성공무원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방자치단체 여성공무원 인사통계’(’22년말 기준)를 발표했다. 통계를 분석해 보면 인사통지방자치단체 전체 여성공무원은 전년도 대비 1.3%p, 5급 이상 여성관리자 비율은 3.1%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통계 주요 현황은 다음과 같다. 2022년 기준, 지방자치단체 여성공무원은 152,509명(49.4%)으로 2021년(145,379명, 48.1%) 대비 1.3%p 증가했다. 광역과 기초를 모두 포함하여 여성공무원 비율이 높은 지역을 살펴보면 부산(55.1%), 서울(53.2%), 인천(52.7%) 순이며, 여성공무원 비율이 50%가 넘는 지역은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등 7곳이다. 지방자치단체 5급 이상 공무원 25,908명 중 여성은 7,109명(27.4%)이며, 2021년(6,171명, 24.3%) 대비 3.1%p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40.6%로 가장 높고, 울산(36.4%), 광주(33.1%)가 그 뒤를 이었으며, 대체로 도 단위보다는 광역시에서 강세 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5급으로 승진할 수 있는 6급 여성공무원의 비
2023년도 국회직 9급 공채 36명 선발에 1,779명 지원 구 분 선발예정 인 원 접 수 인원 경쟁률 속기직 일반 3 174 58:1 장애 1 5 5:1 경 위 직 6 402 67:1 사서직 일반 9 565 62.8:1 장애 2 14 7:1 방 호 직 6 174 29:1 기 계 직 2 119 59.5:1 건 축 직 4 144 36:1 통신기술직 3 182 60.7:1 합 계 36 1,779 49.4:1
위험직무순직이 인정된 공무원은 앞으로 별도의 보훈심사 없이 국가유공자로 결정된다. 순직공무원 유족의 주거 및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지원방안도 마련된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와 국가보훈부(장관 박민식)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순직공무원 및 그 유가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위험직무순직 공무원과 국가유공자는 각각 별도의 법에서 규율함에 따라, 요건 및 심의 내용이 유사함에도 유족들이 인사처와 보훈부 양 기관에서 별도의 인정 절차를 거쳐야 한다. 지난해 국가보훈부에서 「국가유공자법 시행령」을 개정해 경찰‧소방관으로 위험직무순직을 인정받은 경우에는 보훈심사 없이 국가유공자로 등록될 수 있게 됐으나, 경찰‧소방관이 아닌 위험직무순직자는 별도의 보훈심사를 거쳐야 한다. 하지만 앞으로는 「공무원 재해보상법」상 위험직무순직 공무원으로 인정된 경우는 직종에 관계없이 간소화된 절차에 따라 국가유공자로 인정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하기로 했다. 경찰․소방 외 직종으로서 위험직무순직 공무원으로 인정받은 사례로는 산림청 산불진화 헬기에 탑승해 임무 수행 중 순직한 산림항공기 정비사, 공군 전투기 훈련 교관으로 임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