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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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시험 응시자들의 시행착오와 실수 예방을 위한 공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 원서접수 유의사항 공지내용

▷ 원서에 사용할 사진은 여권사진 규격에 준하는 것으로 미리 준비하세요. ▷ 원서접수 시에는 사진 이미지 파일을 알맞은 크기와 방향으로 조절하여 제출하세요. ▷ 응시원서에 본인확인이 불가한 사진을 사용하면 신분확인용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를 작성해야하기 때문에 1 ~ 2분 정도 시험시간을 허비할 수 있습니다. ▷ 원서제출 후 지원 직렬(직류) 등 각종 기재사항과 등록한 사진이 적합한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 원서접수는 응시수수료를 납부하거나 응시자가 직접 면제 여부를 확인해야 완결됩니다. ▷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는 크롬(Chrome)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 원서사진은 여권사진에 준하는 규격을 요구합니다. - 이마, 귀 등을 가리지 않아야 합니다. - 안경이 눈동자를 가리지 않아야 합니다. - 몸과 얼굴이 정면을 향해야 합니다. - 정수리에서 턱까지는 세로의 70~80% 정도입니다. - 포토샵 수정, 저품질 사진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 굳이 여권사진을 찍을 필요는 없습니다. 위 기준을 참고하여 스마트폰으로 흰색 배경의 밝은 곳에서 선명하게 촬영하여 사용하셔도 됩니다. ▷ 답안 마킹 잠깐 실수로 불합격이 될 수 있습니다

올해 공공기관 2만 3천명 이상 신규 채용

기획재정부 일자리 창출 마중물 역할 하겠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올해 공공기관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2만 3천명 이상을 신규 채용해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올해로 9회째인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는 청년구직자에게 공공기관 채용관련 정보 및 노하우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한국전력공사·한국산업은행 등 130여개 주요 공공기관과 2만여명의 취업 준비생이 참가했다. 홍 부총리는 “올해는 ‘사람중심 경제’로의 경제패러다임 전환을 완성 단계로 발전시켜 성과를 내야 하는 시기로 그 핵심은 일자리 창출”이라며 “이를 위해 ‘경제활력’ 제고에 방점을 두고 경제정책을 운영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공기관이 경제활력 제고에 앞장서겠다”며 “올해 한전, 인천공항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 중심으로 작년 대비 9조 5천억원 늘어난 53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지능정보화, 디지털화, 플랫폼 경제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등 혁신성장을 적극 뒷받침 해 나가겠다”며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연구인력, 간호간병통




합격은 2월경에 결정된다
7월이면 내년 시험의 합격을 꿈꾸면서 수험가에 뛰어든 수험생이 상당히 있다. 또는 올해 시험에서 합격하지 못한 수험생이 내년에는 반드시 합격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다시 수험가에 뛰어든다. 하지만 수험가의 현실은 냉정하다. 합격은 일부분의 수험생의 것이고 많은 수험생은 다시 1년을 더 공부할 것인지 아니면 이 수험가를 떠나야 할 것인지를 고민한다. 수험생은 자신을 맹신하는 오류를 범한다. 자신만은 합격할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이 생각이 자신감으로 발휘된다면 좋은 현상이지만 커트라인을 넘겨야 하는 시험에서 객관성을 상실하여 무작정 공부를 하는 실수를 범하게 된다. 시험을 철저히 분석하고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야 한다. 막연히 열심히 공부하면 합격할 것이라는 생각은 위험한 생각이다. 실제로 4월 국가직 시험 2개월 전이면 자신의 실력에 대해 객관적인 자료가 나오기 시작한다. 그해의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모의고사와 같은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서 눈앞에 있는 시험에 대비하여야 한다. 시험은 남아 있지만 상당히 많은 수험생의 실력은 이미 객관적으로 평가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1. 2월경에는 합격권에 근접해야 한다. 국가직 시험이나 지방직 시험을 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단지 조금 늦는 것일 뿐!
안녕하세요. 전 정말 운이 좋게도 2017년도 경기남부 교육행정직에 합격한 ○○○입니다. 언제나 언니, 누나, 친구같이 수강생들을 대해 주신 유진 쌤께 감사한 마음으로 작게나마 보답하고자, 그리고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하여 부족하지만 합격 수기 남깁니다. 공시 수험 생활 입문 학교 졸업 후 그냥저냥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16년 9월부터 노량진에서 현강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관련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학생 수나 학원 이름은 수업 선택에 꽤나 큰 요소가 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전 (수강생이 많다는 것이 그 강의만의 장점이나 매력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그만큼 교수님과 학생들과의 교감 또는 관리 등은 부족할 것이라는 판단을 했고, 수강생 수를 떠나 각각의 샘플강의를 보고 제게 맞는 강의를 찾아 선택했습니다. 강의나 교수님을 선택할 때에는 주위 정보나 조언은 참고만 하시고 마지막은 본인이 직접 판단하여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내 선택에 확신도 생기고 끝날 때까지 믿고 달릴 수 있는 것 같아요~ 또한, 지방직을 염두에 두시는 분이라면 가산점도 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 저는 컴활 2급이 있어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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