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과 전산, 보건, 통계 등의 분야에서 올해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을 64명 선발한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는 이 같은 내용의 ‘2023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에 공고한다고 1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 22개 중앙행정기관에서 13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직급으로 채용한다. 행정, 전산, 보건, 통계 등 분야에서 7급 3명, 8급 2명, 9급 53명, 연구사 5명, 전문경력관 나군 1명을 선발한다. 최종합격자는 ▲실업급여 지급 ▲홈페이지 운영 및 관리 ▲진료비 심사․청구 ▲통계조사․관리 등 중증장애인 근무에 적합한 직위에 배치된다. 중증장애인 경력 채용은 상대적으로 고용 여건이 열악한 중증장애인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난 2008년 도입됐다. 2008년 18명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누적 선발인원은 총 401명*이며, 2021년 기준 중앙부처에 근무하는 중증장애인 공무원은 총 1,086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 (최근 5년간 선발인원) ’18년 25명 → ‘19년 25명 → ’20년 39명 → ‘21년 33명→ ‘22년 45명 **
전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의 데이터 분석활용 수준을 확인하기 위한 역량진단이 오는 3월부터 기관별로 시행된다. 행정안전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는 행정·공공기관의 데이터 활용역량 수준을 정확히 진단하기 위한 ‘범정부 데이터 분석활용역량 진단지표’ 개발을 마치고 3월부터 공공부문 전 기관에 배포·시행한다고 밝혔다. 각 기관은 진단지표에 따라 자체 진단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활용해 기관 수준과 특성에 맞는 역량강화계획을 수립·시행하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데이터 기반행정을 제대로 시행하기 위해서는 기관별 데이터분석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지난해 8월부터 전문가들과 함께 지표 개발에 착수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지표(안) 마련 이후,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10개 기관* 대상 시범운영 과정과 데이터 분야 전문가 자문을 거쳐 현장 적합도 높은 새로운 진단지표를 개발할 수 있었다. * (중앙부처) 법제처, 인사혁신처 / (지자체) 충청남도, 서울특별시, 성남시, 수원시, 홍천군 (공공기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공항공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새롭게 시행되는 ‘범정부 데이터 분석활용 역량 진단지표’는 개별 기관의 데이터 활용역량을
경상북도, 2023년도 지방공무원 1,435명 선발 가. 제 1회 공개경쟁임용시험 나.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 다. 시험일정
부산광역시, 2023년도 지방공무원 1,012명 선발 나. 시험일정
인사혁신처는 지난 10일 2023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원저섭수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지역인재 7급 경쟁률은 평균 2.7대 1로 전년(4.1:1)도에 비해 크게 하락했다. 모집 단위별로 살펴보면 행정직이 110명 선발에 366명이 지원해 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기술직은 75명 선발에 129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1.7대 1로 나타났다. 특히 일반토목, 건축, 방송통신, 전산 직류는 모집 인원보다 적은 인원이 지원하여 각각 0.9대 1, 0.5대 1, 0.8대 1, 0.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인사혁신처는 495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 4일 필기시험을 치러 3월 24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헌법 과목 점수 60점 이상 득점한 사람 중 나머지 과목((PSAT: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영역) 성적순으로 결정된다. 면접시험은 5월 12일(금)부터 13일(토)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과 적격성을 검증하기 위해 5개 평정요소*에 대해 각각 상‧중‧하로 평정하여 불합격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자 중 평정 성적이 우수한 자 순으로 합격자가 결정된다. * 평정요소 : 공무원으로서의 정신자세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이 오는 3월 4일 전국 5개 지역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는 ‘2023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을 다음 달 4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30일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350명 선발에 1만2,356명이 지원해 평균 35.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 직군별 경쟁률은 5급 행정직군 41.1대1, 5급 기술직군 22.2대1, 외교관후보자 33.6대1로 각각 나타났다. 디지털기반(플랫폼)정부 구현을 위해 올해 5급 공채에서 처음으로 선발(4명)하는 데이터직에는 93명이 지원해 23.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검찰직으로 2명 선발에 297명이 지원해 148.5대1로 집계됐다. 출원자의 평균 연령은 28.7세로 지난해(28.0세)보다 약간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20~29세 8,311명(67.3%), 30~39세 3,191명(25.8%), 40~49세 764명(6.2%), 50세 이상은 90명(0.7%)이다. 여성 비율은 45.5%로 지난해(47.3%)에 비해 다소 낮아졌다
대구광역시, 2023년도 지방공무원 422명 채용 □ 선발예정인원 시험명 직렬(직류) 직급 선발예정 인원 총 계 422명 제1회 임용 시험 (4.22.) 소 계 17명 경력 경쟁 수의직(수의) 7급 7명 보건연구직(공중보건) 연구사 3명 환경연구직(환경) 연구사 7명 제2회 임용 시험 (6.10.) 소 계 367명 공개경쟁 행정직 (일반행정) 일 반 9급 220명 저소득층 8명 장애인 14명 세무직(지방세) 9급 10명 전산직(전산) 9급 11명 사회복지직 (사회복지) 일 반 9급 18명 장애인 2명 속기직(속기) 9급 1명 공업직(일반기계) 9급 9명 공업직(일반전기) 9급 21명 농업직(일반농업) 9급 6명 농업직(축산) 9급 4명 녹지직(산림자원) 9급 4명 보건진료직(보건진료) 8급 2명 환경직(일반환경) 9급 4명 시설직(일반토목) 9급 18명 방송통신직(통신기술) 9급 13명 경력경쟁 의료기술직 (의료기술) 임상병리 9급 1명 치과위생 1명 시험명 직렬(직류) 직급 선발예정 인원 제3회 임용 시험 (10.28.) 소 계 38명 공개경쟁 행정직(일반행정) 7급 12명 경력경쟁 운전직(운전) 일 반 9급 13명 보훈청 추천 3명 수의연구직(수의)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