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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수험생활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2
지난주에는 주로 아슬아슬하게 떨어진 수험생들의 정신자세와 자신이 왜 떨어졌는지에 대한 자기반성,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을 통한 체력관리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였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다시 공부하는 수험생들의 정신자세에 대하여 당부의 말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저는 이점이 수험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수험생들이 한두 번 시험에 떨어지면 자기도 모르게 패배의식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그래서는 다음 시험에서 절대로 합격할 수 없습니다. 조금은 뻔뻔하게 재수, 삼수에 임해야 합니다. 이번 시험에서 떨어졌다 하여 패배의식에 사로잡히면 절대로 다음 시험에서 성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30여 년간 가르친 경험에 의하면, 시험에 떨어졌다 해서 패배의식에 사로잡힌 수험생들은 다음 시험에서 극소수만 시험에 합격하였음을 무수히 목격했습니다. 반면에 시험에 실패하고도 강인한 정신력으로 무장하여 시험에 다시 임한 수험생들은 다음 시험에서 대부분 합격했습니다. 그러니 수험생활에서는 강한 정신력과 의지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시험에 한두 번 실패하였다 하여 의기소침해지거나 패배의식에 사로잡히면 절대로 다음 시험에서 성공할 수 없습니다. 조금은 뻔뻔하지만 강한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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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합격수기
<합격수기> 수험기간 :1년 3개월 가산점 :4점 (컴활1급+대형먼허) 국어(95점) 최정 교수님의 수업스타일 자체가 되게 깔끔하시고, 단순암기가 아닌 간단한 원리로 이해시켜주시기 때문에 초시생들도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수업입니다.그래서 저는 최정 교수님 수업만을 따라가면 되겠다는 확신을 갖고 학원에서 진행되는 커리큘럼에 충실했습니다. 아무래도 국어에서 문학, 비문학 보다는 문법이 좀 더공식적이고외워야하는부분이 많기 때문에 저만의 문법노트를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암기 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모르거나 심화적인 개념이 나오면 제 문법노트에채워 넣는 방식으로 하였고, 한번 몰랐던 문법개념은 다음에 또 틀리고모르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모르면 바로바로 채워 넣으려고 했습니다. 문법노트 하나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도록최대한 꼼꼼하게 적으려고 했습니다. 문학은 제게 너무나도 추상적이었고, 특히 시에서 화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눈에 자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하루에 최소한 5개의 시를 매일매일 보려고 했습니다. 문학작품은 사전지식을 알고 있는 것과 모르고 있는 것에 자신감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하여 최대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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