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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은 2월경에 결정된다
7월이면 내년 시험의 합격을 꿈꾸면서 수험가에 뛰어든 수험생이 상당히 있다. 또는 올해 시험에서 합격하지 못한 수험생이 내년에는 반드시 합격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다시 수험가에 뛰어든다. 하지만 수험가의 현실은 냉정하다. 합격은 일부분의 수험생의 것이고 많은 수험생은 다시 1년을 더 공부할 것인지 아니면 이 수험가를 떠나야 할 것인지를 고민한다. 수험생은 자신을 맹신하는 오류를 범한다. 자신만은 합격할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이 생각이 자신감으로 발휘된다면 좋은 현상이지만 커트라인을 넘겨야 하는 시험에서 객관성을 상실하여 무작정 공부를 하는 실수를 범하게 된다. 시험을 철저히 분석하고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야 한다. 막연히 열심히 공부하면 합격할 것이라는 생각은 위험한 생각이다. 실제로 4월 국가직 시험 2개월 전이면 자신의 실력에 대해 객관적인 자료가 나오기 시작한다. 그해의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모의고사와 같은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서 눈앞에 있는 시험에 대비하여야 한다. 시험은 남아 있지만 상당히 많은 수험생의 실력은 이미 객관적으로 평가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1. 2월경에는 합격권에 근접해야 한다. 국가직 시험이나 지방직 시험을 준


“기본서 반복만이 정답이다!”
| 2018 검찰사무직 합격생 이○주 (만 28세) | 충남대학교 분자생명과학과 졸업 [수험기간: 10개월] 안녕하세요. 2018년 9급 검찰사무직시험에 최종합격한 수험생입니다. 저는 대학교 때 분자생명과학을 전공한 비법대생이었고, 수험기간은 10개월이었습니다. 우선 수험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말씀드리며 합격수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대학교를 졸업한 후 약 1년 간 취업준비를 하여 공기업에 다니던 직장인이었습니다. 약 2년 동안 회사생활을 하면서 많은 회의감을 느꼈고, 전문성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검찰의 수사업무에 매력을 느끼고 여러번의 고민 끝에 퇴사를 하였습니다. 제가 그만둘 때 가족을 제외한 모두가 하나 같이 안정적인 공기업을 그만두는 것에 대해 반대하였습니다. 저는 그분들에게 저의 선택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자는 각오로 더욱 더 이를 악물고 열심히 했습니다. 모두들 공무원 시험을 시작한 각자만의 이유가 있겠지만, 동기부여가 되는 절실한 이유가 있다면 수험기간이 단축되는 좋은 촉매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두가 좀 길었습니다만, 저처럼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준비를 하는 수험생이나 비법대생 수험생에게 도움이 되는 합격수기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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