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 입니다. 올해에는 9급과 7급 국가직 공무원에 대하여 선발인원을 상당 폭 증가하여 선발하겠다는 인사혁신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먼저 국가직 9급 시험은 4월 17일에 실시되고, 이어서 7월 10일에 국가직 7급 시험이 실시됩니다. 예년의 일상적인 시험 일시로 복귀한 것이지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선발인원 또한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먼저, 9급 국가직 공무원은 작년도에 4,985명을 선발했는데, 올해에는 그보다 6.7% 늘어난 5,322명을 선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7급의 경우에도 작년도의 755명에 비해서 소폭 늘어난 780명을 선발한다고 합니다. 선발인원이 9급의 경우에는 대폭 증가하였고, 7급의 경우에는 소폭 증가한 셈입니다. 직렬별로 보면, 우리가 주로 가르치는 9급 검찰직의 경우에는 작년도의 170명에서 35% 이상 늘어난 240명을 뽑는다고 하니 검찰직 수험생들에게는 이번 시험이 절호의 기회인 것입니다. 그밖에 행정직의 경우에도 작년도에 비해 늘어난 인원을 선발하는 것이니 행정직 또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교정직의 경우에도 남녀 합하여 655명을 선발하므로 교정직 수험생들에게도 이번 시험은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오는 2월 6일(토)에 시행되는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역대급으로 많은 응시자들이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시행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는 꼭 필요한 분들만 응시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는 공지까지 한 상황이다. 응시원서 접수 첫날인 지난 11일 많은 응시자들의 동시 접속으로 서버가 다운되는 등 접수 홈페이지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한 가운데 접수가 마감되었다. 이에 지난 13일 각 권역별로 임시시험장을 개설하여 한차례 더 접수를 받았으나 이 역시 조기 마감되어 15일 2차로 임시시험장을 개설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수험생들의 시험 응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전국 52개 권역 중 33개 권역*에 2차 임시시험장을 개설하고, 약 20,000명 정도 수용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1, 서울5, 서울7, 서울9, 서울10, 부산2, 부산3, 대구1, 인천1, 광주1, 광주2, 대전1, 울산, 수원, 평택, 안산, 성남, 의정부, 고양, 부천, 원주, 천안, 청주, 창원1, 창원2, 포항, 안동, 구미, 순천, 목포, 전주, 익산, 제주 더불어 제51회 시험에는 3월에 시행되는 시험, 취업, 승진으로 동 시험이 꼭 필요한 분들만 응시하여 주시기를
2020년도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최종합격자 명단에 2명이 추가로 이름을 올렸다. 추가 합격자 2명은 관세직과 시설직(일반토목)에 각 1명이며, 1. 15.(금) ~ 1. 18.(월) 기간 동안 수습직원 후보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 해당 기간내에 서류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수습직원으로 임명될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되어 수습 포기로 처리된다. 또 등록의사가 없는 경우 해당 기간까지 ‘수습근무 포기서’를 작성하여 전자메일로 제출하여야 한다.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최종합격자들은 각 부처에서 6개월간 수습으로 근무한 뒤, 근무성적 및 업무추진 능력 등에 대한 부처별 임용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일반직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한편 2020년도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지난해 12월 23일 최종 합격자 244명을 발표한 바 있으며, 추가합격은 당초 선발예정인원 범위 내에서 수습근무 포기 등으로 결원을 보충할 필요가 있을 때, 수습근무 시작 전까지 지역별 균형합격 등을 감안하여 면접시험 평정 서적 우수자 순으로 결정할 수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부분의 적극적 역할을 강조해 올해 3만 9천여명의 공무원을 신규 채용한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올해 공공기관 채용 인원의 45% 이상을 상반기 내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정부·지자체·공공기관 등 3대 공공부분간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하고, 1/4분기에 집중 채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복지, 안전 등 국민 삶의 질 제고에 필수적인 분야를 중심으로 공무원 채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국가직 1.6만명, 지방직 1.3만명 등 약 3만명의 공무원을 충원하며, 충원 인원을 포함한 신규 채용은 3만 9천여명으로 추산했다. 구체적으로 경찰 5,989명, 해경 1,140명, 소방 4,500명, 교원 13,354명, 군무원 7,682명 등 공공 필수 분야에 총 32,665명을 채용할 계획(잠정)이며, 지난 1일 발표된 일반직 국가공무원 5·7·9급 및 외교관 후보자 채용 인원 6,450명까지 합해 총 39,115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1월 중 공공기간 인턴운영 가이드 라인을 마련하여 올해 목표인 2.2
안녕하세요, KG에듀원 법원 검찰학원장 진용은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의 가장 중요한 수험생의 태도는 일상생활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면서 정신무장을 단단히 해서 공부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은 이미 지난회에서 설명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그에 덧붙여서 두 마디 더하고자 합니다. 일단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감기나 몸살에 걸리면 최소한 열흘 정도는 날아가게 됩니다. 감기와 몸살은 코로나 증세와 비슷하다고 하니 그러면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할 상황이 도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더더욱 공부에 집중할 수 없게 되지요. 그러니 사소한 감기증세라도 발생하면 즉시 병원에 가서 치료해야 합니다. 다음은, 설령 코로나로 인해 공무원시험이 취소 또는 연기된다 하더라도 여러분은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이들에게는 희망이 있으나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절대 희망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학원마다 시행되고 있는 마무리 강의에 전념해야 합니다. 지금 전국의 모든 학원들은 금년도 4.17일에 시행하는 9급 국가직 공무원, 그리고 2.27에 시행하는 법원 등기직 시험을 대비한 마무리 강좌
국회사무처에서 직접 채용을 시행하는 국회직 공무원은 직렬에 따라 8급과 9급으로 나눠진다. 일반행정직 하나의 직렬만 채용하는 8급과 달리 9급은 속기직·사서직·경위직·방위직·전산직·기계직·전기직·통신기술·토목직·건축직·방송직(방송제작, 취재보도, 방송편성, 촬영, 방송기술)·조경직 등 좀 더 다양한 직렬을 뽑는다. 국회직 9급은 매년 30명 내외로 선발하며, 직렬별로 인력 상황에 따라 채용을 진행하지 않는 수도 있다. 작년 국회직 9급 합격자 통계를 살펴보면, 사서직 일반 2명 선발에 총 210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하여 10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속기직 일반 72.5대 1, 경위직 29.7대 1, 방호직 12.4대 1, 기계직 43대 1, 통신기술 18.3대 1, 방송직 1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원서접수 응시자의 여성비율이 높은 직렬은 사서직(83%)과 속기직(75%)이였고, 남성비율이 높은 직렬은 방위직(82.8%), 경위직(78.76%), 방송직(74.32%), 통신기술직(66.86%) 등이다. 한편, 국회직 9급의 시험과목은 국어, 영어, 한국사 공통과목 3개에 직무 관련 전문 지식에 관련된 두 개의 과목을 합하여 직렬별로 총 5개이며
경기도는 13일부터 19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고 발표했다. 이는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집단 감염을 막기위한 선제적 조치다. 따라서 도 및 공공기관 일반직·공무직 등 모든 직종 근무자 전원(1만 2천여명)이 검사를 받게 되고, 대민접촉이 잦은 직원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검사기간과 검사시간을 분산해 행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며, 정확도가 가장 높은 검사방식인 비인두도말 PCR검사로 민간 전문기관에서 본청과 북부청, 인재개발원 등 3곳에 검사소를 설치해 현장검사를 실시한다. 확진자 판정시에는 보건소에 통지하고 완치시까지 격리 치료하며, 밀접 접촉자는 즉시 자가격리 조치될 계획이다. 또 확진자·접촉자 발생부서 사무실은 일시 폐쇄하고 소독해 확산 가능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공공기관에서의 집단감염은 행정공백으로 인한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대민업무로 인해 지역사회감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경기도 직원들이 업무에 전념을 다하고 도민 여러분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이번 선제적 검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 경기도>
2021년 기상직 9급 국가공무원 공개경챙채용 시험에서 기존에 발표된 인원보다 10명 더 선발할 계획이다. 지난 5일 발표된 2021년 기상직 9급 공채 선발 계획에서는 총 45명을 선발한다고 하였으나, 이를 변경해 10명이 증원된 총 55명을 선발한다. 선발인원이 증원된 모집분야는 전국모집 일반(40명→ 49명)과 전국모집 장애인(3명→ 4명)으로 각각 9명과 1명이 증원되었다. 추가 증원 발표로 올해 기상직 9급 국가공무원은 작년(20명)보다 2.75배 더 많이 선발한다 한편 기상청은 인력운영 사정에 따라 2021년 기상직 7급 국가공무원 공채시험은 실시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 접수가 권역별 모든 시험장이 마감된 가운데 13일 임시시험장이 개설되었다. 전날 동시 접속자 수 과다 등의 원인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해 수험생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에 국사편찬위원회는 권역별 임시 시험장을 개설을 예고하고, 1.13.(수) 10:00에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권역을 개설하고 14:00에 서울·경기·인천 권역을 개설하였다. 또한 원서접수 취소로 인한 여유 좌석에 대해 1.22.(금) 13:00부터 1.25.(월) 18:00까지 추가 접수를 시행한다. 한편 제51회 한국사능력시험에 대한 결과는 오는 2월 19일(금) 10:00에 발표된다.
1월 13일(수) 세종청사 1층 로비에서 스마트폰에 담긴 공무원증 시연 행사가 개최된다.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모바일 공무원증’을 통해 충분한 안정성 검사 등을 거친 후 올해 연말부터 본격적인 전국민 대상 모바일 신분증 시대를 연다는 계획 중이다. 모바일 신분증 도입의 첫 관문으로 모바일 공무원증이 우선 도입되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모바일 공무원증은 현행 플라스틱 공무원증과 병행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받급받을 수 있다. 이를 이용해 공무집행 시 스마트폰으로 공무원임을 증명할 수 있고, 스마트 폰을 이용해 청사 및 스마트워크센터 출입이 가능해진다. 또 행정전자서명 없이도 모바일 공무원증을 이용하여 공직자통합메일 등 업무시스템에 로그인 할 수 있다. 오는 2월까지는 세종·서울청사 26개 기관 1만 5천명을 대상으로 발급하고, 4월까지 대전·과천청사 중앙행정부처 7만 명을 대상으로 발급할 예정이다. 또 그 밖에 중앙부처 소속기관 13만 여명 대상으로는 6월까지 발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어 하반기에는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여 기관별 모바일 공무원증 서비스 구현을 지원한다. 모바일 공무원증 서비스 운영
올해 국가공무원 선발계획이 발표된 가운데, 직업상담과 고용노동의 채용인원이 작년보다 크게 증가해* 관련 직렬 가산대상 자격증인 직업상담사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작년대비 증원 인원: 고용노동 247명, 직업상담 144명) 직업상담사는 1급과 2급으로 나누어지며, 9급 공무원의 경우 급수와 관계없이 5%의 가산점을 부여받고, 7급 공무원의 경우 1급은 5%, 2급은 3%의 가산점 특전이 있다. 자격증 시험은 1급은 연 1회, 2급은 연 3회 시행되는데, 올해 7급 공무원 직업상담직과 고용노동직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공무원 2차 필기시험일(9월 11일) 이전에 자격증을 갖추고 있어야 하므로, 직업상담사2급 1회 또는 2회 시험에 반드시 응시하여야 한다. 직업상담사2급 필기시험은 총 5과목(직업상담학, 직업심리학, 직업정보론, 노동시장론, 노동관계법규)으로 과목당 20문항씩 총 150분 동안 치러지고, 실기시험은 필답형으로 직업상담실무에 관한 자질을 평가한다. 필기시험의 경우 100점 만점으로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받아야 하고, 실기시험은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할 수 있다. 과거 합격률을 살
인사혁신처가 공개한 2021년 국가공무원 봉급표에 따르면, 올해 9급 1호봉의 봉급은 1,659,500원이며, 7급 1호봉은 1,898,700원이다. 2021년 공무원 봉급표는 지난 12월에 발표한 2021년 공무원 봉급 인상률 0.9%를 반영한 것으로 공무원의 사기진작과 물가변동분 등을 고려해 상승된 금액이다. 단,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공무원 및 2급 또는 2급 상당 이상의 공무원은 어려운 경제여건 등을 감안해 2021년 인상분을 반납한다. 한편, 2021년 공무원 임금인상률은 2020년 인상률(2.8%)보다 1.9%포인트 낮은 수준으로 전례없는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힘든 가운데 정부가 위기극복을 위해 먼저 고통을 분담하겠다는 차원에서 결정된 것이다.
영어 등 외국어 및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의 인정기간을 5년으로 연장한 공무원 등이 파격적 인사상 특전을 받게 됐다. 인사혁신처는 2020년 자랑스러운 인사혁신처인 9명을 선정하고 특별승진 등 포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수상장들은 지난해 분기별로 선정된 인사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으며, 선정 등급에 따라 특별승진,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등 본인이 원하는 인사상 특전이 부여된다. 9명 중 최고등급인 ‘혁신인’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케이-시험 표준방역시스템을 구축, 대규모 공채시험을 성공적으로 치른 공개채용1과 채재혁 사무관으로 선정돼 특별승진이 부여된다. 최 사무관은 수험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7급 및 9급 필기시험, 면접시험 등을 안전하게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그 다음 등급인 ‘창조인’에는 올해 첫 공채시험인 5급 공채 1차 시험을 안전하게 시행한 이호영 사무관외 1명이 선정됐다. 이 사무관은 총 9,638명이 응시한 1차 시험에서 철저한 방역대책 및 시험장 안전대책으로 감염사례 없이 성공적으로 시험을 집행하였다. 또 성과급 최고등급이 부여되는 ‘도전인’에는 ▲외국어
올해부터 경기도 공무원 면접시험 응시 대상자는 면접비 5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공무원 면접시험 실비 지원」을 시행해 경기도 공무원 면접시험 응시자에게 청년 면접수당에 준하는 금액(5만원 상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달 중순 이후부터 진행되는 경기도 공무원 면접시험 응시자부터 지원을 받게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각 시험별 면접시험 시행계획 공고문에 안내할 예정이다. 단, 기존 경기도 청년면접수당과 고용노동부의 실업급여 및 구직활동지원금 등과는 중복 수령할 수 없다. 이번에 실시하는 공무원 면접시험 실비지원정책은 연령 제한(만 18세 ~39세 이하)이 있는 청년면접수당과 달리, 면접에 참가하는 모든 대상에게 면접실비를 지급한다. 면접실비는 도내 거주자에게는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타 시·도 거주 응시생은 사용 편이성을 고려해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민간 여론조사 결과, 구직자의 약 68%가 면접비용에 부담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이번 면접실비 지원정책이 다른 지자체나 국가공무원 시험에서도 면접비용을 지원하는 분위기 조성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구직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
국가공무원 채용시험에서 장애인 등 수험생의 편의지원 신청을 원서접수 기간이 아닌 그 이전에도 미리 신청하고 확인할 수 있다. 편의지원 사전신청은 2019년부터 국가공무원 공채·경채 및 외교관후보관 선발시험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원서접수 기간에만 가능했던 편의지원 신청을 개선한 것이다. 이를 통해 편의지원 신청기간을 확대하고 보완기간을 충분히 제공하며, 본인이 받을 수 있는 편의지원을 미리 확인하여 수험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개인별 맞춤형 편의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수험생의 응시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 사전신청은 신청 기간동안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편의지원 사전신청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장애유형 및 장애정도를 선택한 후 제공받고자 하는 내역을 선택 후 신청일로부터 7일 이내에 증빙서류를 제출해야한다. 차수별로 1월, 6월, 12월에 사전신청을 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 시험별 원서접수기간에 신청이 가능하다. 편의지원 사전신청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1차 시험, 국가공무원 7·9급 공채 및 경채시험 등의 필기시험에 한하여 가능하다. 논문형 필기시험 및 면접시험 관련 편의지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