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시험 · 일반 공채, 전의경 경채는 매 과목 40% 이상, 경찰행정학과·학교전담 경채는 총점 60% 이상 득점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 · 필기시험 합격 비율은 「경찰공무원 채용시험에 관한 규칙」 제24조에 의해 선발 예정인원의 200% 이하에서 정하고, 선발 예정인원이 5명 미만인 경우는 15명 이하에서 정함 · 커트라인 동점자 전원 합격 처리 신체검사 · 병원에서 실시한 신체검사와 지방청에서 실시한 자체신체검사 모두 합격한 자 · 당일 현장에서 합격 여부 결정(보류 판정의 경우 재검사 후 판정) 체력검사 · 5종목 모두 2점 이상 득점자 · 50점 만점 기준 20점 이상 득점자(40% 이상 득점자) · 당일 현장에서 합격 여부 결정 적성검사 · 합격 불합격 여부는 판단되지 않으며 적성검사 결과는 면접자료로만 활용 서류전형 · 자격요건 구비여부를 심사하여 합격여부 결정 · 전의경 경채 – 일반적 자격요건 및 전의경 복무여부 확인 · 경찰행정 경채 – 일반적 자격요건 및 경찰행정 관련학과 졸업 또는 학점 이수 여부 확인 · 학교전담 경채 – 일반적 자격요건 및 관련 학위 취득 여부 확인 Q 서류전형에 필요한 서류의 발급기관은 어
공직 지망생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알려주는 ‘2017 공직박람회’가 12월 6∼7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7회를 맞는 이번 공직박람회는 인사혁신처(처장 김판석)가 주최로, 43개 중앙행정기관, 17개 광역자치단체, 3개 헌법기관(중앙선관위, 감사원, 국회사무처), 주요 공공기관 등 67개 기관이 참여하여 기관별 채용정보와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2017 공직박람회는 「공직에 대한 이해」, 「공직채용안내」, 「맞춤형 채용 서비스」, 「일자리 정보 서비스, 부대행사」 등 네 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공직에 대한 이해」 부문은, 공직의 전체적 내용과 각종 전시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직이해와 역사관, 국가관, 공직관, 윤리관 등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소개하는 공직명예관, 인사혁신 추진 내용과 미래 공무원에게 필요한 인사정책 등을 제시하는 인사혁신관으로 구성된다. 「공직채용안내」 부문은, 공채시험 종류, 절차 등 시험제도를 홍보, 안내하는 공개경쟁채용관과,- 민간경력자와 개방형채용 안내를 위한 경력채용관, 고졸취업자, 지역인재를 위한 고졸·균형채용관 등 다양한 공무원 채용제도를 소개하며, 채용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기관별 경력채용, 특
인사혁신처가 20일 행정부 주요 공직자들의 현황과 각 기관의 조직, 기능 등의 내용을 담은 ‘2017 국가주요직위명부록’을 발간한다. ‘국가주요직위명부록’은 국가정보원 등 보안이 필요한 일부 기관을 제외한 행정부 47개 기관의 조직과 기능, 실·국별 주요 업무내용, 과장급 이상 재직자 약 7,800여 명의 현황(9월말 기준)을 수록한 정부 발간자료로서, 과거 중앙인사위원회(인사혁신처의 전신)에서 이를 2003∼2007년 총 5회 발간했다가 이후 중단되고 2013년부터 과장급 이상 재직자 현황을 ‘공공데이터포털(http://data.go.kr)’에 약식(엑셀파일)으로 연 2회 공개해오던 자료를 국민의 알권리를 적극적으로 보장하고자 그 내용을 추가·보완하여 책자 형태로 발간함으로써 대국민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의미를 갖는다. 이번 국가주요직위명부록은 기존 약식 파일과 달리 각 기관의 조직과 정원, 기능, 부서별 주요 업무 내용과 주요 재직자 현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고 특히, 각 기관의 본부 서기관급 이상 재직자들의 이름과 담당 업무, 전화 번호 등을 보기 쉽게 수록하여 민원인과 공무원으로 하여금 필요한 업무 담당자를 쉽게 찾게 하며, 정부 부처 주요직위를
행정안전부는 국가공무원 충원인력 1만 875명(군·헌법기관 별도)을 대국민서비스 분야 위주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이 중에는 충원규모가 비교적 큰 경찰·소방·교원·근로감독관·집배원 외에도각 부처의 소속기관 등에서 국민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도 상당부분을 차지하며 이는 지난달 18일 정부가 발표한‘일자리정책 5년 로드맵’의 현장민생공무원 중 ‘생활안전’분야의 인력에 해당된다. 부처별로 살펴보면 법무부 충원인력 356명은 교정시설 과밀수용 완화를 위한 교도관 및 의료· 급식 인력, 소년원 감호, 출입국 관리(불법체류 단속·선박심사·외국인체류민원 등) 등 인력이 대부분이다. 검찰청 충원인력 92명은 ‘검사정원법’개정으로 2018년에 검사 70명이 충원됨에 따른 필수 보조인력과 국민안전을 위한 인천공항 마약거래 단속인력이다. 국세청 충원인력 331명은 종교인 소득 과세제도, 근로·자녀장려세제 등 신설·확대되는 법정업무의 현장 집행과 국민의 탈세제보 처리 등 세무행정수요 증가 대응인력이며 공정거래위원회 충원인력 27명은 불공정거래 등 신고사건 증가 대응인력과 사이버보안 강화인력이다. 해양수산부 충원인력 209명은 대부분 중국어선 등의 불법조업 단속
11월 1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헤이그라운드(Heyground)에서 김판석 인사혁신처장을 비롯한 인사혁신처 간부 20여명과 연구팀(한국능률협회 컨설팅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혁신 로드맵 수립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 사진 = 인사혁신처 인사혁신처장 취임 100일을 맡는 10월 19일 이전에 제시하겠다던 인사정책 전반에 대한 방향을 담은 ‘인사혁신 로드맵’의 발표가 계속해서 늦어지고 있다. 지난 8월의 계획과는 달리 10월 중순경 인사혁신처는 국정감사를 이유로 당초 발표하기로 한 시점을 11월로 조심스럽게 늦췄으나 13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12월 정도가 돼야 발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입장을 변경하였다. 공무원 수험가에서 ‘인사혁신 로드맵’ 발표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이유는 그 안에 공무원 채용제도 개편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기 때문이다. 공무원 채용제도 개편과 관련하여 고교 과목 폐지부터 몇몇 과목의 민간자격 검증시험 대체까지 다양한 얘기들이 수험가에 나돌고 있다 보니 ‘인사혁신 로드맵’ 발표 시기까지도 매우 민감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수험가의 분위기이다. 한편 앞선 9월 29일에는 김판석 인사혁신처장이 동작구 노량진의 공무
낡고 부족한 소방장비 개선을 위해 2017년까지 소방안전교부세의 75% 이상을 소방 분야에 사용하도록 한 특례 조항이 2020년까지 연장된다. 행정안전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지방교부세법 시행령」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다. 소방안전교부세는 2015년 담배값이 인상되면서 도입(담배1갑당 118.8원)된 교부세로 지난 3년간 1조 1,876억원이 소방 및 안전시설 확충, 안전관리 등을 위해 각 시도로 교부되었다. 특히, 교부세의 75% 이상이 소방분야에 투자돼 올 연말이면 대부분의 시도에서 노후·부족 소방장비 개선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소방장비의 경우 개선이 완료돼도 매년 노후장비가 발생하고 소방공무원의 증원이 예상됨에 따라, 2020년까지 지속적으로 소방안전교부세의 75% 이상을 소방분야에 투자하려는 것이다. 행정안전부는 소방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소방의 현장대응력이 향상되고 지방자치단체 간 소방력 격차가 해소됨으로써 국민 누구나 전국 어디에서든지 고품질의 소방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소방안전교부세 교부 시 지방자치단체의 투자소요 등이 더욱효과적으로 반영되어 교부될 수 있도록 교부기준을 조정한 소방안전교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정부 국·과장 직위에 임용하는 개방형직위 채용이 11월에도 계속된다. 인사혁신처는 국제산림협력관(산림청), 국립민속국악원장(문화체육관광부), 감사담당관(조달청) 등 총 7개 직위에 대한 ‘11월 중 개방형직위 공개모집 계획’을 1일 공고했다.이번에 공모하는 직위는 국립국악원장(문화체육관광부), 국제산림협력관(산림청) 등 고위공무원단(국장급) 2개 직위와, 국립민속국악원장과 장애인체육과장(문화체육관광부), 감사담당관(국가보훈처, 조달청), 홍보담당관(중소벤처기업부) 등 과장급 5개 직위이다. 공고 직위 중 국립국악원장, 국립민속국악원장, 장애인체육과장, 홍보담당관은 경력개방형직위로 민간 출신을 임용하게 된다. 11월 개방형 공모직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나라일터(http://www.gojobs.go.kr)와 부처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용 인사혁신국장은 “11월 공모직위에도 민간에서 쌓은 경험과 혁신적 노하우, 전문성 등을 공직에 활용하여 국가발전, 정부의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길 원하는 많은 전문 인재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혁신처는 공직사회의 미래를 선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핵심인재 양성 등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인재개발정보센터(www.training.go.kr)」를 구축하여 서비스한다. 이번에 새롭게 구축해 서비스를 시작한 인재개발정보센터는 기존의 교육훈련시스템(1996년 12월 개발)의 노후화에 따른 사용자 불편,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최신 IT 기술을 적용한 훈련생 관리와 정산, 각종 데이터의 표준화, 다양한 웹 브라우저를 통한 서비스 접근 지원, 정보보호 기능 강화 등, 공무원 교육훈련 업무를 체계화하여, 업무처리에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인재개발정보센터에서는 공무원 국내·외 훈련결과보고서를 공개하여 학계, 국민 등이 정책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도록 했다. 현재 센터에 등록된 국내·외 훈련결과보고서는 경제, 과학기술, 부패방지, 안전관리, 산업진흥 등의 분야, 약 1만 2,000건에 달하며, 인재개발정보센터에서는 이를 훈련국가별, 훈련과정별, 훈련과제 별로 검색, 열람할 수 있다. 훈련생에게는 훈련 전·중·후에 수행해야 할 업무를 워크플로(Workflow) 형태로 받아보며, 상시 점검할 수 있게 했으며, 그동안 이메일로 신청
정부가 공공기관 채용비리에 대해 특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정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법무부 등 12개 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공공기관 채용비리 관련 관계장관 긴급간담회에서 이와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과거 5년간 채용을 점검해 비리 연루자는 중징계하고 인사청탁자 신분을 공개하기로 했다. 또한 인사 관련 서류는 보존 연한과 무관하게 조사가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보존하기로 했다. 만약 부당하게 인사서류를 파기하거나 수정했다는 사실이 적발되면 인사비리로 간주할 방침이다. 주무부처가 산하 공공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과거 5년간의 채용업무 전반을 조사하되 이 과정에서 주무부처의 온정적 봐주기식 점검이 적발될 경우 동일한 잣대로 엄중한 책임을 묻기로 했다. 또한 비리 제보가 접수될 경우에는 과거 5년간의 기간과 무관하게 철저하게 조사하기로 했다. 비리 접수 등으로 심층 조사가 필요한 기관을 대상으로는 기획재정부, 국민권익위원회, 국무조정실, 경찰청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더 강화한 추가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조사결과 비리 개연성이 농후하다고 판단되는
앞으로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다 사망할 경우 비정규직 등 신분에 관계없이 순직 인정을 위한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국가보훈처와 인사혁신처는 24일 이러한 내용의 ‘공무수행 중 사망한 비정규직 등 순직인정 방안’을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가기관, 지자체에서 근무하는 무기계약직, 비정규직 근로자가 공무 중 사망할 경우, 공무원과 동일하게 인사혁신처의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를 거쳐 향후 제정될 「공무원 재해보상법」에 따라 순직공무원 예우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무기계약직과 비정규직 근로자의 업무상 재해(부상·질병·장해·사망) 보상은 산업재해보상 제도를 적용하되, 위 절차에 따라 순직이 인정된 근로자는 ‘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등의 등록신청이 가능하게 하여, 국가보훈처의 ‘보훈심사위원회’를 거쳐 관련예우를 받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정부는 그 동안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던 현행 재해보상제도의 개선을 위해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협의체(태스크포스)를 구성, 이를 논의해 왔다. 관계부처 논의 결과, 공무원재해보상과 산재보상은 보상수준 등의 차이로 대상자의 상황에 따라 유·불리가 있을 수 있어, 무기계약직과 비정규직 근로자를 공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위한 공직윤리제도 개선안이 마련 돼 입법절차에 들어간다. 인사혁신처는 국민건강, 안전, 방위산업 분야의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범위를 소규모 업체까지 확대하고, 부정한 청탁·알선 방지를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을 19일 입법예고 한다. 이번 「공직자윤리법」 개정은 퇴직공직자의 전관예우와 이를 연계고리로 한 민관유착 방지를 강화하고, 공직자에 대한 재산심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국가안보, 국민건강 분야에 대한 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범위가 확대된다. 일정규모 이상의 업체에만 취업을 제한하였던 방위산업, 건강안전 분야는 소규모 업체도 취업제한기관으로 지정·관리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국가 및 국민의 안위와 밀접한 방위산업, 국민건강 분야는 업체의 규모에 관계없이 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을 강화할 예정이다. 퇴직공직자에게 청탁·알선을 받는 공직자는 그 내용(부정여부)과 상관없이 청탁·알선 받은 사실을 소속기관의 장에게 무조건 신고해야 하며, 청탁·알선이 있었던 사실을 알게 된 사람은 누구든지 이를 신고할 수 있다. 현재는 청탁·알선을 받은 공직자가 부정 여부를 판단해 부정한 경
인사혁신처는 2017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 합격자 941명을 확정하고, 11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발표했다. 8월 26일 치러진 올해 7급 공채 필기시험에 모두 2만 7,134명이 응시했으며, 최종 경쟁률은 37.2:1이었다. 올해 필기시험 합격자의 평균점수는 81.64점으로 지난해 79.99점 보다 1.65점 상승했다.여성 합격자는 총 339명(36.0%)으로 지난해(411명, 37.3%) 보다 약간 낮아졌다.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8.9세로 지난해(29.1세)와 비슷했다. 연령대별로는 25~29세가 49.0%(461명)로 가장 많았으며, 30~34세18.2%(171명), 20~24세 17.5%(165명) 순이었다. 지방인재채용목표제 적용으로 행정(일반행정), 공업(화공), 시설(일반토목) 등 3개 모집단위에서 16명이 추가합격하여 총 198명의 지방인재가 합격했고,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통계, 공업(일반기계), 시설(일반토목), 행정(일반행정:장애) 등 8개 모집단위에서 여성이 11명 추가 합격하였다. 장애인 구분모집에는 678명이 응시하여 60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하였다. 필기시험 합격자가 면접시험에